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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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RQPgCaQCebaRy7yGjIeQ | 1909-09-28 | 신한국보 | 아이야 지방회 | 임치선 박정호는 무고 퇴회하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9 | 0 | 0 | 0 |
| irpVpN7-RuiocOI0zxkp1g | 1910-07-26 | 신한국보 | 美國領事暗殺의 問 | 워싱턴 七月 二十一일발 미국 국무성에서는 니카라과국 케입 기래시아 또이아스에 주재한 미국 영사에 드윈 츄림어가 매드리스 장군의 동정자에게 암살을 당하였는지 몰라서 근심하는 중이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7 | 0 | 0 | 0 |
| IroBz.nBTmSZruQpZi.MmQ | NULL | 국민보 | 廣告 | 본인의 장자 준량이가 저의 처자를 버리고 금월 一일에 무고 도주하였사오니 준량의 거처를 아시는 동포는 본인에게로 즉시 알게하여 주시고 각 구역 경찰부장께서는 특별히 주의하여 찾아 | NULL | NULL | NULL | NULL | 준량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2 | NULL | NULL | 1 | 0 | 0 |
| Irneoo0jQcSZFwRsGXMDfA | 1938-10-19 | 국민보 | 강력국들의 각 방면 곤란 | 이탈리아는 유태인 학대를 실행하여 오는 중인데 유태인들이 나치정부를 정복하려는 음모가 있다는 빙자로 다수 유태인을 검거하고 그 재산을 몰수하는 고로 미국은 이에 대하여 강경히 항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0 | 0 | 0 | 0 |
| iRL9RDjNRbO04EpK38uzeQ | 1937-02-17 | 국민보 | 이홍기 선생의 내신 | 금년 대의회에 출석하였던 케카하 이홍기 선생은 여러 날 동안 호항(호놀룰루)에서 체류하다가 필경 떠나는 때는 총총히 떠나노라고 작별도 면면히 못한 것이 유감이라고 총회장에게 편지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2 | 0 | 0 | 0 |
| irKZZE2LTci3skL79z3U4A | 1914-04-18 | 국민보 | 사탕 시세 四月 | 十五日 매 근 二전 九리 二호 매 톤 五十八元 四十전 十六日 매 근 二전 九리 二호 매 톤 五十八元 四十전 十七日 매 근 二전 九리 五호 매 톤 五十九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irfZU1E2RpGwyqy0hbthQA | 1914-01-17 | 국민보 | 재앙을 받은 백성을 구하라 | 일본의 재앙은 역사상에 드물게 보는 일이라 인류의 대동한 불행을 구함은 원수와 친고의 분별이 없을 뿐더러 비록 전쟁 중이라도 덕병(독일병)의 상한 자를 거두어 의약으로 치료함은 문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1 | 0 | 0 | 0 |
| irf1Bt1-QGiqiEvbZmZwrA | 1914-07-22 | 국민보 | 한강 연안에 대학교를 설립할 계획 | 경비는 七百萬원을 예산. 내지에 있는 예수교회 목사들의 발기로 학교를 설립코자 하여 금춘부터 종로 청년회관에 임시 사무소를 설시하고 그 집행할 방취를 난만이 의논하더니 이제 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IREduPAMQaKahRAKCPP37A | 1938-10-19 | 국민보 | 동산|| 부동산과 세 내면서 전세 「리스」 | TEL 4377 307 DAMON BUILDINGCITY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0 | 0 | 0 | 0 |
| irdPLUsiSl6J3xTmPAjDnQ | 1910-10-18 | 신한국보 | 파리의 交通두절 | 파리 동일발 대파공의 결과로 철도 운수가 정지되어 파리성은 거의 외로이 서 있는 상태에 빠졌는 고로 정부에서는 폭행이 있을까 두려워하여 파리성의 수비병을 증가하였고 교통이 단절함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0 | 0 | 0 | 0 |
| IRDAbeltQVWzj20.FX7Kpw | 1938-05-25 | 국민보 | 한인구락부 | 번지 五七五호 북빈야드 거리오니 한국음률을 원하시는 분은 김홍섭 씨와 상의하시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5 | 0 | 0 | 0 |
| iRcqq6UmRl-14JL5QD1pKQ | 1910-11-15 | 신한국보 | 鬼族의 망태 | 한국 매국적으로 일황의 하사하는 작위를 받은 귀족들은 너무 기뻐서 발광들을 한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IrcQof.1SHmGiccWkqV-mQ | 1914-07-04 | 국민보 | 군함 제조를 재가 | 대통령 윌슨은 어제 해군 예산안을 재가하였는데, 그 가운데 전투함 두 척을 새로 질 것을 포함하였으며 이것은 일전에 그리스에게 매각한 미시시피와 아이다호 두 척을 대신코자 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iR9AfroWQXKnhkXxkkneuw | 1938-08-03 | 국민보 | 재봉소 | 본인이 북 킹 거리 六二九호에 새로 양복점을 차리고 남자의 각색 양복과 적삼과 여자의「슬렉」을 못 만드는 것이 없사오며 동포 고객들에게는 각별히 염가로 수응하오니 한 번 시험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
| ir23BLlvTjilzsEbkmMpTg | 1914-04-29 | 국민보 | 멕시코 수부에는 일체 암호전보를 금지 | 대통령 우에르타는 멕시코 내정이 밖으로 새지 않기를 주의하여 일반 전보의 암호부호를 금지하므로 만일 순전한 영어나 순전한 서반아말(스페인어)이 아니면 공사를 물론 하고 일체로 압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IqWIR7iUQYa0B5G6tjvNSQ | NULL | 국민보 | 원세개의 태도는 강경 | 지나간 이틀 전까지 원세개는 일본 요구에 대하여 전수히 굴복할 모양을 보이더니 오늘 부터는 태도가 일변하여 다시 강경한 행동을 보이는데, 이는 그 동안 몇몇 강국이 원세개에게 통첩 | NULL | NULL | NULL | NULL | 원세개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2 | NULL | NULL | 1 | 0 | 0 |
| iqvD1AZbQ12tYzFNsYSIxA | 1910-10-18 | 신한국보 | 凶行者의 就縛 | 새크라멘토 동일발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신문사의 폭발사건 혐의자 일인이 본일에 포박이 되었는데 탐정의 믿을 만한 보도를 거하건데 포박된 자는 현재 흉행에 종사하던 자인즉 연루자를 정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0 | 0 | 0 | 0 |
| iqswEfPURYC1VGYMkMUO9A | 1910-08-02 | 신한국보 | ●李在明(이재명)氏의 公判記 一편속 | 혹 역적의 죄악을 통렬히 질매도 하였으나 듣는 자 유유하고 슬퍼하는데 지나지 못하므로 모의치 못하고 혹 칼과 총을 주선하여 운반케 하고 혹 여비 등을 사용에 의탁하여 취대할 뿐이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8 | 0 | 0 | 0 |
| IQr6b5fXTMCHtNfn-1Hbnw | 1937-06-30 | 국민보 | 광고 | 본국 내왕하시는 동포의 편리를 위하여 산성여관과 계약하고 여행권 수속과 이민국 교섭과 선표 매득을 민첩하고 신속히 주선하오니 환국하시는 동포는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6 | 0 | 0 | 0 |
| iQLUrs0MT3a79SL9iO2bVA | NULL | 국민보 | 중국 육군 비행군 혈전 | 말하는 진경 사진 호텔 거리 아메리카 연극장 입장료=어른 四十戔 - 아동은 반값 一月 二十九日(예배 六) 상오 十시부터 …(원본누락)… 五시까지 一月 三十日 주일 하오 반시부터 …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09-14 05:59:54 | NULL | NULL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