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JQG2bxa1SlCPLqe5tPTxWA | NULL | 국민보 | 洋服商店 | 정거장 맞은편 우함 一三六 | NULL | NULL | NULL | NULL | 우함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2 | NULL | NULL | 1 | 0 | 0 |
| jQDqtcqZTUmcmlNAEEjUOQ | 1909-03-16 | 신한국보 | 송적의 기귀 | 내대 송병준은 일본 국회가 결말한 후에 귀국할 예정이라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09 | 3 | 0 | 0 | 0 |
| JqCJUpuUSHuvIjP4A2YhUQ | 1937-06-16 | 국민보 | 엎치락 뒤치락 서반아(스페인) | 서반아(스페인) 반란군은 빌바오와 마드리드를 공격하는데 전력하여 성시복판에 비행포격을 맹렬히 하여 다수인민을 살상하며 빌바오 근경에서는 반란국 비행기에서 던진 폭탄으로 산림에 불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6 | 0 | 0 | 0 |
| jqA5m2HRSxCO1MFy2By5MQ | NULL | 국민보 | 덕국(독일)은 각 철도를 ●●● | 덕국(독일) 육군●●●●●●철도를 비상히 파수하며 ●●●●●●●●●●는 다수한 군병으로 탄환을 장여들고 ●●혹 철도 다리에 폭발약을 던져 군기운송을 방해할까하며 경비가 엄중.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09-14 05:59:52 | NULL | NULL | 0 | 0 | 0 |
| jQ6HWpXjQMqKPaSAZQ0P5A | 1937-10-06 | 국민보 | 국민총회 구제부 | 총회 사교원 박봉집 전화 전화 호수 二○九二 五○一九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10 | 0 | 0 | 0 |
| Jq5h9Fr9Q7GL-PBrQR80FA | 1938-04-27 | 국민보 | 체코 내란을 덕국(독일)이 방조 | 체코슬로바키아의 소수당인 수레렌 덕인종(독일인종)의 나치 영수 헨라인 씨가 체코정부에 향하여 최후 통첩을 발한 데 대하여 독일정부는 대찬성을 하여 선언을 발하였더라. 오스트리아 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4 | 0 | 0 | 0 |
| Jq4uaScaQlCEQ5Jx5lUGhA | 1937-07-21 | 국민보 | 전익주 씨의 회갑연 | 이 보와 같이 전익주 씨의 회갑연이 금월 十八일인데 당일에 호놀룰루 청찬관에 오찬회로 여러분이 모여 전씨의 회갑을 축하하였는데 그 좌석에 참여한 이들은 국민사회 현임 총임원들과 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7 | 0 | 0 | 0 |
| jq4h3y6LQ2y9-bq2VNwkwg | 1942-04-01 | 국민보 | 태평양전쟁 새 기세 | 전략상 준비로 보아서 태평양전쟁은 신 기세를 얻었는데 一. 맥아더 장군으로 총사령장, 부렛 대장으로 부사령장이 된 것이니 양 대장은 바타안 방어의 남태평양전쟁에 전세계적 영예와 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8 | 2025-12-06 11:20:06 | 1942 | 4 | 0 | 0 | 0 |
| Jq4DYcnuSzy6LZrpLNM1Iw | NULL | 국민보 | 洋服商店 | 정거장 맞은편 우함 一三六 | NULL | NULL | NULL | NULL | 우함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2 | NULL | NULL | 1 | 0 | 0 |
| jQ3RRD2sR8iUmDXFqphtBw | 1909-08-24 | 신한국보 | 喝醒賣國者 나라 파는 놈을 꾸짖어 깨우다. | 四千년 역사가 깊은 굴항에 빠지고 三千리 강토가 깨어진 배에 실려서 나라의 있고 없어짐과 인민의 살고 죽는 그 사이가 털끝만치 결렸는데 슬프다 이 급급히 위태한 시절을 당하여 나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8 | 0 | 0 | 0 |
| jQ3hFquOR0GTx15GQCs.hw | 1910-10-11 | 신한국보 | 廣告 | 본사에 경비지출은 호번하온데 대금 수입은 영성하여 절박한 사정이 한두 가지가 아니오매 부득이 구람 제군께 앙고하옵나니 본보를 사랑하시는 유지 제씨와 각 지방 지사원 제씨께서는 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0 | 0 | 0 | 0 |
| jpzTiiT.SMO3bXdc-Fr6dQ | 1938-06-01 | 국민보 | 중국 안 전투 상황 변환 | 중국 군대는 서주에서 물러간 후에 일본 군대는 서주 점령과, 그 후에 탕산과 개봉의 점령을 마쳤노라 하는데 국제관찰자들의 말에는 중국 군대는 계속하여 남으로 전진하겠고 차차 한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jPZiVk-IRKORsh0jRHsL7g | 1937-07-14 | 국민보 | 누우아누 장의소 |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누우아누 장의소 지배인 엄관명 一三七四, 누우아누 거리(빈야드 거리와의 교차) 전화번호 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7 | 0 | 0 | 0 |
| jpwILnWXQ6udW0Qse3F.zw | 1936-12-30 | 국민보 | 한인구락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6 | 12 | 0 | 0 | 0 |
| jpV.3xHsSkyHRvgIEMcjlQ | 1910-05-10 | 신한국보 | 夫法士의 法律風 | 별항에 기재한바 금년 여름에 미주를 방문하려는 섬라국(태국) 왕이 만일 호항(호놀룰루)에 상륙하면 본현 검사 뿌레큰 씨는 국왕을 간통죄와 중혼죄로 포박하겠다는 말이 있다 하나 잠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
| jPuDJ44QSNCdoVt.datAQw | 1938-06-22 | 국민보 | 국민회 호상부 회의 | 민국 20년 6월 17일 하오 2시에 호상부 제1차 회의를 열었는데 전수부원이 다 출석하였다. 의결한 사항은 아래와 같으니, 1. 호상부 영수증을 꼭 준비할 것. 2. 호상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jPt.pBsBQE-kIEAzsFIh6A | 1910-08-16 | 신한국보 | 하와이 힐로항 泰東旅館 廣告 | 본인 등이 하와이 힐로항에 여관을 설립하고 숙식 범절을 지극히 정결케 공급하오며 기선과 화차와 물품 수운에 관한 제반 주선을 신속 편리케 하오니 첨위 동포는 일체 왕림하심을 바라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8 | 0 | 0 | 0 |
| JPrBxx10QJ-IcIw0I5BA5g | 1937-03-03 | 국민보 | 광고 채소 상점 | 본인의 채소 전방의 동서양의 제일 신선하고 별미인 채소만 수입하여 염가 산매하오니 첨위 동포는 항상 애고하시옵소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3 | 0 | 0 | 0 |
| JPqKnHNWQTmeMbchtSGaZw | 1910-10-04 | 신한국보 | 백림(베를린) 경찰의 고압수단 | 베를린 동일발 노동자의 동맹대파공은 작일 오후에 위기일발 지간에 절박하였었는데 파공자의 회집은 기마순검의 무자비한 습격을 받았고 경관에게 반항하는 자는 사정없이 군도의 희생이 되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0 | 0 | 0 | 0 |
| jpOI7ScJRVaK5sFxcZ.xUg | 1910-05-17 | 신한국보 | 이게 무슨 심장 | 전협판 심상익 씨가 우선 자본금 二千원을 주선하여 제국신문을 연속 발간코자 하나 정운복 씨가 발론하기를 전후 채장 一萬원을 마감하면 계속 발행케 하겠다 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