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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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6xhILpSlGnMFZGM2Agiw | 1910-03-22 | 신한국보 | 社告 | 본사에서 좌개 학보를 발매하오며 대금은 선금이 아니면 일절 수응치 아니하옵. 大韓興學報 일본 동경서 발행하는 월보 一권 금 十錢 一년 금 一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3 | 0 | 0 | 0 |
| jt2KCx0LRBOPEeeHELu9bA | 1914-02-21 | 국민보 | 구주(유럽) 황족의 아메리카 유람 | 발칸반도의 풍진을 일으켜 토이기(터키) 제국과 생존을 경쟁하고 반도 열방과 권리를 다투던 불가리아가 국왕폐하와 그 왕실지친은 장차 미국을 심방코자 하는데 그 목적은 아메리카의 공업 | NULL | NULL | NULL | NULL | 빌헬무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2 | 1 | 0 | 0 |
| jT.1czaiRHus21cmObu8JA | 1938-10-05 | 국민보 | 부인호상회 임원개편 | 한인부인호상회(韓人婦人互相會는) 10월 @일 통상회에 임원을 새로 선발하였는데 회장 황헬른, 부회장 오살람, 총무 이두남, 재무 손마리아, 서기 김신환, 법무 송명자, 학무 신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0 | 0 | 0 | 0 |
| JsZ78qirQuiqOL74bsEh2A | 1914-04-29 | 국민보 | 하와이 노동계의 비운 | 사탕관계가 통과된 후로 각 사회가 일체로 큰 영향을 입는 바로 동계는 직접으로 더욱 손해를 당하고 그중에도 하와이 일도는 우심하여 매삭에 보통 십오일 이상의 일을 하기 어렵더니 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jsyNxfyuTVKK2VwsTvTs7Q | 1942-01-28 | 국민보 | 세계 개조기의 一삭 | 그러나 그 섬들을 점령하느라고 그 섬들의 가치에 비하여 여러십배의 물력과 인력을 소모하였으며 필리핀도성 마닐라와 마래의 요새인 구아렴포를 점령하였으나 신가파(싱가포르)를 근거지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42 | 1 | 0 | 0 | 0 |
| jSwIYt.DSpiMb3CAc6JuAA | 1938-08-10 | 국민보 | 양복 재봉소 | 본인의 양복 재봉소를 새 처소로 옮겨 사업을 대 확장하였습니다. 양복 각종을 고객의 원대로 잘 지으며 적삼과 기타 온갖 옷을 몸에 맞고 보기 좋게 만듭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
| jSRqDm6jR9qalbszuYJx8w | 1914-05-13 | 국민보 | 학생청년회 임원선거와 창립기념식의 생활 | 호놀룰루 한인학생청년회는 예보한 바와 같이 정식으로 임원 선거식을 행하고 제반 사무에 진행하기를 착수하였는데 피선된 임원은 여좌 회장 김계봉 부회장 서기문 기록서기 백운탁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5 | 0 | 0 | 0 |
| JSq4rm-NRNq.I.AljKKDbQ | 1910-02-22 | 신한국보 | 新書籍來到 | 이번 선편에 본인에게 본국서 새로 또 들어온 서적이 좌와 같사오니 없어지기 전에 속히 청구하시기를 바라나이다.(값은 선금으로만) 쇼아교육 一권 十전 국문첩경 上下권 二十전 척독완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2 | 0 | 0 | 0 |
| JsoZdzQFTb-1DAOTzuNkPQ | 1914-05-09 | 국민보 | 해군 확장안이 가결 | 아메리카 해군 확장비로 제출된 위원은 작일에 하의원을 통과하였으니 그 요구하는 금액은 一억 二천 九百五十六만 三百二十四원이라. 이 금액으로서 예비코자 하는 바는 군함이 두 척이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5 | 0 | 0 | 0 |
| jsoFAyu6SzecNomjPuOfSA | 1913-11-19 | 국민보 | 鈴木家具店 | 본점 빈여드, 에마사거리 지점 베레타니아, 에마사거리 전화 三六八四 葬儀取扱所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0 | 0 | 0 |
| jskx7KKmTri8TMr5Iiu5fg | 1914-07-15 | 국민보 | 미주로 향한 손일선은 일본에서 비밀회의 | 본월 九일 천양환 선편에 중국 혁명 수령 황흥 장군이 본항에 잠시 하륙하였다가 즉시 미주로 향하여 발정한 후로 오후에 발행하는 영문보에 말하였으되 "황흥 장군의 지나던 선편에 중국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JsDCNcHjSeiRT3.cYCmJTQ | 1909-03-16 | 신한국보 | 英·美(영국·미국)의 平和策 | 뉴욕 三월 八일발 전을 거한즉 가릭기 씨가 만국이 영구히 평화할 정책을 제출하였는데 그 정책은 미국서는 영국의 태서양(대서양) 연안에 있는 속토를 보호하고 영국서는 미국의 태평양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09 | 3 | 0 | 0 | 0 |
| jsAkTqwpR3Kd5INmm8kI1Q | 1910-05-31 | 신한국보 | 倭醜病痛 | 동경 五月 二十五일발 증예 황조는 병이 더 커져서 사면하고 그 대신은 육군 대신 사내(寺內正毅)란 자가 겸임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
| JS2BSPBfQzKvrmDwqLTtsQ | 1909-08-17 | 신한국보 | 동포 귀국의 후보 | 전보에 기재한바 본월 十一일 코리아선편에 귀국한 동포는 김병호 허성천 길봉일 정응서 박내훈 고행준 노창선 장세환 김치섭 지성모 최용순 장극서 신성현 김순구 내외분 김용서 임신현 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8 | 0 | 0 | 0 |
| js0v689aTYmlcm0rHcqX7A | 1914-07-18 | 국민보 | 마차 부리는 광고 | 본인이 마차 부리기를 시작하온바 특별히 한인첨존의 사랑하심을 더욱 바라오며 주접한 처소는 리버 거리 원승희 씨의 세의점 문앞이오며 전화는 四七四五호를 쓰는데 자주 찾으시는대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JRWZf4iDSeWJwgPinN2cLQ | 1938-07-06 | 국민보 | 영·법(영국·프랑스) 양국의 일치태도 | 일본 군대가 해남도를 점령하겠다고 위협하고 법국(프랑스)은 그 경우에는 법국(프랑스)이 군사행동으로 대항하겠다 하였는데 영국정부 대언자는 선언하되 영국은 법국(프랑스)과 일치 행동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7 | 0 | 0 | 0 |
| jrwTrmRDSWyAlNQ73Vqkow | 1938-11-02 | 국민보 | 한인 재봉 급 꽃 전방 | 본인이 북 빈여드 거리 五○五호 「그전 곽마리아 재봉소 곁」에 재봉소와 꽃 파는 가게를 내었사오니 지구간 여러분께서는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1 | 0 | 0 | 0 |
| JRVC9g8SRgqGh7hN.eRvJA | 1938-09-21 | 국민보 | 펀치볼지방회 모임 | 9월 25일 하오 2시에 총회관 내에 펀치볼지방회를 여오니, 일반 회우는 모두 참석하심을 경요. 중요 사건이 많이 있습니다. 민국 20년 9월 21일 펀치볼지방회장 편성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9 | 0 | 0 | 0 |
| JrukasDZROm6Z.VLHuBTNA | 1909-08-03 | 신한국보 | 改名 廣告 | 본인의 이름 학도를 고쳐 성진으로 시행하오니 지구간 조량하시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8 | 0 | 0 | 0 |
| jruHncemTXm6j1zDsJzpSw | 1913-11-12 | 국민보 | 사내(사내정의)를 죽이려다가 잡혔다 하는 악한 소식 |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에서 발행하는 모 신문을 거한 즉 일본 각 신문에 전파된 말이라는데 일본 총독 사내(사내정의)가 본년 九月 七日에 동경(도쿄)서 떠나 한국으로 향하는 길에 하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