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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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F8D3pJTpq.xpcI3jsXIA | 1909-05-25 | 신한국보 | 에와 공인의 개공 | 에와 공인은 파공한 후로 곤란을 견딜 수 없으며 또한 경주의 구축이 심한 고로 부득이하여 본월 十七일에 해지 경주에게 증급청원서를 제정하고 즉시 개공하였는데 증급기성회 대표인이 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09 | 5 | 0 | 0 | 0 |
| kmEYsUb0QcW7XA0tasrjAA | 1913-08-27 | 국민보 | 廣告 | 하와이에서 제일 위험한 컨섬션이란 해수병에 신효한 약이 있사오니 이병에 걸려 고통하는 동포는 기회를 잃지말고 속히 시험하시오. 힐로항 우함 五二○. | NULL | NULL | NULL | NULL | 신효한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8 | 1 | 0 | 0 |
| Kmeu03fxRnaZinw9nT-axA | 1914-01-28 | 국민보 | 창덕궁의 화재 | 十二月 三十一日 오후 二十분경에 창덕궁 내에서 별안간에 불이 나서 반시간 비상한 소요를 이루었으나 극력 소방한 결과로 동 五十분경에 불은 온전히 잡았고 실화한 처소는 궁내 혜정전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1 | 0 | 0 | 0 |
| kMCHUYOyQJGCiSzRi7c-tA | 1914-01-14 | 국민보 | 광고 새큰힌 스토어 | 큰 살림에나 적은 살림에나 쓸만한 좋은 세간을 장만하려거든 우리 전방으로 오시옵. 우리 새큰힌에 있는 모든 가정 집물은 값도 싸고 물건도 견고 우체편으로 기별만하시면 잘 수운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1 | 0 | 0 | 0 |
| KmBkAIdyQH6uOJvc2TNjkw | 1909-07-27 | 신한국보 | 흑인 처벌 | 봇도리코의 검은 종류 二인이 한인을 구타하고 경무청에 피축한 일은 전보에 기재하였거니와 일작에 지방재판소에 심사한 후에 각 十元 벌금에 처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7 | 0 | 0 | 0 |
| kM4ZkP4QTGSp9udb2L.ajw | 1909-09-21 | 신한국보 | 洋服店 廣告 | 본점에 각색 양복감을 구비하고 제도가 정묘할 뿐더러 값도 대단히 헐하오니 대한 첨자군은 다 본점으로 오시오. 호항(호놀룰루) 킹 스트리트 海東旅館 前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9 | 0 | 0 | 0 |
| km4uDA8yQxGqvF6AgsShQA | 1909-07-27 | 신한국보 | 일본놈이 반이 넘어 | 탁지부에서 본년도 재무관리 수백 명을 증가 서임하였는데 일본인으로 서임된 자가 반수 이상이 되므로 해부대신의 불공평함을 무불비평한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7 | 0 | 0 | 0 |
| Km3XEG-zQXWWpGBddd-h9w | 1938-03-09 | 국민보 | 사탕 시세 | 三월 九일 一톤 六十二元 六十戔 一근 三, 一三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3 | 0 | 0 | 0 |
| KM3So5lJQCeToHlNruqpQQ | NULL | 국민보 | 늙은 디아스의 성언 | 三十여 년 멕시코대통령의 자리를 홀로 가지고 앉았다가 마데로의 날카로운 칼을 이기지 못하여 현금 구라파(유럽)에 쫓겨 가서 세월을 보내는 디아스 장군은 근일 허모실로 총독 카란사에 | NULL | NULL | NULL | NULL | 디아스 장군, 허모실로, 카란사, 우에르타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2 | NULL | NULL | 4 | 0 | 0 |
| km1iPj-KTtmkJ8YIEvRYJQ | 1937-10-06 | 국민보 | 양약 광고 | 쓸게에 돌든제「골스톤」 一元 卄五戔 허리 아픈데 약 七十五戔 피 부족과 몸척골 三元 숨찬증의 약 一元 또 五十戔 심장병「핫추라불」 一元 각기병, 습증의 약 一元 五十戔 신기부족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10 | 0 | 0 | 0 |
| km0H6Qt3R7CxOL9zREBqjg | 1911-01-03 | 신한국보 | 墨西哥(멕시코)의 電報 | 멕시코 十二月 三十日발 혁명군의 근거지 되었던 엘파소는 마침내 정부군의 점령한 바 되었는데 양군에 다수한 사상이 있었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1 | 1 | 0 | 0 | 0 |
| KM.Qr9o7RH2L6EhpFPDiOg | 1913-12-13 | 국민보 | 맥시코대통령 선거를 명년 칠월에 다시 거행 | 멕시코 국회는 작일 오후에 결의하기를 향자에 거행한 바 멕시코대통령 선거는 우리가 정식으로 알 수 없으니 이것을 무시하고 대통령의 정식선거는 내년 七월 첫 일요일에 다시 거행하자고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0 | 0 | 0 |
| KM-zrf2TTsCfv7lQuFlBcA | 1910-09-27 | 신한국보 | 本報廣告代金表 | 四行一次 四十錢 一箇月 一元 五十錢 三箇月 三元 七十五錢 此外에 行之多少와 限之長短을 計하여 加減이 有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9 | 0 | 0 | 0 |
| kM-dWlioTDKHSIlxiAVzEg | 1909-06-22 | 신한국보 | 그 기세로 왜 울어 | 일본에 체재한 이용구의 급한 전보가 본집에 도달하였는데 해 부인이 자기 친구를 다수히 청래하여 전보사의를 낭독하고 일제히 낙루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6 | 0 | 0 | 0 |
| kLz0ThkURsK80VJcOaU5wQ | 1910-05-10 | 신한국보 | 대사 무관 | 지난 四일에 워싱턴에 주립한 아국(러시아) 대사관에서 본항에 주재한 법국(프랑스) 영사에게 전보하기를 이민일관은 미국정부에 호소할 따름이요 대사관에서는 어찌할 방침이 없으니 이 뜻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
| KlvMH4xHShOu2hd-tvlVGw | 1938-07-06 | 국민보 | 김성옥씨 별세에 따른 호상금 지출 결정 | 경복(敬覆) 우리 사회에 봉사가 많은 회우 김성옥씨가 별세한데 대하여 일반의 유감이오며 이에 씨의 호상보조금 200원을 지출하오니 씨의 유족에게 전하여 주시옵소서. 만만애통으로 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7 | 0 | 0 | 0 |
| KlT3LEWARniWhFjcVA-BsA | 1910-11-15 | 신한국보 | 鬼夫人의 소태 | 한국 귀부인들은 가지각색의 형태를 꾸며가지고 왜국(일본)에 건너가 마차 바람에 잘 돌아다닌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Klt2YY4sQVKcxWa3jFTdFg | 1910-12-13 | 신한국보 | 광고 | 본인의 판매하는 바 각색 양복은 도매에는 특별 염가로 수용하옵고 각 지방지점은 여좌하오니 각 지방 동포는 지점에 청구하시되 척수를 기록하여 보내시오. 와이파후 도급 처소 윤봉주 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2 | 0 | 0 | 0 |
| KlQz9ghSSg2D3XeNxDdB5g | 1909-04-27 | 신한국보 | 사진 연습소의 설치 | 본항에 재류하는 최창근 씨가 다년 사진 기술을 연구하여 한인 사진계에 일대 모범을 이루었는데 한인 기숙학교 교사 민찬호 씨가 사진 연습소를 설치하고 최창근 씨를 청요하여 일반 생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09 | 4 | 0 | 0 | 0 |
| klqtkeclSb-0kkg1ttoWsg | 1937-06-09 | 국민보 | 광고 | 수십년 경력이 있는 재봉가로 양복점을 차렸습니다. 옷을 만들고 옷을 빨고 다리고 옷을 고칩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6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