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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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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c7amsBSOC6W3o3xbVwtQ 1909-08-24 신한국보 最近 俄羅斯史(러시아사) 節略 아황(러시아 황제)이 흉악한 교육에 침염하더니 보통의 성질이 한번 변하여 전제 정부의 큰 마왕이 되었도다. 무릇 덕황(독일 황제) 윌림 제二세는 세계의 한 괴물이라. 그 인민을 능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8 0 0 0
jGBsx28KRHGsPb3JxTE50g 1914-07-11 국민보 정부 공역에 대한 프리아씨의 답전 본항 육군병원의 건축공사로 인하여 애드버타이서 신문은 미국 시민에게만 정부 공역을 허락하자는 의논을 제창한 후로 미인의 감상은 낮은 편으로 터놓은 물결같이 그 의향이 일치하여 마침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JGaB-F4uRMe0oXiDntjzxA 1938-06-08 국민보 펀치볼 지방회 본 지방 특별회를 금월 十二일 하오 二시에 총회관 내에서 여오니 일반 펀치볼 회우는 저저이 내참하시기를 갈망하나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jg5c4RaTR8mLUnsWheChGQ 1914-07-22 국민보 필리핀이 독립을 재촉 미국의 허락이 쾌하지 않으므로 비밀한 폭동을 시작코자 전일에 독립전쟁을 일으키던 아기날도 장군이 다시 참여. 필리핀 수비대 총사령관은 군대를 더 파송하기를 요구. 필리핀 인민은 미국정부의 희미한 허락이 족히 필리핀으로 하여금 독립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JG52ZNXtTya.96hxENF7dg 1914-03-18 국민보 관군이 민병을 외겁 이제 무선전보를 받으며 현금 탐피코에 있는 관군은 민병의 엄습함을 두려워하여 성시부근지에 토첩을 굳건히 하는데 미국 순양함 데모인과 군의 함쏠레쓰는 항구에 닻을 주고 피난자를 받기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jG32bq-nTZyg3j0LqbD17Q 1913-11-01 국민보 와드멘 목사의 환착 힐로 한인예배당 기지 사건을 인하여 향일에 하와이로 향하였던 와드멘 목사는 힐로 학갈라루, 파팔루아, 호노카아 등지에서 가는 곳마다 한인의 환영을 받고 일작 선편에 무사 환착하였더 NULL NULL NULL NULL 와드멘,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jg-3lhhIRgusES3jCbiIkw 1942-04-29 국민보 한인연합인쇄회사 인쇄물에 관한 모든 것을 국문이나 영문이나 이리로 가져오시면 염가로 공급하리다. UNITED PRINTING SHOP 640 S. Beretania St. .............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jfxuvoHRQCizOsNyqP7VKA 1937-07-14 국민보 항내 동포 소식 본항 황봉준 씨는 재차 수술한 지 十여 일에 쾌한 차도가 없고 기김이상도가 없으므로 더욱 위태한데 성프랜시스병원에서 치료 중이더라. 본항 노원식 씨는 생활난이 심하게 지나던바 금월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jfSpWKc5RV6UGR4eHTe0Cg 1938-10-05 국민보 청찬관 호항(호놀룰루)에 제일 구군인 청찬관이올시다. 개인객과 소수, 혹 다수의 연회를 소원대로 공급하오. 미리 전화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소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jfSJGsJCS-eCdyiSkj.snA 1938-07-27 국민보 정오 그전에 라나이 동포들의 중국 상병 구제금 중 이관묵 씨 五十戔은 한계원 씨 五十戔으로 정오함. 그전 라나이 한민 특연 중 하명선 씨 一元은 변춘식 씨 一元으로 정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JFrKdyFUTxa8w.8Il89low 1938-02-23 국민보 김동성 씨 대륙행 본항에 잠시 체류하던 김동성 선생은 二월 十九일 선편에 나성(로스앤젤레스)으로 전왕하였는데 그곳에 가서 동포들을 심방하고 약 一주일 후에 곧 내지로 갈 터인데 혹 본항에 잠시 들릴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JFqII64mRkeEdl7w7W3HTQ 1909-08-31 신한국보 관세국 변경 관세국을 폐지하여 탁지부 사세국에 합병하여 관세 一과를 증설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8 0 0 0
jFNlFwlJSZ2GZ-CpAVnvZQ 1937-11-03 국민보 NULL DR. Y. C. YANG 닥터 양유찬 전화 사무소 五六一七 사저 九八六八四 베리탄니아 거리 四九一호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JFloKTrOTU-wYiaKz6OF.A 1909-11-09 신한국보 의일 교전수 八월 중에 의병과 일병이 교전한 수는 三十二번이요, 일병이 출전한 수는 三百九十四회요, 일병과 충돌한 의병의 명수는 五千四百六十명이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11 0 0 0
JfI.HypqR.qTk9XlDybAbw 1914-07-04 국민보 혁명군은 도처에 승전 근일 혁명군은 도처에 승전하여 기세가 당당한 가운데 또 샌디에이고 부근지에서는 혁명군이 三百 명 관군을 엄습하여 九十 명을 포살.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jffP1.kXQimlTgKSCSOCQg 1914-01-07 국민보 본국 물품 광고 참기름, 송이버섯, 도라지, 민어알, 암치, 석청, 황률, 생률, 소라젓, 꼴뚜기젓, 조개젓, 대합젓, 새우젓, 새우쌀, 국수와 짚신과 반닫이 등 물과 이외에 각종 약재와 서적과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0 0 0
jFCo9XAaSFqVDprLIhd8PA 1938-02-16 국민보 국민보 신문대금 안시택 2원 반, 김성수 2원 5각, 손승운 2원 반, 차윤중 2원 5각, 김봉기 2원 반, 최순경 2원 5각, 박기홍 2원 50전, 홍영철 2원 반, 김육원 1원 25전, 노창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JFCCAsSKQKmO6.zzJUsHIg 1909-11-09 신한국보 討日奴書 본항 한인 국민회에서 당시 일인들이 암독한 심장으로 근시없는 와인을 선동하여 한인을 무정부당으로 구함하는 일에 대하여 본항 ●● 타임스. 영자보에 일·로(일본·러시아) 토●서를 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11 0 0 0
JfB7r6b2RqWqIsBjNvTU9g 1914-06-17 국민보 필업하는 학생들과 학부형에게 대하여 산을 넘으며 물을 건너며 무수한 고초를 다 겪어도 마침내 일천리 길을 도달하는 때에 그 상쾌함이 과연 어떠하며 또 비를 무릅쓰며 바람을 견디며 무한한 곤란을 다 당하였어도 필경에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JfAXa2bzRtClihFaprDEjQ 1909-03-23 신한국보 동경의 미사 부임 워싱턴 三월 十七일발 전을 거한즉 동경에 주재한 미국대사 오바라엔 씨가 장차 인임할 터인데 이는 미시캔성(미시건주) 상의원의 요구함인 고로 전임 공상부대신 스도루쓰 씨는 다른 나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09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