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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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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ZcYEGAROm01QPznoyysw 1910-10-11 신한국보 太平洋郵船發着期 ◎만츄리아 十月 三日 윌헬미나 四日 씨에라 七日 ◎지요마루 十一日 힐로니앤 十五日 ◎에시아 十八日 씨에라 二十八日 몽골리아 三十一日 ◎이 표는 동양으로 가는 배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IiyD0mMFRmSuExkFCwRH5g 1938-03-02 국민보 3・1 특별혈성금 조병요(趙炳堯) 11원, 안용호 4원, 이순화 5원, 유진학부인 2원 50전, 서창순・문용환・김공도・송진흥・김영수 각 2원, 김안수・성공회 학생 일동 각 3원, 이호직 부인 1원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iIxCNvcqTmSZXMKVy8dT2Q 1909-06-22 신한국보 金錢外溢 각 경지에서 일인 노동자들이 우체환표로 일본에 부치는 금액을 조사 보고함이 여좌하니. 一九○六 六十만 九千여 元 一九○七 九十二만 五千여 元 一九○八 一百十六만 八千여 元 이는 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6 0 0 0
iIUxTdPSS2CAoLXXdq9Xng 1910-09-27 신한국보 이배 씨의 동정은 참 감사하다. 가와이(카우아이) 긱가하농장에서 상업을 경영하는 청국인 이배 씨는 한인과 상매상 거래로 받을 것이 천여 원이라. 일전에 본항 광제국 주인 유성수 씨가 가와이(카우아이)에 들어갔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iiTWZZ5NT66wVW9rec7WZA 1910-10-11 신한국보 日皇暗殺陰謀의 부認 일본 동경 통신을 거한즉 일본 경시청에서는 급진 사회주의자가 황제를 암살하려 하였다는 보지 신문의 기사를 부인하고 이와 같은 것은 다만 와전에 지나지 못한다 하였고 또 경시청의 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iitJd2wSTy6c.l9SFWT2og 1937-06-30 국민보 한길수의 신사업 토지 매매와 법률에 저축된 이들의 본드와 모든 법률상잔계에 대한 일을 보아 드리겠사오니 서슴지 마시고 문의 하십시오. 전화 二五七七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iimbI3aUR3KxeYgcAqY7SQ 1913-11-19 국민보 本社告白 The Korean National Herald Telephone 2577 P. O. Box 784 1313 Miller St. Honolulu U.S.A. 國民報 發行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iiLqdIkAQCGjC1swx2dOcw 1914-01-07 국민보 대통령 윌슨이 멕시코 정략은 변함이 없다 함 오늘 전하는 말을 들으매 합중국대통령(미국대통령)은 멕시코 관계에 대하여 조금도 정략을 변함이 없다 하는데 대통령은 지나간 주일에 멕시코에 파송하였던 평화대사 린드를 만나 담화한 NULL NULL NULL NULL 린드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1 0 0
IilNhAFJRx2WJAd2M-l9Qw 1937-01-27 국민보 미국 중남부 대 수재 이번 북미 남부 十도는 예상밖에 큰 장마를 겪어 오하이오와 미시시피 두 강의 범류로 집을 잃은 사람들이 三十여 만이요, 재정상 손해가 약 二千萬元에 벌써 달하고 그 홍수에 침수범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IIks2lwwQT6AFBKwoPZLvA 1914-04-01 국민보 병 보는 시간 매일 오전 九시로 十二시까지 오후 七시로 八시까지와 예배일에는 오전까지만 종무는 매 예배三일 六일 오후 一시로 三시까지 베레타니아 뉴년스트리트 모퉁이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iijloQxHS8GdlwhfkDl7uA 1914-03-25 국민보 뜻 있는 자의 성공 하와이 코나 김수천 씨와 결혼한 손봉련 낭자는 작년 八月 경에 하와이로 건너왔다가 이민국에서 눈병으로 집류되어 마침내 하륙지 못하고 본국으로 돌려보냄을 입었더니 금月 十六日 선편에 NULL NULL NULL NULL 김수천, 손봉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2 0 0
iihKC5saRlCLozF-S4F31Q 1914-06-06 국민보 상항박람회(샌프란시스코박람회)에 포와관(하와이관) 건축 十一월에 준공할 예정 상항박람회(샌프란시스코박람회)에 참여할 포와(하와이) 위원회에서는 일전에 영호텔 하층 진흥회 사무소에서 제회를 열고 포와관(하와이관) 건축에 대한 사건을 협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IigO2G19TAWGxNvOQe4BBg 1910-03-15 신한국보 면화사업 가와이 마카왤니 케로빈손 회사에서는 작년 분에 동지방에 二十五 에이커 가량 되는 땅에 면화를 재배하였더니 발육이 적당하여 작금은 八피트나 되었고, 오늘까지 대략 이톤 반의 면화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iiG.kZHYQ4OdHVhvaCuKuw 1913-11-22 국민보 값 없이 눈검사 머리 아프고 현기나는 사람들은 약을 먹지말고 안경을 쓰시오. 신경제조 파경개조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IIF4fnDKRi6epLFoz3pvKw 1937-06-03 국민보 한인구락부 회관 번지는 북 빈야드 거리 五七五호오니 한국 음률을 원하시는 분은 김흥섭 씨와 상의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iie1SqNgQzqpLFqaPXwNZQ 1910-09-06 신한국보 金正世(김정세) 씨의 奸物 수심 전항에 말한 바와 같이 김정세 씨는 한인으로 일인 행세하는 자가 있다는 말을 듣고 분을 억제치 못하여 왜 기자(일본 기자)에게 사실유무를 분명히 알아가지고 백방 수탐하여 마침내 그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iiCwHYKrRNWb67x0fG5qzQ 1938-04-27 국민보 광고 재봉과 세탁 PHoNe 68734 VER-E-BEST Tailor and Cleaning Shop Cleaning-Pressing-Mending Mrs. K. A. Cho 701 Lunali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iicuFt6DSQaVOdTnpTIihA 1938-06-29 국민보 양자강 연안 일군 대패 양자강 상류● 올라가서 ●●●●●륙 하려던 일본 군대는 중국 군대가 복병하였다가 기관포질로 습격하는 통에 전부 진멸되고 중국 비행대가 일본 선함들을 폭격하여 포함 二척을 침몰시키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iHzoqPmXQoaxZcIGJgMERA 1909-03-30 신한국보 廣告 빙표 찾아 가시오 본인이 맡았던 빙표를 신한국보사에 맡기고 환국하오니 본인에게 빙표를 맡기신 이는 신한국보사에 와서 추심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09 3 0 0 0
Ihw.8cLaRDeX18lE4Eiqgw NULL 국민보 백문울도 일본에 도망 장기전보를 의지하여 보건대 중국에서 둘째 혁명을 일으키던 백문울 장군은 본일 당지에 도착하였는데 당초에 백문울이 성명을 변하고 수삼 동지로 초초히 도착한 고로 아는 자 심히 적었다 NULL NULL NULL NULL 백문울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