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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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6Z0haMQEKn6VUkHH3wcg | 1914-04-15 | 국민보 | 교사 김성기 씨의 사임 | 마우이 부네네 동명 소학●●●●로 많은 정성을 다하던 김성기 씨는 부득이 한 사고를 ●●● 교사의 직임을 사면하였다는 기별이 총회관에 내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kg6k-kYwThaHyDMFtOmyLg | NULL | 국민보 | 海東旅館 347 |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 NULL | NULL | NULL | NULL | Y. P. CHUNG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2 | NULL | NULL | 1 | 0 | 0 |
| Kg38IAYuSj-U1HASTmisaQ | 1914-01-14 | 국민보 | NULL | 홍콩마루 十일 신요마루 十四일 코리아(한국) 二十一일 사이베리아(시베리아) 二十八일 | NULL | NULL | NULL | NULL | 홍콩마루 신요마루 코리아(한국) 사이베리아(시베리아)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1 | 4 | 0 | 0 |
| KG28evQIRWKuj8xqB2G.Ww | 1937-12-15 | 국민보 | 국민회・동지회 통합에 관한 국민회 대의회의 의결내용 | 여러분 합동문제에 관하여 본회 대의회에서 입안(立案)한 바가 다음과 같으니, 1. 합동을 위하여 국민회(國民會)는 십분 희생을 아끼지 아니하되, 다만 법인관허장(法認官許狀)을 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2 | 0 | 0 | 0 |
| kfV23RUYRiuDJJH9dacGjA | 1942-01-21 | 국민보 | 광고 | 사무실 델링햄 빌딩 룸 三一四호 전화 九三九○ 사저 전화 五一九八 호놀롤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42 | 1 | 0 | 0 | 0 |
| KfsDvullSU-X4a4HDtwZTw | 1937-01-20 | 국민보 | 아편 밀매자 총살에 구경꾼이 五萬명 | 북평 전 – 중국 정부의 아편에 대한 사형법 실행 운동에 의하여 검거된 아편밀매자 五명이 북경시의 사원 앞에서 총살을 하였는데 五萬의 구경꾼이 회집하여 총살의 집행을 목격하였는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1 | 0 | 0 | 0 |
| KfquoVxJRvS0jXKFMxd51w | NULL | 국민보 | 東西格言 판권소유 | 옛적에 한 사람이 있어 죽지 않는 방법을 안다하는 고로 연나라 임금이 곧 사람을 보내서 그 방법을 묻고자 하더니 불행한 임금의 사자는 아직 중도에 있을 때에 그 방사는 벌써 죽은 | NULL | NULL | NULL | NULL | 심득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2 | NULL | NULL | 1 | 0 | 0 |
| KFmCM6QlSvKSiafcA8qotg | 1913-11-05 | 국민보 | 합중국(미국)이 마침내 멕시코를 더 용서치 않고자 최후통첩을 보내어 우에르타의 사직을 재촉하고 二十四시간 안으로 회답하기를 요구. 만일 거역하는 경우에는 해륙군이 곧 멕시코 지경에 | 우에르타는 마땅히 멕시코대통령의 자리를 내어놓을지며, 또 누구든지 우에르타의 당파로 우에르타의 뒤를 이어 들어앉는 것은 결단코 허락지 않으리라 하며 멕시코에 있는 미국 대리 공사 | NULL | NULL | NULL | NULL | 우에르타, 쇼베 씨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2 | 0 | 0 |
| kFloYfoRT56uSX076TrEiw | 1913-11-05 | 국민보 | 멕시코 혁명군은 미국의 침로를 저항코자 | 혁명대장 카란사는 미국이 멕시코를 침범코자 하는 기색을 보고 말하기를 우리는 미국 군대의 침입하는 자를 응당 환영치 않을지며, 만일 미국이 우리 국토를 침범하는 날에는 불가불 우에 | NULL | NULL | NULL | NULL | 카란사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1 | 0 | 0 |
| kfJF2QLyTN20ql4E4jdnDA | 1909-08-17 | 신한국보 | 김씨 사진 필업 | 한인기숙학교 사진 견습소에서 사진 공부하던 김동혁 씨는 최창근 씨의 전심교수함을 인하여 사진기술을 완전히 필업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8 | 0 | 0 | 0 |
| KfFBQrAOR5e1QnlLkDBXJw | 1913-12-13 | 국민보 | 급한 廣告 | 이창화(李昌華)는 평양부 이 집사 용량[用良(이용량)] 씨의 장자라. 七년 전에 미령 하와이에 건너간 후로 소식이 돈절하기로 이에 광고하오니 누구든지 아시는 대로 기별하여 주심 바 | NULL | NULL | NULL | NULL | 이창화, 이용량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2 | 0 | 0 |
| KfepKYFESSuH7ADZz0-.oA | 1909-06-08 | 신한국보 | 남씨 불행 | 누아누 지방에 거류하던 남칠성 씨가 불행히 대풍창(문둥병)이 발하여 쿠인 병원에서 치료하는 중인데 장차 모로까로 보낸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6 | 0 | 0 | 0 |
| KFDnCEIYS6ag3ZxIt3kIMA | 1938-06-15 | 국민보 | 민근호 씨 댁 참척 | 본항 민근호 씨의 다섯 살 반 된 아들이 이웃에 사는 필리핀 아이와 놀다가 그 필리핀 아이가 명문을 주먹으로 질러서 속으로 상하여 치명하였는데 민씨 댁의 정경이 참혹하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kfCh5iAPQVqXXfuWjrrFOQ | 1937-06-23 | 국민보 | 북한 변경에 병화 부절 | 한국북방 일본경비대는 아라사(러시아) 군대와 충돌되어 일인 경찰 급 군인이 다수 사상하였다 하며 소위 출장소 시찰로 나갔던 일본 군대는 아라사(러시아) 군대에게 포살을 당하는 것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6 | 0 | 0 | 0 |
| kFbdT57oQYyxEAtHmWqhEg | NULL | 국민보 | 寄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Please provide message | 2025-09-14 05:59:50 | 2025-09-14 05:59:50 | NULL | NULL | 0 | 0 | 0 |
| kfb7SM3JRvWHD9WD7KfKBw | 1938-06-15 | 국민보 | 주의 | 호상부에 관한 호상 기금, 호상비 혹 호상 특연은 호상부 재무 정봉관 B. K. CHUNG 씨에게로 보내시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KFas6OVuTzCq29iNoZpVyA | 1914-03-21 | 국민보 | 昔日今日 | 광무 九년에 일본 공사 임권조가 우리 정부에 대하여 통신 기관전체를 일본에게 위탁할 듯으로써 당돌히 제의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0 | 0 | 0 |
| kfAn7l7eTZKfnvD0vGG7Sw | 1910-05-10 | 신한국보 | 지방회록 | 금월 一일 통상회에 임경춘 신기선 양씨는 신입하고 나태무심한 이수남 신명서는 출회하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
| Kf-cnjViQd-vkmfgEMC6gA | 1909-11-09 | 신한국보 | NULL | 이번에 본 국서 국문신구약이 본 교회에 다수히 내도하였으니 여러 형제자매는 기회를 잃지말고 속히 사다 보시오.(우비는 따로 받음) 창세기, 출애굽기, 이사야기, 잠언, 각 五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11 | 0 | 0 | 0 |
| KEXAogEvTBKNBblv3K1hhw | 1938-03-30 | 국민보 | 동양약 전문가 | 진공림「케. 엘. 천 씨는 그 사무소를 그전에 동춘당에 있던 것을 지금 보수당 북킹 스트리트 三六○호로 옮겼습니다. 전화 五五七九(오아후 철도 정거장 맞은 쪽) 사무 시간-매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3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