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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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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6LxOgbEQ3mAqxfy7e3YzQ 1914-03-25 국민보 海東旅館 三四七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Y. P. CHUNG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1 0 0
K6izDKH0RKOAM-4YQHmupw 1914-01-21 국민보 民籍의 消長 오아후 호항(호놀룰루) 누아누 강상근 씨는 一월 十四에 딸 NULL NULL NULL NULL 강상근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1 1 1 0
k6hcp7X3QDGXHMbmrGBDtg 1937-03-03 국민보 미국 고등교육 정도 대학교 교육을 받은 인수가 인구비례로 보아서 미국이 세계에 제一인데 미국의 상당한 자격을 가진 대학교 六百 개의 학생을 총합하여 一百四十萬七千八十六 인 인데 그는 인구비례로 보아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k6gUi9D2TsGn70.F3NxppQ 1909-05-04 신한국보 士國(터키)의 新政策 터키 경성 四월 三十일 발 전을 거한즉 육군 재판소에서 작일에 신 정부를 반대하는 자를 심판하여 사형에 처한 자 二百五十 명이라는데 신 정부에서 장차 강경한 수단으로 소아시아의 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09 5 0 0 0
K67vXgFGSU6w1zqV8GvymA 1909-04-20 신한국보 전고법의 복구 전주사 한봉우 씨 등이 관찰사가 군수 천보하는 장정을 폐지하고 내부에서 전같이 전선케 하라고 중추원에 헌의하였는데 三월 十八일 경에 해원 의장 이하 찬의 제씨가 해 사건에 대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09 4 0 0 0
K65FN6Y4RcOmxg9p3M0Xzg 1938-09-21 국민보 영법(영국 프랑스) 조약의 정부 반대 법국(프랑스) 신문계와 정치계에서는 영국의 주장에 응하여 덕국(독일)의 요구대로 타협하여 중앙 유럽의 평화를 구한다는 것이 너무나 중한 값으로 평화를 사는 것이라 하나 영국의 재정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9 0 0 0
K615sEmqSD20t9bhZE1DjQ 1910-02-22 신한국보 인강 입성설 한강을 돌려 경성시가 안으로 유통케 하기 위하여 목하 조사 중이라는데 그 공사의 예산은 수 十만원 거액에 달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2 0 0 0
K5UtiNnOQRmxaba0Pp6z2w 1909-04-20 신한국보 軍力의 自足 워싱턴 四월 十二일발 전을 거한즉 미국이 서반아(스페인)로 더불어 전쟁한 후에 육군을 날로 확장한 고로 병력이 거의 자족하다 하여 신군을 초모하는 명령을 이제 정지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09 4 0 0 0
K5uj.YDWREavHS2CH18k1Q 1910-09-13 신한국보 포병내포 풍설의 전하는 바를 듣건데 펄 항구에 있는 가메하메하 포대를 수비하기 위하여 三대나 혹 四대의 요색포병대가 내도할 터이라는데 가메하메하 포대는 이미 준공하였으나 아직 포병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k5OVSgohQKS-mPZZpbepcw 1938-06-29 국민보 안팍 곱사등이 일본 중국 북방을 통하여 한구를 치려 들어가던 일본 군대는 황하수 홍수에 큰 살상과 손해만을 당하고 여간 잔병이 퇴진하여 다른 곳으로 가는 중이며 황하수 연안 각처에 있던 일본 주둔병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K5kgObLzSwOzQWPCSs9ysA 1909-08-31 신한국보 고가색 인종(코카서스 인종) 고가색 인종(코카서스 인종)은 백인종이니 피부는 희고 얼굴은 길-며 머리털은 연색(솔개털 같은 빛)이오, 유럽 대부와 인도 호주해안과 북아메리카 합중국(미국)과 남아메리카 해안 등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8 0 0 0
k5glnPyyRcSpkJtIqZmOug 1910-03-01 신한국보 不可去矣新韓國報 손을 잡고 붙드노니 신한국보여, 왜 가려고 그러는가? 못가리라 신한국보여, 내가 그대를 붙든다고 답답히 생각지 말지어다. 수년 상종에 애정이 깊었나니 그대도 철석이 아니거던 어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K5fGvkmsReemvJ4iVqEV1A 1938-06-15 국민보 펀치볼지방회 모금활동 공전수봉에 관하여 본 지방 일반회우께 각별히 성의를 다하시기를 기대하옵는 바, 일반 공전의 수봉되는 것을 재무 이정두씨에게 전하시와 총재무에게 전하도록 하시면 지방위문부에도 공전내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k5E8HCPIR.WmRgtBYwu1IQ 1937-11-17 국민보 기회 잃지 말고 일하러 오시오 농장 주인의 부탁이 한인을 원한다 합니다. 그런고로 광포하오니 직업이 완전치 못한 동포들은 하나농장 사무소로 편지를 하든지 본인 등에게 통지하면 힘써 도와드리겠습니다. 농장에서 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k59IWqC-SvO0gMPB8V.9nA 1910-10-04 신한국보 감사한 일 전일 본보 발행인으로 있던 박상하 씨가 병원에서 치료할 때에 동씨를 위하여 치료비를 연조하신 제씨의 방명을 좌에 게재하여 그 후의를 표하나이다. 호항(호놀룰루) 부나호 회중 五원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K579wRAcQ.2j.Lod1jAAIw 1914-04-29 국민보 카란사를 권하여 중립하기를 요구 국무경 브라이언은 멕시코 회명장 카란사에게 글을 보내어 중립하기를 요구하며 또는 만일 우에르타가 미국의 요구를 의지하여 아메리카국기에 경례를 행하는 때에는 멕시코에 들어간 미국 군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k577mtXbRX6yHkRAfLqmCQ 1911-01-03 신한국보 內田 自行車店廣告 본점에서 자전거를 고치는 것과 부속 물품과 새 자전거를 파옵는데 대한 첨군자께는 특별 헐가로 수응하겠음. 킹 앤드 알나파이 스트리트 七一三號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1 1 0 0 0
k53OowYYTB-raB3ozry4iA 1937-11-03 국민보 한약국 북 킹 거리 七三七호 감기, 상한, 토사, 일반 내부와 외부의 병에 집증이 한숙하고 노인, 부녀, 유아, 장년 일반병자에게 적당하게 가감하는 방약에 묘술이 있고 인삼, 녹용, 당재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k5-FLscCS3yB6n-jsVEtFg 1937-09-15 국민보 광고 본인의 구두 전방은 일반이 익히 아는 「뉴욕 슈 스토아」상점이온 바 특별히 대한인 첨위에게 대우하여 상당히 수응하오니 일반 한인은 시험하시옵소서. NEW YORK SHOE STOR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K4UDbXr3SYq2ksFdIPB6PA 1913-08-27 국민보 혁명수령을 포박코자 원세개는 본일에 거대한 상금을 내어걸고 혁명군 수령 잠춘헌을 포박하라 하였는데 잠춘헌의 현금 어디 있는 것을 아는 자가 없으나 아마 아직도 광동(광저우)에 숨어 있는 듯.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