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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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9HJYNHQVqRzx3Nnd-41g | 1937-06-16 | 국민보 | 광고 팽스 우육채소점 | 본점에 각 항●꿋이 구비하오며 또한 모든 품질이 극히 신선하외다. 일반 대한인 첨군자 부인께서는 혜고하심을 바라나이다. 三○二 빈야드 거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6 | 0 | 0 | 0 |
| ht0fGthOQF6d0yhQlZLejQ | 1909-08-24 | 신한국보 | 김씨 화선 | 하와이 부나 파호아에 유하던 동포 최용서 씨는 八월 十三일 하오 八시에 불행히 별세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8 | 0 | 0 | 0 |
| Ht--3n-HR8Wr8H9A8clseQ | 1909-07-13 | 신한국보 | 라하이나 지방회 | 거월 十九일 통상회에 이기원 씨가 신입하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7 | 0 | 0 | 0 |
| HsxUlE4XS623xhpEDjaf0Q | 1909-05-18 | 신한국보 | 유생결의 | 한일(한국 일본) 양국 연방 문제에 대하여 十三 도 유생 김동필 씨 등 제씨가 불가한 의견으로 중미 부통감에게 장서를 제정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09 | 5 | 0 | 0 | 0 |
| Hst0Bo4fTwOubxwrnX7AlQ | 1914-02-04 | 국민보 | 자동차 운전수의 증서 | 본항 경무서장 촬렛 씨는 본항 내 자동차 운전수 중에 라이센스가 있는 자는 일제히 저고리 우편에 표를 붙여 경찰의 라이센스 조사하는데 분요한 폐단을 덜게 하기로 명령을 발하였다는데 | NULL | NULL | NULL | NULL | 촬렛 씨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2 | 1 | 0 | 0 |
| hssGw1nuSz-VlgJnXUGx6w | NULL | 국민보 | 독립의 골자 | 세상 사람들이 간혹 말하기를 한인은 독립골자가 없다 하나니 이는 우리가 결단코 공정한 평론이라 일컫지 못하리로다. 한인들이 독립사랑 하기를 생명같이 하며 나라를 위하여 도울 일이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09-14 05:59:50 | NULL | NULL | 0 | 0 | 0 |
| HssdjcN9SVWKIkmWgIdlVg | 1909-09-28 | 신한국보 | 기숙교의 환영회 | 본항 한인 기숙학교에서 연빙하기로 계약하였던 시카고 대학교생 푸린크 리 제씨는 본월 二十四일 선편에 본항에 도착하여 즉일 취빙하였는데 해교에서 성대한 환영회를 열고 즐거이 영접하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9 | 0 | 0 | 0 |
| HSqltmb0TE-b6meF3czXcg | 1914-03-25 | 국민보 | 새로 회사를 설립 | 코코넛 껍질에 실을 뽑아 쇄자등물의 원료로 이용. 본항 빈여드, 리버스트리트 근처에 “태평양 제사회사”라 하는 영업장이 새로 설립되었는데 그 회사는 자리와 솔 등속의 재료●●●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0 | 0 | 0 |
| hsPT4zitTTStvnv1taGW1w | 1938-03-23 | 국민보 | 동양약 전문가 | 진공림「케. 엘. 천 씨는 그 사무소를 그전에 동춘당에 있던 것을 지금 보수당 북킹 스트리트 三六○호로 옮겼습니다. 전화 五五七九(오아후 철도 정거장 맞은 쪽) 사무 시간-매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3 | 0 | 0 | 0 |
| HSOiJlzOQwejAsuQeASuVw | 1909-11-16 | 신한국보 | 와일누아 건기식 | 오아후 와일누아에 재류한 동포들이 해 동중에 기사대를 굉장히 세우고 국기를 화려이 제조하여 건기식을 거행하였는데 유지 제씨의 의연금이 三十五원이요, 부인 제씨는 특별히 국기제조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11 | 0 | 0 | 0 |
| hsoaPjFsRvqe75lReRtVow | 1937-08-11 | 국민보 | 신동아 찹수이 광고 | 신설한 본 찬관은 장소가 정갈하여 위생이 적당하고 동서에 산진 해미를 수입하여 식료의 품질이 신성하며 숙수의 굽고 지지는 새법은 더욱 맛이 진진하고 사환의 응대하는 것은 가장 민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8 | 0 | 0 | 0 |
| Hsk0GTtWTVCLyOs4ZKiRIw | 1937-02-10 | 국민보 | 전 영황은 五월에 결혼 예정 | 전 영국황제 에드워드 공은 내 四월 二十七일 심슨 부인의 이혼재판 확정인 해방을 기다려서 결혼을 거행할 터인데 내 五월에 우잉에서 하리라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2 | 0 | 0 | 0 |
| HShxAd7ETH6NZWrFQooCJw | 1913-08-13 | 국민보 | 멕시코대통령의 성언 | 미국대통령 윌슨은 특사 린드를 보내어 멕시코 정형을 관찰하고 중간에 무슨 일을 간섭코자 하나 대통령 우에르타는 여기 대하여 크게 분히 여겨 미국 특사를 거절하여 말하기를 나의 나라 | NULL | NULL | NULL | NULL | 윌슨, 린드, 우에르타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8 | 3 | 0 | 0 |
| hSFvRKkLQc2k7R6iqt8lxQ | 1937-09-15 | 국민보 | 상해 전역에 급급한 일군 | 상해 전역에 일본 군대는 중국 군대를 단시간에 전부 진멸할 수 있다고 장담만을 하여 오던 일본군사령은 지금 와서는 그것이 그리 쉽지 않고 일본서 후원병과 군물이 더 오기 전까지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9 | 0 | 0 | 0 |
| HSEFrozGT0SaMP-BuIH3eQ | 1942-02-18 | 국민보 | 하와이 음악회사 | 포트 거리 一一八四「베테태니아 거리 가까이」 전화 二二七六 드쉬피아노=해밀톤, 아크로손내 하워드=그란드와 업우라잇=각색 피아노 값이 상당하고 二十四삭에 배삭하여 부어 갈 수도 있습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42 | 2 | 0 | 0 | 0 |
| hs66xWqCTYSn1vt0LhtLGg | 1910-06-21 | 신한국보 | 서사國(스위스)의 洪水 | 뻔동일발 서서국(스위스) 써비아와 뻘지엄(벨기에) 두 강은 참담한 홍수의 침로한바되어 익사한 자가 자못 많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6 | 0 | 0 | 0 |
| HS4i-liNSEGI61v6Qti9GA | 1914-04-18 | 국민보 | 太平洋 잡지 광고 | 태평양 잡지는 이 박사 승만(이승만) 씨가 정치, 종교, 교육 등 모든 긴한 문제로 매월 一차씩 발행하는 글인대 종종 고명한 기서도 있고 간혹 재미로운 소설과 각국 유람기며 세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HS4cVy5BQtmwAwuozBWPmQ | 1909-10-05 | 신한국보 | 韓明塾義 廣告 | 본 의숙에서 청년 동포의 교육을 이미 착수하온 바 재정상 곤란은 자연한 사세인 고로 실업을 확장하기 위하여 우리 동포의 내외국 여행과 물품 매매를 편리토록 응수할 터이며 일이 없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10 | 0 | 0 | 0 |
| HS3PzFW9RiWhzqifgkCIYg | 1909-10-19 | 신한국보 | 패류들아 듣느냐 | 한인 순사 양재형 씨 사임한 데에 우병옥 씨가 해직무를 피임하였는데 경무관이 동씨에게 명령하였으되 현금 본항에 주류하는 한인 유식자가 百여 명이니 두 주일 내 사업을 잡지 아니하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10 | 0 | 0 | 0 |
| HrwnbMH1RCaOShnfsKGiow | 1909-06-22 | 신한국보 | 滯信 廣告 | 본사에 적체한 서신이 여좌하오니 거주를 분명히 기송하여 속히 찾아보시오. 양치순, 김경보, 박기옥, 박성순, 백경득, 이원서, 정치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6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