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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집행 十二년 만에 죄의 너울 벗은 원혼
六·二五(한국전쟁)의 비극·한강교 폭파의 책임을 지고 처형된 고 (최창식) 대령의 억울한 죽음과 누명이 十二년 만에 법의 심판 끝에 깨끗이 벗겨졌다는 소식이 보도된 八일 낮 (최)...
1962-07-25
과테말라에서 (무치오) 대사가 말하는 한강교 폭파 비화
六·二五(한국전쟁) 당시 한강교 폭파 책임자로 당선되어 총살형을 받은 (최창식) 육군대령이 유례없는 사후 재심에서 그 누명을 벗었다.
그러면 이 사건의 책임을 누가 져야 했을 것인...
1962-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