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신익희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1건

미디어 기록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내각 관료들. 앞줄 왼쪽부터, 신익희(Ik Hi Shin), 도산 안창호, 현순 목사, 뒷줄 왼쪽부터, 김철(Chol Kim), 윤현진(Hyun Chin Yoon), 최창식(Chang Sik Choi), 이춘숙(Choon Sook Lee). 1919년 10월 11일. 천안 독립기념관.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내각 관료들. 앞줄 왼쪽부터, 신익희(Ik...
사진

연대기

1962-09-12
외국땅에 묻힌 고혼 이준 열사 무언의 환국
화란(네덜란드)의 묘소에서 잠들고 있는 (일성 이준) 선생이 별세한 지 五七년만에 고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문교부는 내년 봄에 (이준) 열사의 유해를 봉환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二十四일 오후 알려졌는데, 열사의 기념사업을 맡고 있는 (일성회)에서도 이미 묘소 후보지로서 서울 성북구 (수유리)에 있는 (해공 신익희) 선생 묘소 옆에 四천六백 평(六에이커가량...
출처: 국민보
1961-11-08
정년된 이병도 박사
본국 사학계 권위자인 이병도(아호=두계)박사는 정년으로 (六十六 세) 서울대학 연구실을 나섰다더라. 아직 명예교수 제도가 실시되지 않고 있는 형편이라 앞으로는 정부의 아무 도움 없이 사비로 연구생활을 하여 나가야할 형편이라더라. 두계 박사는 일찍이 본국 광복사업의 큰 역군들이었던 이광수, 최두선, 현상윤, 신익희, 장●수 씨 등과 같이 일본 와세다 대학...
출처: 국민보
1961-01-18
민주당의 전보
(제二면에서 계속)력과 종전의 무소속 세력이 결합하는 다시 없는 찬스를 만나게 되었다. 여기에 태동된 것이 이른바 신당운동이었고 여기에 참하려던 세력이 신익희, 조병옥, 서상일, 김준연 씨 중심의 민국당을 비롯하여 (가톨릭) 및 흥사단계를 이끄는 장면 씨, 진보세력의 조봉암 씨, 원내 자유당파의 오위영 씨, 대한 부인회의 박순천 씨, 원내 무소속 구락부의...
출처: 국민보
1961-01-18
민주당의 전모
(계속) 해방되던 바로 그해 九월 十六일 송진우, 김성수 등을 중심으로 우익세력과 대항하여 생긴 보수 정당이 바로 그것이다. 정치적으로는 미국서 돌아온 이승만 씨를 업어 그의 노선에 뒤따랐고 구성 성분으로는 전라도지방의 지주계급으로 굉장한 비중을 차지하여 말하자면 일종의 극우 보수정당인 셈이었다. 또 이들은 건국 후의 첫 정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미 군정...
출처: 국민보
1960-11-16
불온문서 투입사건 처벌도 요청
이승만 독재정권하에서의 커다란 정치적 사건의 하나이었던 이른바 (불온문서 투입사건)에 대하여 김상돈 의원은 六일 군당국에 원용덕 전 헌병사령관을 이 사건의 주모자로 고발하였다. 이 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면서 당시 야당의원들의 충심성을 (테스트)하기 위하여 내가시켰다)고 국회 측 조사단 앞에서 자백한 전헌병사령관 원용덕을 고발하였다는데 원용덕은 당시 ...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외국땅에 묻힌 고혼 이준 열사 무언의 환국
화란(네덜란드)의 묘소에서 잠들고 있는 (일성 이준) 선생이 별세한 지 五七년만에 고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문교부는 내년 봄에 (이준) 열사의 유해를 봉환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二十四일 오후 알려졌는데, 열사의 기념사업을 맡고 있는 (일성회)에서도 이미 묘소 후보지로서 서울 성북구 (수유리)에 있는 (해공 신익희) 선생 묘소 옆에 四천六백 평(六에이커가량)의 대지를 농림부에서 대부 받고 유해를 모실 준비를 갖추고 있다....
정년된 이병도 박사
본국 사학계 권위자인 이병도(아호=두계)박사는 정년으로 (六十六 세) 서울대학 연구실을 나섰다더라. 아직 명예교수 제도가 실시되지 않고 있는 형편이라 앞으로는 정부의 아무 도움 없이 사비로 연구생활을 하여 나가야할 형편이라더라. 두계 박사는 일찍이 본국 광복사업의 큰 역군들이었던 이광수, 최두선, 현상윤, 신익희, 장●수 씨 등과 같이 일본 와세다 대학의 동문이며 세계一차대전(제1차세계대전)이 끝나는 해인 一九一九년 동 대학을 졸업하고 그간 五十여 성상을 교단에 서서 청년들에게 조국의 역사를 가르치고 연구생활을 계속하여 삼국사기...
민주당의 전보
(제二면에서 계속)력과 종전의 무소속 세력이 결합하는 다시 없는 찬스를 만나게 되었다. 여기에 태동된 것이 이른바 신당운동이었고 여기에 참하려던 세력이 신익희, 조병옥, 서상일, 김준연 씨 중심의 민국당을 비롯하여 (가톨릭) 및 흥사단계를 이끄는 장면 씨, 진보세력의 조봉암 씨, 원내 자유당파의 오위영 씨, 대한 부인회의 박순천 씨, 원내 무소속 구락부의 장택상, 곽상훈 씨, (학연)계에 이철승 씨가 (조민당) 一부를 이끄는 한근조 씨 등이었다. 그러나 사사오입 파동으로부터 거의 一년이 지나 가까스로 민주당이라는 새 정당이 탄생...
민주당의 전모
(계속) 해방되던 바로 그해 九월 十六일 송진우, 김성수 등을 중심으로 우익세력과 대항하여 생긴 보수 정당이 바로 그것이다. 정치적으로는 미국서 돌아온 이승만 씨를 업어 그의 노선에 뒤따랐고 구성 성분으로는 전라도지방의 지주계급으로 굉장한 비중을 차지하여 말하자면 일종의 극우 보수정당인 셈이었다. 또 이들은 건국 후의 첫 정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미 군정에 발벗고 합력하였을 뿐 아니라 이승만 씨의 노선을 추종하여 남북 협상을 박차고 五·十선거에 적극 참여 하였다. 그러나 정작 선거가 이루어지고 이승만 씨가 초대 대통령으로 뽑히자...
불온문서 투입사건 처벌도 요청
이승만 독재정권하에서의 커다란 정치적 사건의 하나이었던 이른바 (불온문서 투입사건)에 대하여 김상돈 의원은 六일 군당국에 원용덕 전 헌병사령관을 이 사건의 주모자로 고발하였다. 이 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면서 당시 야당의원들의 충심성을 (테스트)하기 위하여 내가시켰다)고 국회 측 조사단 앞에서 자백한 전헌병사령관 원용덕을 고발하였다는데 원용덕은 당시 그의 부하인 김진호 등을 시켜 고 해공 신익희 선생을 비롯한 수명의 야당계 인사 댁에 불온문서를 집어넣는 연극을 꾸몄던 것으로 알려졌던 사건인 것이다. 당시 국회는 이 사건의 진...
남한(한국) 총선거 공평할 수 없다고 조병옥 씨 말해
남한(한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조병옥 박사는 신병으로 의사의 진찰을 받으려 미국으로 발정하는 길에 신문 기자들께 말하되 이제 내가 수술을 받으러 가는 길에 이 대통령이 총선거를 五월 대신에 三월로 하게 하였으니 이는 직접 나를 고의로 협박하는 것이라 하였다. 그는 내가 어떻게 짧은 시간에 수술을 받고 쾌복하여 운동치 못할 것을 안 까닭이라 하며 만일 공평한 선거가 되리라 하면 이는 기적과 같은 일이라 하고 이승만 박사의 정치적 교활로 지난 총선거의 조봉암 씨가 남한(한국)을 공산당에게 팔아 넘긴다고 하여 교형해버렸고 신익희 씨가 ...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누구?
(계속) 넷째 유석 조병옥 박사는 뱃심 있고 사심 없는 (공심의 정치인)이다. 그는 개인의 안일과 가족의 영화를 위하여 일하지 않았고 사리와 지위를 위하여 스스로 도모하지 않았다. 그가 군정 三년 동안에 경무부장을 지냈고, 그 후 꾸준히 야당 최대의 지도자로서 투쟁해오는 노정에 있어 축재에 눈을 돌린 일이 없고 권력에 아부한 일이 없다. 그는 ●●●●●●●●●●●●●●●●●●●●●●●●●●●●●●●●●●●●●●●●●●●●●●●●●●●●●●●●●●●●●●●●●●●●●●●●●●●●●●●●●●●●●●●●●●●●●●●●●●●●●●●●●●...
사건중심으로 본 三대국회 (계속)
야당계 六의원에 대한 불온문서 투입사건은 (엽기적) 이상하면서도 전율적인 음모사건 (당시의 유진산 의원 발언)의 하나이다. 야당계 의원들의 충심성을 (테스트)한다는 목적 아래 군인의 정치관여가 공공연히 자행되고 그 결과가 청천백일 하에 무죄로 판결 지어졌다는 사실은 이 나라 민주정치의 난맥상을 노정시켰다는 외에 아무런 논평도가 할 여지가 없다. 一九五五년 十二월 二十일 김준연 의원 (민국)은 十八일 하오 九시 경 동아일보와 함께 불온문서가 투입되었다. 이 사실을 전 의원에게 보고 드리는 동시에 이것이 어떠한 모략에서 나온 것인지 ...
사건중심으로 본 三대 국회 (계속)
남송학 의원(자유당)이 문제가 전 민족적인 문제로 논의된 것은 핵심되는 함상훈 씨가 민국당의 중진이라는 데서 기인되는 것입니다. ●●●●●●●●●●●●●●●●●●●●●●●●●●●●서 자기 당의 위원장에 대한 문제를 논의할 때에 자기가 증거와 모든 것을 확실히 인정해 가지고 공표하였다는 이 사실 즉, 다른 당이 그 당을 쳐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당내적으로 이 문제가 일어났다고 하는 사실이 중대한 것입니다. 절대로 사실 무근한 것을 들고 내민다는 것은 물론 아니고 당의 중진으로서 이와 같은 데에까지 이르게 하는 것은 상당한 근...
사건중심으로 본 三대국회
[논관된 (뉴델리) 밀회설] 해공 신익희 생매장을 기도 소위 (뉴델리) 신익희, 조소앙 회설이 국회 본의회에서 표면화된 것은 一九五五년 十二월 二十九일 김종신 의원의 동의에 의해서였다. 이제는 아무도 이 설을 진실이라고 믿는 사람이 없어졌지만 한때 이 사실을 신문들이 대서특필하고 수사당국에서도 그 진상여부를 수사할 바 있다. 고인이 된 해공을 생각하며 정치의 무상함과 모략의 무서움을 새삼스럽게 느끼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 문제가 국회에서 논란되기 전에 이미 사건의 발설자 (라이보다 이제는 창작자) 함상훈 씨는 성명서 사건내용...

가족 관계도

가장
신익희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관련인물
도산 안창호
미디어
관련인물
현순
미디어
관련인물
김철
미디어
관련인물
윤현진
미디어
관련인물
최창식
미디어
관련인물
이춘숙.
미디어

정정/추가 제보

특정 필드를 선택하거나 전체 레코드에 대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jpg, png, gif, pdf, doc, docx (최대 10MB)

제보 완료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