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땅에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한 이민선조들은 자라나는 2세들을 남부럽지 않게 성장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한인기독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밝은 모습에서 오늘날 한인사회의 든든한 기상을 엿볼 수 있다. (1926년경) Sunday School children of the Korean Christian Church (Circa 1926)
관련 인물
출처:
그들의 발자취 / Dr. Alice Yun Cha. Collection
파일 & 메타 정보
| ID | e6afjVYMS2W6WZJzFyRMvw |
| 등록일 | 2025-09-14 05:59 |
| 수정일 | 2025-12-06 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