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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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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1oMxYrR-Kv0fom2itytA 1938-09-21 국민보 국민회・동지회 합동수속진행위원회 의결 내용 합동의 필요는 이미 여러 방면 여러 사람이 누누이 또한 계속 부연하여온 말이므로 그 숙제에 대하여 무슨 설명이 불필요하다. 합동의 가능에 대하여는 사람사람이 의견이 다르니 좋기는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9 0 0 0
IEyZtBobQxusgapGmhnwPQ 1937-03-24 국민보 애국금 와히아와 손창근 50전 라나이 이정근・유춘엽・이기원・이선명・최영기・한계원・현상학・이윤택・이경재・안시택・이철연・김성수・박용성・장경런・박춘식・김성운・김감성・양기홍・한윤동・이선의・최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iEYlnLuhS9yCkj.Sd-eUpw 1914-01-07 국민보 노성배 씨의 낙상 하와이 북코나지방에 거류하는 노성배 씨는 나귀를 타고 어디 가던 길에 어떤 포릭기 사람이 무심간에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나귀가 놀래 뛰며 노씨는 떨어져 피상하였는데 이치형 씨가 엄 NULL NULL NULL NULL 노성배, 이치형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2 0 0
ieXBppmtQIC7BpKQTF5zHA 1938-07-06 국민보 목공과 칠의 선수 목수일과 칠하는 것과 헌집 고치는데 일을 정밀히 하는 선수들만 모아서 일을 신속히 치뤄드립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IEwruIPJS1-B2gP4JzX.9w 1914-07-25 국민보 國民義務金 기헤이 三동 김화윤 五元 가와일루아 최재현 五元 옥갈나 지방 최수암 五元 이상은 四二四五년도 기헤이 三동 김화윤 五元 후라이야 장익화 五元 콜로아 지방 신명준 五元 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ieVSKvHTQdWip1CYObrIpQ 1910-03-29 신한국보 國民及政府의 관계 국민이 있은 후에 정부가 있나니 그런고로 정부는 국민을 위하여 건설한 자라. 사람이 단체를 이루어 나라가 되었은 즉 국내의 사무는 곧 그 인민의 사무요 군주는 일국의 통치자가 되는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Ieup-aJQSiOwTRgm5NJzCA 1913-11-29 국민보 지구를 쌀만한 사진관 내외상무국의 보고한 바를 거하건대 합중국(미국)은 활동사진의 필름(사진 박은 것) 제조한 것이 세계에 제일 우등이 된지라 금년 동안에 이미 제조한 필름 것이 二十五만 리 길이가 되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iESqMkzpScWvSvqQl3JrKA NULL 국민보 아편을 좋아하던 김서흥은 법률로 중계 저의 동포를 싫다하고 ●게 신상의 집에 파묻혀 아편연이나 빨고 누워서 종종 한 사건으로 동포의 얼굴을 뜨뜻하게 하기로 능사를 삼던 하칼나우 김서흥은 힐로 경관에게 피착하여 섣달 엿 NULL NULL NULL NULL 김서흥, 임성순.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2 0 0
iEsNSfoVRtuTa1cGJVcaqQ 1909-06-22 신한국보 부인의 가치 영국의 대 시인 바린 씨가 말하기를 세간 생활에 부인이 없지 못할 것이 세 가지 이유가 있으니 외교에 부인이 없으면 교섭이 민활치 못할지요, 소설에 부인이 없으면 취미가 화려하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6 0 0 0
ieQ5ooE7QUaYrYxwtXVN4g 1938-05-18 국민보 부인회 혈성금 와히아와 최재순 75전, 박시애 @1원, 이수산아 75전, 최봉남 50전, 안마리아 25전, 이인옥 50전, 이이바 75전, 고선신 25전, 강인덕 75전, 이경희 75전, 이판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iEq1a93oRZubWE3z8n83Lg NULL 국민보 본사를 위하여 도우신 동포 제씨께 감사 본항 계명성 씨는 본사의 경제곤란을 생각하여 매삭 一元씩 돕기로 결심하고 위선 일원금을 기부하였으며 또 활판을 준비키 위하여 마위(마우이) 가파흘루 박석근 十元, 조문칠 十元, NULL NULL NULL NULL 계명성, 박석근, 조문칠, 안치훈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4 1 0
IePyqotDTfCIu4ZqG7jJJQ 1914-05-13 국민보 洋服商店 정거장 맞은편 우함 一三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IENZYPvZRt-cUqDd0syigw 1937-01-27 국민보 무솔리니 총리의 선언 무솔리니 씨는 선언하되 이탈리아의 에티오피아 정벌에 처음에 영국의 동의를 얻어 소행한 일인데 그 때의 영국총리 맥도널드 씨는 그 일을 동의하고 다만 너무 급속히 하지만 말라고 부탁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ienJlXYuR0mhUpRVBMIoXA 1937-04-28 국민보 사탕 시세 4월 28일 1톤 70원 20전, 1근 3.51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4 0 0 0
iELWK-awTsyzM27qcBW-Dw 1910-09-13 신한국보 기숙학교의 開學禮式 작일 하오 七시 반에 본항 한인기숙학교에서 개학 예식을 행하였는데 내외국 손님이 다수 내참하였고 신입학생도 많이 와서 그 광활한 강당에 송곳 세울 여지가 없었고 교사는 근일에 일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ieGiL2OGSXWvGktJwV-Nsg 1938-07-20 국민보 장고봉 충돌의 대강 장고봉 충돌에 일군은 군력적용을 위협하나 아라사(러시아) 군대는 그 위협을 냉소하고 일본헌병이 그 새로 모은 포대에 가까이 들어온즉 아라사(러시아) 군대는 불질을 하여 일헌병 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IEcAqFpSRUmBQ-tgrUhibA 1937-06-09 국민보 김 사장 본인이 상점을 옮기어 새 건축을 여는 날에 여러분 친구님들이 많은 꽃을 보내 주시어 분수에 넘치는 사랑을 받사온 일 너무나 감사하여 두어 자를 올리나이다. 민국 十九년 六월 八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iEC8UDS6QIWsuhbXwv-wdQ 1914-04-11 국민보 海東旅館 三四七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IEbBGZFyTMigrPq5DUd82w 1938-08-17 국민보 대금 청구 신문 대금, 광고비, 인쇄비 등을 미처 내지 못하신 여러분께서 특별히 힘을 쓰셔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Ie5QZnpBRvSWhCbClN9v-Q 1910-12-13 신한국보 말덩어리 일전 국보에 대한매일신보와 일인 경성일보가 합동하였다고 게재하였는데 이는 사실의 통신이라 그런데 어떤 말 부스러기에 가로되 이것은 신문을 합한 것이 아니요 왜황 생일을 합력하여 경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