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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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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utFTLFS6e.IsXSZhKoqg 1937-06-03 국민보 와히아와 지방회 C/o Mr. Choy Chaz Young Box 16 Wahiawa, Oahu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hrU0e6b2Q1mjuZixnOgE3w 1909-09-28 신한국보 옥후 미령 태황제 폐하께서는 수일 내로 옥체가 미령하옵서 한인 의사 안상호와 일인 의사 영목 양인이 윤회 진찰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9 0 0 0
hRqHCMU5RyiIYS-kV0U.0A 1937-02-03 국민보 신동아 찹수이 광고 신설한 본 찬관은 장소가 정갈하여 위생이 적당하고 동서에 산진해미를 수입하여 식료의 품질이 신성하며 숙수의 굽고 지지는 새 법은 더욱 맛이 진진하고 사환의 응대하는 것은 가장 민첩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HRq5bKZxQI2LJvUld6RXog 1911-01-03 신한국보 海東旅館廣告 본인이 정기운 씨의 소유한 海東旅館을 매득하여 七月 一일부터 개업하옵는데 제반 설비를 일층 확장하여 내왕하시는 동포의 숙식과 기선회사에 관한 제반 주선과 기타 물품 운수에 편리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1 1 0 0 0
HrPxfC-XTIOMlZBG5Ha3ow 1914-01-28 국민보 사법부의 판결로 포틀랜드 시장을 포박 무슨 일을 물론하고 무릇 정부에서 시키는 일은 매일 여덟 시간에서 더 시키지 못한다 함은 오리건의 국법인데 근일 포틀랜드 관청에서는 노동자를 여덟시 이상을 일을 시킨다 하여 오리건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0 0 0
HROfXe86RX6iSZmhRBmjyA 1909-08-10 신한국보 洗帽 廣告 본인이 파나마 햇과 밀집갓을 정결히 빨아 새 것과 같이 만드오니 대한 첨군자는 시험하여 보시오. 一一二七 포스트리트 마방 맞은편 집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8 0 0 0
HrMC0iBaS-eML-oAOiPdCQ 1942-03-25 국민보 부인구제회 의무금 호놀룰루 강창신, 심영신, 곽명숙, 권혜경, 김차순, 차정임, 박정숙, 송명자, 박금우, 안정송 각 3원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3 0 0 0
hRlk1HMcRyWTBjwEPNBFpA 1914-06-24 국민보 사람 찾는 광고 마위(마우이) 하나 지방에 있던 최항로 씨와 올갈나 지방에 있던 신낙경 씨가 어느 지방에 유하는지 아시거든 총회로 통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hRHBZ-kLQ9OpPDNwJ3feAw 1914-07-25 국민보 太平洋郵船發表着 나일 六일 덴요마루 七일 입본마루 十四일 몽골리아 十八일 피시아 三十一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HRfj-SLLRni19jp9l9uY5A 1910-03-15 신한국보 회장사면 국민회 포와(하와이)지방 총회장 이내수 씨는 금대의회에 청원 사면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hrDvZ7ZhT1myscQVvWLHlQ 1910-09-13 신한국보 이씨 재판미정 일전에 체포된 이성린 씨의 재판은 최용순이가 출원하기 전에 미정이라 하며 일전 예심에는 모살 미수안으로 三十五百원에 보방에 처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HRc5U199QM2QM-LKTeAj7g 1937-10-20 국민보 광고 식물 상점 본인의 상점에 동서양 식물을 구비하옵고 특별히 좋은 물건뿐입니다. 또는 본국 물산이 있사옵고 미구에 내착해 오면 그 명목대로 다시 광고하겠고 겸하여 향기로운 채소를 구비하오니 일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Hrbrz9axSAuzrhBSQ2L-Bw 1914-02-11 국민보 洋服商店 정거장 맞은편 우함 一三六 NULL NULL NULL NULL 우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1 0 0
hr6YirodRf6jQBgB5p.GqQ 1938-07-13 국민보 양복 재봉소 본인의 양복 재봉소를 새 처소로 옮겨 사업을 대 확장하였습니다. 양복 각종을 고객의 원대로 잘 지으며 적삼과 기타 온갖 옷을 몸에 맞고 보기 좋게 만듭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HR5j.sRqTvOAAwTUJxcFRg 1909-09-28 신한국보 동궁 귀한기 우리 황태자 전하께서는 내년 四月에 학습원 중학과에 입학하실 터인데 내춘에 대황제 태황제 양 폐하께와 엄귀비 전하께 문안하시기 위하여 귀국하실 터이며 체류 일자는 一개월로 예정하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9 0 0 0
HR3o.b1gRauU.IaBZqTNxw 1910-03-29 신한국보 조폐위탁 정부에서는 二十전짜리 은화 四十萬元과 一錢짜리 동화와 五리 동화 九萬元을 본년부터 九月이래에 주조하여 내년부터 사용하기로 일본대판 조폐국에 위탁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HQYY5BJHR.uqSHnlKDkQtA 1909-07-27 신한국보 宮中 제絲 황후폐하께옵서 양잠업을 장려하시기 위하여 어●잠 하시는 누에는 임전에 섭헤●습으로 본월 一일에 비원서 향각●실에 임어하여 친히 고치를 뽑아 ●을 지으셨는데 궁내대신 민병● 이하 궁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7 0 0 0
hqxt9xEnSsCVlYWC.ivFrQ 1913-12-17 국민보 부친 찾는 광고 경상남도 삼가군 율원면 수다동에 살던 박인갑의 부친 박문규 씨가 지금 어느 곳에 계시온지 아시는 동포께서는 이 아래 기록한 번지로 기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박인갑, 박문규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2 0 0
HQxR8l4CRoiV5qPOjv9GeQ 1909-06-22 신한국보 波斯(페르시아)의 激戰 파사국(페르시아) 황제는 근일 아군(러시아군)의 침입과 토왕(터키왕)의 폐위를 인하여 심히 공구한 중에 거짓 입헌을 허락하며 질서를 정돈하거니와 지바리 지방회 관군과 혁명당의 상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6 0 0 0
hQWyWZZjQK-5Fglc8ehj7Q 1937-06-03 국민보 양약 광고 쏠니에 돌든 데「골스톤」一元 二十五戔 허리아픈 데 약 七十五戔 피 부족과 몸척골 三元 숨찬증의 약 一元 또 五十戔 심장병「핫추라불」 一元 각기병, 습증의 약 一元 五十戔 신기부족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6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