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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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wj.n2tfRG6A8KzwizcT9Q | 1910-06-21 | 신한국보 | 白金礦의 發現 | 청국 산동 성제 남부 남방에서 한 농부가 우물을 파다가 겨우 한길쯤 되어서 홀연히 백금이 나오는데 모양이 석회와 같고 불에 태워도 빛이 변치 아니하매 해농부는 은으로 알고 저자거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6 | 0 | 0 | 0 |
| HWi3XTuQRBGXQSJvufiERg | 1910-03-01 | 신한국보 | 인도인 배척 | 현금 상항(샌프란시스코) 동양인 배척회에서 一절 한인과 청인, 일인을 배척하기로 운동하여 아직 그 목적을 관철하지 못하였는데 일작에 다시 인도인 배척법을 제의하여 이민 총감에게 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3 | 0 | 0 | 0 |
| Hwi1wPU4S5qTXHkF.3U-Uw | 1938-10-12 | 국민보 | 토지 매매 | 본인은 토지, 가옥 매매를 원하시는 분의 장래를 위하여 이해를 타산하여서 신용적을 위주합니다. 신용과 친절로 우리 동포에게 소개하오니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0 | 0 | 0 | 0 |
| hwDMrFbvTZWPR4XVR-Uekg | 1942-04-22 | 국민보 | 연합군의 공중 우세 | 연합국, 특별히 미국의 신식 비행 기들과 정예한 비행사 급 비행기사들과 신기한 비행전술은 태평양과 동양과 유럽에 비행 우세를 점령하게 되었다더라.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 연합 비행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8 | 2025-12-06 11:20:06 | 1942 | 4 | 0 | 0 | 0 |
| hwCrluSpTmWqEPaKCY.phQ | 1913-12-10 | 국민보 | 덴버에 대 풍설 성내성의에 운수가 불통 여관 찬관에 식량이 절실 | 수년을 두고 일찍이 보지 못하던 큰 풍설이 성시를 엄습하여 노상과 문전에 눈이 오륙척이 쌓이고 어떤 곳에는 바람이 눈을 몰아 이십 척까지 높이 쌓은 고로 덴버성 중은 지금 전차와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0 | 0 | 0 |
| HwaxJbGqSNG1Em7UfhbX5w | 1910-11-15 | 신한국보 | 이범윤 씨의 액운 | 이범윤 씨는 이골리스큰 부근에서 아라사(러시아) 관헌에게 피착이 되여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로 호송하였는데 왜노에게로 보낼는지 아니 보낼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더라. 당년에 견성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hvz02YwOS026UIsOi1rpDg | 1937-03-03 | 국민보 | 가주(캘리포니아)의 또 한번 큰 수재 | 캘리포니아에 수재가 나서 롱비치와 베니스 부근에 홍수로 집들이 파상하여 집 없이 된 사람이 七百五十여 인에 달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3 | 0 | 0 | 0 |
| hVXcfWq2RxyGt17M60tU.g | 1938-09-14 | 국민보 | 상조회의 기독교회 부속 결의 | 경계자(敬啓者:삼가 아룁니다). 귀답함을 접승하온 바, 그 답함은 우리가 요구한데 대하여 뜻이 적음을 보이셨고 기독교회에서는 우리 요구서에 대하여 전수히(전적으로) 허락이라고 답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9 | 0 | 0 | 0 |
| HvwX7MCoTb2-Hsv985FoEA | 1910-05-17 | 신한국보 | 한인만 죽겠네 | 대한 전라남도 해중에 있는 제주군은 자래로 잠수로 영업하는 사람이 많은 고로 十여 년 전부터 부산항 객주에게 자본금을 선납하고 평해 언일 거제 남해 등지 연안에서 천초와 은남초 등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
| hvw0g4gDQce5X0D3MR0gUg | 1938-12-21 | 국민보 | 국민회 총임원회록 | 민국 20년 12월 17일 하오 7시에 총회장이 독감으로 궐석(闕席)한 고로 부회장 안원규(安元奎)씨가 승석 개회하니 출석원이 8인이더라. 의결한 사항은 다음과 같으니 1. 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2 | 0 | 0 | 0 |
| hvvSbkffRRmFBiQ4NTpwYQ | 1914-03-28 | 국민보 | 세계 열강에 대하여 일본정부의 장래 계획 | 새가 장차 죽으면 그 울음이 슬프고, 사람이 장차 죽으면 그 말이 착하다 함은 오늘날 일본을 위하여 미리 말한 것인저. 명치유신 이후로 오늘까지 일본의 주의는 온전히 무비확장에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0 | 0 | 0 |
| HvsbA07DSiWekIO9mVdrEA | 1910-11-15 | 신한국보 | 민주당의 大勝 | 워싱턴 十一月 九日발 작일 총 선거의 결과는 一千八百九十二년보다도 더한 민주당의 승리가 되었는데 뉴욕과 뉴저지시와 코네티컷과 워싱턴과 오하이오 五주는 민주당이 전승하고 아이오와주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hVnc5KUAR0-NB2hsSlSwaA | NULL | 국민보 | 전덕순은 작일에 피착 | 오아후 감옥소를 파하고 한 번 다시 도망한 전덕순은 여러 날 자유로 다니면서 여러 번 혹 종적이 탄로하되 이리저리 다니는 모양이나 경찰 관리는 마침내 재능을 다하지 못하여 여러 날 | NULL | NULL | NULL | NULL | 전덕순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2 | NULL | NULL | 1 | 0 | 0 |
| HVMbwzF5SpWs8-B8TnO9pQ | 1914-05-06 | 국민보 | 멕시코 관민군은 아직도 서로 싸우는 중 | 태평양 함대 사령관 하워드의 보고를 받으매 멕시코 민군은 아직도 서로 싸우기를 쉬지 않고 그 일 태평양 연안 각처에서 전쟁이 빈번하다 하며 현금 관민군은 매사 문란한 군을 서로 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5 | 0 | 0 | 0 |
| hvlvxh4fRVG9NDdl0N4GUg | 1938-08-03 | 국민보 | 염치 없는 일본사람 | 영국 부인 린틸핵 씨가 상해서 홍구홍교를 건너가려 하는데 일인과 수병이 하는 말을 알아듣지 못하므로 일병이 그 부인을 밀치고 학대하였다. 이것을 보고 영국 경찰의 총순 햄린 씨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
| hVl9xaUQRcm.IUXUeVTPTA | 1914-04-18 | 국민보 | 값 없이 눈검사 | 머리 아프고 현기나는 사람들은 약을 먹지말고 안경을 쓰시오. 신경제조 파경개조 S. E. Lucas, Parisian Optican 1107 Alakea St. Honolu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hvjSbtV-ReWR5LwiL3t.pA | 1937-09-22 | 국민보 | 광고 | 본인의 상점에 각항 식물을 구비하온바 품질은 가장 신선하고 값은 극히 적당하오며 수응은 제일 신속합니다. 겸하여 최근에는 본국에서 소리판이 많이 들어와서 방매하는 중에 여러 가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9 | 0 | 0 | 0 |
| hVIxZfAtSweu8wXw.7jT-A | 1909-11-16 | 신한국보 | 투식도 심하고나 | 마우이 가나파리 본보 지사원 한계원이는 十二인의 一년 선금 二十四元을 가지고 도주하였으니 이는 결단코 용서치 못할 일이요, 본보 정형을 돌아보면 그 소위가 더욱 통정한지라 바라건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11 | 0 | 0 | 0 |
| hVifk2WWRxKD7T.L2.q1Kw | 1914-02-25 | 국민보 | 일본 동경(도쿄) 화재에 七十여 호가 몰소 | 동경(도쿄) 시중의 백성의 마음은 이제 불 뿜듯 하고 물 끓듯 하는 가운데 동경(도쿄) 소석천구에서는 오늘 아침에 화재가 일어나 七十여 호가 몰소하였으므로 백성의 마음은 크게 혼잡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2 | 0 | 0 | 0 |
| HVHPNVAOQnmAPHaQ6tL.ZA | NULL | 국민보 | 악에 오른 일본의 헛장담 | 일본정부는 소위 평화 조건이라는 것을 직접으로 중국에 제의하고 간접으로 덕국(독일)대사를 통하여 평화 조건을 제출하였는데 그 내용은 중국으로 절대 항복을 하라는 것이니 그것을 아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09-14 05:59:54 | NULL | NULL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