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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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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dSaRDingOKrqXD2xw 1937-06-23 국민보 커피 시세 六月 二十三日 코나커피 특별 상등 一 근 十전 五리 一등 一 근 十戔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k-t-A-JDRxSqzwP.w-Z2Ig 1937-06-09 국민보 광고 재봉과 세탁 PHoNe 68734 VER-E-BEST Tailor and Cleaning Shop Cleaning-Pressing-Mending Mrs. K. A. Cho 701 Lunali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K-SPuaDGQVqhZv0JLt0Ixg 1938-06-08 국민보 !!중국전쟁사진!! 금성{골든월}연극장 스쿨 거리(누아누와 포트 사이에) 있는 중국인 새 연극장 입장료 어른 三十五戔 아동 十戔 시일 六月 十一日 (예배 六일) 하오 六시 반 八시 반 十二日 (예배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k-RucE1lQFC6GkQu1nb4Jg 1914-07-08 국민보 주원여 씨는 학교를 유치코자 자기 월봉을 감삭 가와이(카우아이) 엘리엘리 지방회 공함을 의지하여 보건대 그곳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가 많지 못함을 인하여 아동을 교육하는 기관으로 오직 하나 되는 육영학교를 유지하기 심히 곤란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K-M6Dnv5Seqzvb7.RvFrDA 1914-06-13 국민보 윌슨 대통령은 하와이 세관장을 파면 인임 운동이 자못 맹렬 작일에 합중국(미국) 대통령 윌슨은 전보로 명령을 발하여 하와이 세관장 스타캐블씨의 임무를 파면. 이 일이 발생되기 전에 대장대신 멕아트 씨는 두 차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K-ka7MlpR--bMA312lwNMg 1937-09-01 국민보 목공과 칠의 선수 목수일과 칠하는 것과 헌집 고치는데 일을 정밀히 하는 선수들만 모아서 일을 신속히 치뤄드립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K-HjNTeMQmyVkJDPVT2k5Q 1910-11-01 신한국보 강씨기서 일전에 미주에 도항한 강영소 씨가 미주 동포의 성력과 근로를 치하하며 하와이 동포를 권면하는 뜻으로 글을 보내었기로 좌에 번등하노라. 배별한 후에 무사히 이곳에 도달하여 동지제군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K-3dHbi0SP6qnvgs8pA1Nw NULL 국민보 쿠바에 군요와 휴직장관의 포박 현임 대통령 메노칼의 정략을 반대하여 쿠바군대의 휴직장관 몇몇 사람은 군요를 일으켜 가지고 정부를 전복코자 하다가 일이 누설되었으므로 현금 마탄사 병영을 지키는 육군 중령 푸홀은 NULL NULL NULL NULL 푸홀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 0 0
JZzyI3C6TBuzXwsV3U92.A 1913-08-30 국민보 鈴木家具店 본점 빈여드, 에마사거리 지점 베레타니아, 에마사거리 葬儀取扱所.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0 0 0
Jzzp1GXsRhK-mn0HiEUL8A 1910-04-12 신한국보 海東旅館廣告 본인이 한인여관을 설립한지 三四년에 하와이 군도에 체류하신 여러동포께서 애고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일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여관을 매수하여 거쳐 음식을 정결히 공급하며 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jZvUS7huSqS1sxTDToIHDA 1909-05-11 신한국보 김씨 고혼 하와이 고할나 김리경 씨의 통신을 거한즉 해지에 거류하는 김흥선 씨가 각기병으로 본월 二十七일에 별세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09 5 0 0 0
jZvCJFAXRJOBPMAUY.woHw 1913-11-19 국민보 카메하메하왕 三세의 百년 되는 탄생일 하와이 역사상에 제 일등인물로 굴지하는 카메하메하 제三세 대왕의 생일로 인하여 종종한 이론이 있더니 하와이 왕녀회 회원과 하와이 고적을 조사하는 명사들의 연구 협의한 결과로 一千八 NULL NULL NULL NULL 카메하메하 제三세 대왕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JzuOaTM0RoqPdWI9ZLgbmg 1914-03-07 국민보 여자 양복점을 신설 사람은 의복을 만들 때에 의복은 또한 사람을 만드는 것이라 남자는 항상 영국 런던을 들여다보고 여자는 항상 법국(프랑스) 파리를 바라본다함은 의복제도의 시체를 따라 변하고자 함이어 NULL NULL NULL NULL 안원규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3 1 1 1
jZUaJ1WOQWqGk909zHqXAA 1937-10-13 국민보 재목 사시오 본인 등이 웰레이(하와이안 파인애풀회사 마진작)에 있는 집들을 사서 헐으오니 누구시든지 재목을 구하시든지 혹 헌집을 그대로 사기 원하시면 본인에게 와서 문의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jzSu.cthQ0adL3GwOYjjvw 1937-01-20 국민보 광고 태극기에 대한 근본과 역사를 분명히 알기를 원하여 몇 분 선생님께 문의하였으나 모든 설명이 불일치하여서 확실치 못한 고로, 널리 고하오니 태극(太極)과 사괘(四卦)의 역사적 교훈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JZoQk8pQRTSTKQTq2gyhcQ 1909-10-05 신한국보 滯信 廣告 본사에 적체한 서신이 여좌하오니 거주를 분명히 기송하여 속히 찾아보시오. 정중길 서강렬 정문욱 임학기 선국순 백경득 이원서 김만옥 양치순 김홍찬 박기옥 신치준 조응용 이중구 김종호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10 0 0 0
jZiyHVHgRqWe26sY548kqg 1937-03-31 국민보 천도교 창건일행사 초청 경계자(敬啓者). 매년 4월 초5일은 조선민족의 유일한 천도교 제1세 교도 최제우(崔濟愚)대신사(大神師)께옵서 하느님께로부터 50,000년에 이르는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받으신 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jZe3y9aHSbOAiDe4jhf71Q 1937-03-03 국민보 미국 비행계의 대 성취 시애틀에 공장이 있는 베링 비행회사는 대형 비행기를 만들었는데 四十 인 선객을 싣고 매 시간 三百 마일의 속력으로 쉬지 않고 四千리를 갈 수 있으며 그 비행기들은 각각 네 개의 기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jzDd5XvmQ52v.5W-2qGpzA 1914-07-29 국민보 구라파전쟁(유럽전쟁)의 영향이 하와이 사탕값을 고등 남의 불행한 것을 다행히 여김도 아니요 남은 죽는대 나는 살고자 함도 아니로되 구라파전쟁(유럽전쟁)의 영향이 온 천하에 퍼질새 구구한 태평양 가운데 외로운 섬에도 그 영향이 미쳐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JzbNIZTFRb6KYmC4pOd7qg NULL 국민보 백성들이 외무대신과 외무협판과 총리대신의 사저를 공격 백성들이 외무당국자의 구차히 참아가는 태도를 미워하여 그 이유를 힐문코자 외무성에 돌입하였다가 외무대신 목야와 외무협판 송전이 다과방에 있지 않은 것을 알고 곧 백성이 두 부분으로 NULL NULL NULL NULL 목야, 송전, 산본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3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