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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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BqyrlzSyalB1BJ18tL2A | 1910-09-13 | 신한국보 | 리스 소장의 만기 | 본항 진수부 사령관 리스 소장은 본년에 만 六十二세에 달한 고로 미국 해군부의 규정을 쫓아 퇴직할 터이나 후임자를 정치 못하였으므로 아직 현직에 머물러 있으리라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9 | 0 | 0 | 0 |
| iD3htLw.TI6BbnoMasezpA | 1942-04-29 | 국민보 | NULL | 푸르고 흰 보석가락지 五十元이상 구린시계 二十四元 七十五錢 시간 꼭 맞는 부인들의 시계, 혼례 반지, 각색 보석, 각종 시계 메리카비유티 약혼 반지, 시간 잘 맞는 신사들의 시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8 | 2025-12-06 11:20:06 | 1942 | 4 | 0 | 0 | 0 |
| ID.OLuvVQ7WzcaU2vNLiSw | 1938-02-16 | 국민보 | 미·영(미국·영국) 관계 잠시 의문 | 합중국(미국) 상의원 잰슨 씨가 국무경에게 질문하되 미국이 어느 외국과 군사상 동맹 혹 협정이 있느냐 한데 대하여 국무경은 힘있이 이것을 거절하였다. 동시에 영국에서 옥스포드 대학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2 | 0 | 0 | 0 |
| id.6fcaZQAC0W3G57krLvQ | 1909-09-14 | 신한국보 | 緊急 廣告 | 보았소? 무엇? 한영회화란 책이오. 오늘 이 천지 문명인 세계에 보통된 영어를 모르고 살 수 있소. 이 한영회화는 목사 민찬호 씨의 저술한 바인데 처음 영어 에이 비 씨로부터 대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9 | 0 | 0 | 0 |
| icz1ywKVQO6KhQolbECe6w | 1938-02-02 | 국민보 | 신동아 찹수이 광고 | 신설한 본 찬관은 장소가 정갈하여 위생이 적당하고 동서에 산진해미를 수입하여 식료의 품질이 신성하며 숙수의 굽고 지지는 새법은 더욱 맛이 진진하고 사환의 응대하는 것은 가장 민첩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2 | 0 | 0 | 0 |
| icXTKeD.TSy7bB5ShIPN3w | 1937-01-13 | 국민보 | 하와이 육군병사 대 건축안 | 워싱턴 전 – 텍사스주 선출 모리스 상원의원은 미국의회 개회 벽두에 미대륙과 하와이 합계 九十개소의 육군 주둔지의 병사건축 예산 총계 三千三百三十六萬七千九百七十五元을 요구하는 의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1 | 0 | 0 | 0 |
| icx9cYAbTee6PACXuhDNDA | 1938-05-11 | 국민보 | 일본 군대가 창황망조 | 일본 군대는 산동성에서 참혹한 패전을 계속하여 담성 일군은 전후의 교통이 끊어지고 비현일군은 계속하여 북방으로 퇴진 중인데 일병의 사상이 매일 수천 명에 달하며 중국의 제二차 대승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5 | 0 | 0 | 0 |
| icSFL4oRTve-W3mfBifHvA | 1942-04-22 | 국민보 | 부인구제회 재정보고 | 국민회(國民會)측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8 | 2025-12-06 11:20:06 | 1942 | 4 | 0 | 0 | 0 |
| iCRILHy.RHe87Hto1ZRXuw | 1937-08-18 | 국민보 | 일제 전시수탈체제 상황 | 산밖에 더 높은 산, 물밖에 더 깊은 물의 험한 길을 가는 것은 망국의 인민이 다 억원에 묻히고 분한에 질리어 살자니 고초뿐이오 죽으려도 죽을 곳이 없는 것은 망국의 인민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8 | 0 | 0 | 0 |
| IChCDY5LT5aWyK-xaFfpJg | 1914-05-13 | 국민보 | 한창식의 결심 | 와이파후 삼십오 경지에 류하는 한창식 씨는 불행히 아편연에 침혹한 바 되었더니 근자에 번연이 깨닫고 뉘우쳐 고치기를 시작하며 하느님 앞에 예배하기를 더욱 부지런히 하고 진실되이 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5 | 0 | 0 | 0 |
| icGMKem3Rq6jmHELn0Pawg | 1910-12-06 | 신한국보 | 獨盟復業과 罷業 | 한인 교보사 인쇄인 류인욱 씨는 어느 외국인 신문사(일본인은 아니라우)와 계약한 것을 파의하고 다시 일은 한다더니 또 파업한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2 | 0 | 0 | 0 |
| IcgI4v7nRSyMKSEhY.Davg | 1913-11-29 | 국민보 | 영국은 관망만 할뿐 | 당지에 체류한 영국국회의원 찰쓰 헨스리 씨는 말하되 미국의 묵국(멕시코) 간섭에 대하여 무단정책이 필요하고 평화는 도저히 성공치 못할 줄로 헤아리는 바이라. 대통령 윌슨 씨의 취하 | NULL | NULL | NULL | NULL | 찰쓰 헨스리, 윌슨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1 | 2 | 0 | 0 |
| ICFfguCAQpynDj6qmWh.Pg | 1942-04-15 | 국민보 | 광고 풀인씨 여관 | 본 여관은 광활하여 거처에 편리하오며 공기가 신선하여 위생에 적합하며 항구 중앙에 있으니 상업상에 편리하며 더운 목욕물은 늘 있고 매사를 잘 주선하여 신속 수용하여 드립니다. 일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8 | 2025-12-06 11:20:06 | 1942 | 4 | 0 | 0 | 0 |
| ic7-zow.RIyfK8GcYhTOyQ | 1910-03-29 | 신한국보 | 분화격렬 | 갸다니아 동일발 갸슷데스데라소 산록에 四개의 새로 분화하는 구멍이 성하여 녹은 돌이 서로 합하여 광이 三十리 가량이나 되는 대강이 되어 산곡 간으로 도도히 흘러 모든 동물과 식물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3 | 0 | 0 | 0 |
| IC-azXOFS.O3O68wTUQ0Tg | 1938-08-10 | 국민보 | 김아기 씨의 참척 | 팔라마 사는 김아기 씨의 어린 아들 젬스는 그 집 근처에서 자동차 횡액을 당하여 곧 이상하여 필경 치명하였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
| IBzfdf7kT62MgA-JNoH6Mw | 1909-09-21 | 신한국보 | 韓明塾義 廣告 | 본 의숙에서 청년 동포의 교육을 이미 착수하온바 재정상 곤란은 자연한 사세인 고로 실업을 확장하기 위하여 우리 동포의 내외국 여행과 물품 매매를 편리토록 응수할 터이며 일이 없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9 | 0 | 0 | 0 |
| IBw3HJz1S4mvsSAswH5XRA | 1937-12-01 | 국민보 | 유럽 국제의 변부 풍운 | 영국대표가 덕국(독일) 독재 총통과 회의한 결과로 무슨 내용이 있는 것을 가지고 영국은 이탈리아와 또 동일한 회의를 하겠다 하는 때에 법국(프랑스)에서 무슨 모해가 있을까 하여 영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2 | 0 | 0 | 0 |
| Ibt8xQQsQuSBoIwFD-MeXg | 1937-10-06 | 국민보 | 청첩 | 경배 본인의 차녀 학봉과 이군심 씨의 장자 화인 군과의 혼례식을 十월 十六일 「반주일」오후 八시에 엠성공회 성 앤드류 대성전 부속파크 기념성당에서 거행하옵기 앙청하오니 부디 광림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10 | 0 | 0 | 0 |
| IbsbiAO-RiiToH7xgTwbMQ | 1913-12-20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파할라 지방 이종의 五元, 김태환 五元 힐로 지방 배용선 五元 왜보로이 지방 배덕화 二元,, 손순택 二元, 박홍수 二元 이상은 작년도 의무금 학칼나우 지방 임요한 五元 와 | NULL | NULL | NULL | NULL | 이종의, 김태환, 배용선, 배덕화, 손순택, 박홍수, 임요한, 이준상, 이봉수, 박노훈, 이종흡, 염용준, 최성옥, 김운선, 변문현, 장영환, 이정률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27 | 1913 | 12 | 17 | 1 | 0 |
| ibO5zrJ0ToSo3DKyXPpnoA | 1914-05-30 | 국민보 | 地方會錄 | 마위(마우이) 불네후지방 五월 十八일 통상회에 궐임된 총무는 김인규 씨로 선정하다. 하와이 왜보로이 지방회 五월 十九일 통상회에 궐임된 회장은 최종만 씨로, 의무금 수봉위원은 박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5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