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K이민사 아카이브

archive_kungmin

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id publication_date newspaper_name article_title article_content additional_info thumbnail_image original_scan independence_hall_link mentioned_names created_at updated_at pub_year pub_month person_count has_ship_link has_patriot_link
Hwj.n2tfRG6A8KzwizcT9Q 1910-06-21 신한국보 白金礦의 發現 청국 산동 성제 남부 남방에서 한 농부가 우물을 파다가 겨우 한길쯤 되어서 홀연히 백금이 나오는데 모양이 석회와 같고 불에 태워도 빛이 변치 아니하매 해농부는 은으로 알고 저자거리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HWi3XTuQRBGXQSJvufiERg 1910-03-01 신한국보 인도인 배척 현금 상항(샌프란시스코) 동양인 배척회에서 一절 한인과 청인, 일인을 배척하기로 운동하여 아직 그 목적을 관철하지 못하였는데 일작에 다시 인도인 배척법을 제의하여 이민 총감에게 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Hwi1wPU4S5qTXHkF.3U-Uw 1938-10-12 국민보 토지 매매 본인은 토지, 가옥 매매를 원하시는 분의 장래를 위하여 이해를 타산하여서 신용적을 위주합니다. 신용과 친절로 우리 동포에게 소개하오니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hwDMrFbvTZWPR4XVR-Uekg 1942-04-22 국민보 연합군의 공중 우세 연합국, 특별히 미국의 신식 비행 기들과 정예한 비행사 급 비행기사들과 신기한 비행전술은 태평양과 동양과 유럽에 비행 우세를 점령하게 되었다더라.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 연합 비행군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hwCrluSpTmWqEPaKCY.phQ 1913-12-10 국민보 덴버에 대 풍설 성내성의에 운수가 불통 여관 찬관에 식량이 절실 수년을 두고 일찍이 보지 못하던 큰 풍설이 성시를 엄습하여 노상과 문전에 눈이 오륙척이 쌓이고 어떤 곳에는 바람이 눈을 몰아 이십 척까지 높이 쌓은 고로 덴버성 중은 지금 전차와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0 0 0
HwaxJbGqSNG1Em7UfhbX5w 1910-11-15 신한국보 이범윤 씨의 액운 이범윤 씨는 이골리스큰 부근에서 아라사(러시아) 관헌에게 피착이 되여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로 호송하였는데 왜노에게로 보낼는지 아니 보낼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더라. 당년에 견성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hvz02YwOS026UIsOi1rpDg 1937-03-03 국민보 가주(캘리포니아)의 또 한번 큰 수재 캘리포니아에 수재가 나서 롱비치와 베니스 부근에 홍수로 집들이 파상하여 집 없이 된 사람이 七百五十여 인에 달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hVXcfWq2RxyGt17M60tU.g 1938-09-14 국민보 상조회의 기독교회 부속 결의 경계자(敬啓者:삼가 아룁니다). 귀답함을 접승하온 바, 그 답함은 우리가 요구한데 대하여 뜻이 적음을 보이셨고 기독교회에서는 우리 요구서에 대하여 전수히(전적으로) 허락이라고 답함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9 0 0 0
HvwX7MCoTb2-Hsv985FoEA 1910-05-17 신한국보 한인만 죽겠네 대한 전라남도 해중에 있는 제주군은 자래로 잠수로 영업하는 사람이 많은 고로 十여 년 전부터 부산항 객주에게 자본금을 선납하고 평해 언일 거제 남해 등지 연안에서 천초와 은남초 등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hvw0g4gDQce5X0D3MR0gUg 1938-12-21 국민보 국민회 총임원회록 민국 20년 12월 17일 하오 7시에 총회장이 독감으로 궐석(闕席)한 고로 부회장 안원규(安元奎)씨가 승석 개회하니 출석원이 8인이더라. 의결한 사항은 다음과 같으니 1. 인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2 0 0 0
hvvSbkffRRmFBiQ4NTpwYQ 1914-03-28 국민보 세계 열강에 대하여 일본정부의 장래 계획 새가 장차 죽으면 그 울음이 슬프고, 사람이 장차 죽으면 그 말이 착하다 함은 오늘날 일본을 위하여 미리 말한 것인저. 명치유신 이후로 오늘까지 일본의 주의는 온전히 무비확장에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HvsbA07DSiWekIO9mVdrEA 1910-11-15 신한국보 민주당의 大勝 워싱턴 十一月 九日발 작일 총 선거의 결과는 一千八百九十二년보다도 더한 민주당의 승리가 되었는데 뉴욕과 뉴저지시와 코네티컷과 워싱턴과 오하이오 五주는 민주당이 전승하고 아이오와주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hVnc5KUAR0-NB2hsSlSwaA NULL 국민보 전덕순은 작일에 피착 오아후 감옥소를 파하고 한 번 다시 도망한 전덕순은 여러 날 자유로 다니면서 여러 번 혹 종적이 탄로하되 이리저리 다니는 모양이나 경찰 관리는 마침내 재능을 다하지 못하여 여러 날 NULL NULL NULL NULL 전덕순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 0 0
HVMbwzF5SpWs8-B8TnO9pQ 1914-05-06 국민보 멕시코 관민군은 아직도 서로 싸우는 중 태평양 함대 사령관 하워드의 보고를 받으매 멕시코 민군은 아직도 서로 싸우기를 쉬지 않고 그 일 태평양 연안 각처에서 전쟁이 빈번하다 하며 현금 관민군은 매사 문란한 군을 서로 단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hvlvxh4fRVG9NDdl0N4GUg 1938-08-03 국민보 염치 없는 일본사람 영국 부인 린틸핵 씨가 상해서 홍구홍교를 건너가려 하는데 일인과 수병이 하는 말을 알아듣지 못하므로 일병이 그 부인을 밀치고 학대하였다. 이것을 보고 영국 경찰의 총순 햄린 씨는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hVl9xaUQRcm.IUXUeVTPTA 1914-04-18 국민보 값 없이 눈검사 머리 아프고 현기나는 사람들은 약을 먹지말고 안경을 쓰시오. 신경제조 파경개조 S. E. Lucas, Parisian Optican 1107 Alakea St. Honolu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hvjSbtV-ReWR5LwiL3t.pA 1937-09-22 국민보 광고 본인의 상점에 각항 식물을 구비하온바 품질은 가장 신선하고 값은 극히 적당하오며 수응은 제일 신속합니다. 겸하여 최근에는 본국에서 소리판이 많이 들어와서 방매하는 중에 여러 가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hVIxZfAtSweu8wXw.7jT-A 1909-11-16 신한국보 투식도 심하고나 마우이 가나파리 본보 지사원 한계원이는 十二인의 一년 선금 二十四元을 가지고 도주하였으니 이는 결단코 용서치 못할 일이요, 본보 정형을 돌아보면 그 소위가 더욱 통정한지라 바라건데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11 0 0 0
hVifk2WWRxKD7T.L2.q1Kw 1914-02-25 국민보 일본 동경(도쿄) 화재에 七十여 호가 몰소 동경(도쿄) 시중의 백성의 마음은 이제 불 뿜듯 하고 물 끓듯 하는 가운데 동경(도쿄) 소석천구에서는 오늘 아침에 화재가 일어나 七十여 호가 몰소하였으므로 백성의 마음은 크게 혼잡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HVHPNVAOQnmAPHaQ6tL.ZA NULL 국민보 악에 오른 일본의 헛장담 일본정부는 소위 평화 조건이라는 것을 직접으로 중국에 제의하고 간접으로 덕국(독일)대사를 통하여 평화 조건을 제출하였는데 그 내용은 중국으로 절대 항복을 하라는 것이니 그것을 아는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09-14 05:59:54 NULL NULL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