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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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kOSCTl6QFOlGFcSkFI48w | 1942-01-21 | 국민보 | 세계 개조기의 一삭 | ●●● 삭좀●●는 ●,●●●●●●이 이후로 오늘●●는 세계 ●●●는 ●●대●개척하는 시기이다. 세●●●의 범죄국인 덕·의·일(독일·이탈리아·일본) 三국 중에 이탈리아는 불●자파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42 | 1 | 0 | 0 | 0 |
| jkHwii5OSvWvjG2bZJtMiQ | 1914-04-25 | 국민보 | 베라크루스를 다시 회복코자 | 현금 탐피코에 있는 멕시코 관군사령관 매스 장군은 베라크루스를 다시 회복코자 하여 사처의 군대를 중앙으로 모으며 아무쪼록 미국 군대가 예비하고 있기 전에 먼저 착수하고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jkgWo0KVR0WaDZPC7ZJEuQ | 1910-11-08 | 신한국보 | 시찰소식 | 하와이 국민지방총회 시찰 정칠래 씨와 북미국민지방총회 회장 황사용 씨는 방금 하와이 힐로 항구에 주류 중인데 당지 동포와 학생을 위하여 현하웅변으로 분발심을 고동하고 학생에게는 책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JKghRXYjRJiv-opIHqa.SQ | 1914-04-15 | 국민보 | ●●위원의 열성과 ●●●●보 제씨께 감사 | ●●●●위급한 정형을 말미암아 ●●동포의 무한한 근심을 끼침은 본 사원들의 스스로 부끄러워하는 바라. 그러나 동포 제공은 국민보의 장래를 돌아보아 한 팔에 힘을 각각 돕기로 열심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JkCCxdRnSZqTiJDk8rngLA | 1913-12-03 | 국민보 | 九月 一 삭 동안 철도 수입 | 내지 재정을 보기 좋게 잘 빼앗은 것은 일인이 철도이라. 九月 一개月 총수입이 五十萬 二千八百六十八元이니 객차수입이 二十九萬 五千一百三十元이요 물화차 수입이 二百萬 七千七百三十八元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0 | 0 | 0 |
| jkboVe3rSdKJZ4CPQQG.hQ | 1942-04-15 | 국민보 | 하와이 중・노년 남성의 군적등록과 한인 | 국내방어와 노동봉사를 위하여 군사복역의 연령을 넘은 남자 즉, 45세에서 65세까지 전부 시민과 주민들을 등록시킬 것을 중앙정부에서 반포한 바, 현내 등록은 금월 25・6・7 3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8 | 2025-12-06 11:20:06 | 1942 | 4 | 0 | 0 | 0 |
| JK92V6sfQ3-sIvDGV1adGQ | 1910-02-22 | 신한국보 | 도성 미개 | 본항에서 절도로 고발되어 도주하였던 손양익이는 거월 二十九일 경에 가와이(카우아이) 라휘 지방에서 박춘하 씨의 의복을 도적하여 가지고 도주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2 | 0 | 0 | 0 |
| jk7LJOb8TSqisq8Mtp7Fuw | 1937-07-14 | 국민보 | 부인구제회 의무금 | 호놀룰루 신계춘 1원 5각, 이끝숙 1원 반, 이대선 1원 5각, 문또라 1원 50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7 | 0 | 0 | 0 |
| jk5FGVQUS2KBqSYx-d.D.g | NULL | 국민보 | 북간도 한인 학생 | 三十여 학교가 연합운동하여 무진 성황을 이뤘고 중국관리가 연설과 상패로써 무한한 동정을 표함. 우리의 눈을 원동으로 바라며 우리의 귀를 원동으로 기울여 날로 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 NULL | NULL | NULL | NULL | 관운종, 초도링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2 | NULL | NULL | 2 | 0 | 0 |
| Jk4cAhaNSsSoUcW3P-hhzA | 1938-02-02 | 국민보 | 국민보 신문대금 | 김창수 2원 반, 노진국 2원 5각, 황희설 2원 50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2 | 0 | 0 | 0 |
| JK091eSRSBKgvRIgQq2h4w | 1914-03-07 | 국민보 | 육군부안에 또한 불미한 사건이 있는 듯 | 해군장교의 뇌물 받은 일로 말미암아 상하관민이 크게 소요한 가운데 있는 중 근일 육군부안에 또한 그런 사실이 있다하여 일반 관민이 크게 주목하며 위험한 상태가 시일을 다투는 고로 | NULL | NULL | NULL | NULL | 송본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1 | 0 | 0 |
| JK.WrT-SQCiNBIQcJpcXYg | 1910-10-18 | 신한국보 | 편지 찾아 가시오. | 본국 편지 이학관 김낙삼 정양섭 노문표 선국순 박춘화 정양섭 박석보 각처 편지 윤종건 남정근 김만수 최유근 임지정 옥경삼 박흥화 허준 박근봉 김병섭 김내삼 정치오 안성신 신영전 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0 | 0 | 0 | 0 |
| jK-tRbm5Sa6HSaL1d.gUmQ | 1914-06-27 | 국민보 | 本社告白 | The Korean National Herald Telephone 2577 P. O. Box 784 1313 Miller St. Honolulu U.S.A. 國民報 發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6 | 0 | 0 | 0 |
| jK-md5LvRb-bDXeb7PtDJg | 1910-04-26 | 신한국보 | 폐병박멸 | 미주에서는 폐병 박멸 운동에 전력하여 각 교회에서는 일치 협력하여 연설과 강담으로 힘써 그 방법을 전파하는데 四월 二十四일은 특별히 이에 관한 강연일로 작정하였다고 미국 폐병박멸협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4 | 0 | 0 | 0 |
| jjyN9PkFRZuYEPnRx4utDg | 1910-11-15 | 신한국보 | 도처명예 | 일전 밤에 하와이 올나 전 지방에 어떤 자가 창을 파쇄하고 들어가서 여간 물건을 도적하여 가지고 도망한 고로 이것을 수탐하는 중이더니 한인 서순서라 하는 자가 잡기로 생애를 삼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JJXPAb6TRum70pXguFgH.g | 1938-10-19 | 국민보 | 무진장한 일본의 욕심 | 중국 북방과 중앙을 수박 겉 핥듯이 점령이라고들 하여 놓은 일본 군대는 그 먹은 것을 채 삭일 여가●●●●●●●●●●●조직은 착수하기 전에 벌써 도처에 군기 제조와 군사 근거지들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0 | 0 | 0 | 0 |
| JJVPBcj0Q9yA1F4LFCrN3A | 1937-01-13 | 국민보 | 광고 | 본인의 여관은 위치가 적당하여 내왕이 편리하고 설비가 정미하며 특점은 본국 출입하시는 동포의 사정을 투철히 잘 앎으로 여행권 선표, 이민국 등의 주선과 교섭과 수속을 민속히 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1 | 0 | 0 | 0 |
| JjtX9WxRR8SfQlvLoUzv8g | 1914-04-25 | 국민보 | 명년도 화행렬은 아직 미결 중 | 워싱턴 탄일 경축의 화행렬은 금년에 현저한 성적을 얻은바 명년도에 이르러는 그때가 상항박람회(샌프란시스코 박람회)와 상치되는 고로 중재한 자는 의논이 발생하였으나 아직 완전한 작정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jjRlVtFIRPWvA4qrLjt92g | 1942-04-15 | 국민보 | 목공 선수 | 새집 짓고 헌집 고치고 주문에 의하여 가구 만드는 일에 적년 경험으로 신속히 수응합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8 | 2025-12-06 11:20:06 | 1942 | 4 | 0 | 0 | 0 |
| Jjqdsf1eS1ebpFPBg9LMsQ | 1910-05-03 | 신한국보 | 영사담화 | 금번에 아국(러시아) 이민 상황을 조사하려고 내도한 아국영사(러시아영사) 띄커벅 씨는 하와이 마우이를 시찰하고 돌아왔는데 그 담화를 들은 즉, 각 농장에 있는 아국(러시아)이민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