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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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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fj4hWVQCK6O51l4qoq7A 1909-09-28 신한국보 이부인의 전후 의거 기릭구 지방회 통신을 거한즉 이면호 씨의 부인이 동 지방회의 재정 곤란을 개탄하여 손에 끼었던 금지환을 동 지방회에 빌어 재정을 순환케 하고 이 일로 동포의 찬양을 받음이 만족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9 0 0 0
kNdFLBqLTzipYDDEra7Tog 1914-07-01 국민보 야구대를 다시 조직 조병요, 이태성 양씨는 장태성 패를 담보 하와이 코리안 야구대가 해산된 후에 한인의 운동계는 자못 적막한 태도를 드러내며 일반 인사의 유감이 없지 않더니 근자에 체육적 정신이 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kNcIVycJQWiX2LaGGmZtpg 1914-05-16 국민보 이름 고치는 광고 본인은 본국 개성군 남부 오천이에 살던 이천석이온데 이제 이름을 고쳐 형익으로 행세하오니 지구간 조량하시옵.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kn8MmjflTOat4Fc0AVw3-w 1938-05-25 국민보 양약 광고 쓸개 돌든 데「골스톤」一元 二十五戔 허리아픈 데 약 七十五戔 피 부족과 몸 척골 三元 숨찬증의 약 一元 또 五十戔 심장병「핫추라불」 一元 각기병, 습증의 약 一元 五十戔 신기 부족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Kn6LeFPlR6aQmeZuVUk4EQ 1914-05-27 국민보 정오 본보 의무금 질내에 케카하 김경운은 김종운으로, 이원요는 이윤오로, 엘리엘리 최명식은 채명식으로, 골로아 안성학은 양성학으로, 하리학가 임만복은 김만복으로, 하날이 박중현은 박중영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kn0IyTwTRJiGe7MGmLd0ew 1914-06-24 국민보 大洋洗衣店 전화로 통기하면 더욱 신속 一二八一호 리버 거리 전화 四七四五 Phone 4745 1821 River ST. Oceanic Clothes Cleaning Works ca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KN012A-.QH2HQHT54dC5Eg 1910-10-25 신한국보 세계선박의 비교 세계 각국의 상선은 점점 발전하여 가는 것은 일반 인사의 다 아는 바어니와 최근 조사한 바를 거한즉 여좌한대 千톤으로 단위를 삼음 一九○○ 본년 영국 一二一四九 一八○五九 법국(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kn.vP30lR--tl0TGhsihRA NULL 국민보 일병이 남경(난징)에 하륙 상해(상하이) 전보를 의지하여 보건대 일본 해군 제三함대에 속한 바 순양함 三 척과 포함 一 척은 각각 군대를 풀어 남경(난징)에 하륙하였는데 이는 남경(난징)에서 일인을 학살한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KN.hvRNxQaON2YXhkO0JQQ 1913-08-13 국민보 본국으로 온 목사의 언론 본국서 삼년 동안을 전도하다가 미국으로 들어가는 장로교 목사 우●닉이라 하는 이는 본월 팔일 싸이베리아(시베리아) 선편에 호항(호놀룰루)에 도착하여 신문기자들을 대하여 조선현상을 NULL NULL NULL NULL 우●닉, 윤치호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2 0 0
Kn.gyV5nT0CBz3MJwxSZfw 1910-05-10 신한국보 반기 조례 영국 황제 폐하의 붕어하신 전보를 접하고 각 관청과 각 영사관과 각 회사에서는 반기를 달아 조례를 행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kn-6HYL.SFGN0ifn2CeMWg 1938-10-05 국민보 체코분열이 평화의 값 영·법·덕·의(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 四국 총리의 회의를 덕국(독일)이 정하여 바바리아 수부「덕국(독일)」뮌헨에서 양차회의를 지낸 바 그 회의의 결정은 체코국의 약 三분 一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kN-1G-wdT.qZRDNDn0cNDA 1937-10-06 국민보 한인 양로원 번지 한인 양로원 번지는 이러합니다. 스쿨 스트리트 二三六호 전화 六五六八一 서신과 전화할 일이 있으면 이와 같이 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kMZn38ejSvyD2amcvsNhDw 1937-02-23 국민보 선언서 우리는 이에 우리 조선의 독립국임과 우리 조선 사람이의 자유민임을 선언하노라. 이로써 세계만방에 고하여 인류평등의 대의를 밝히며 이로써 자손만대에 아리켜 주어 민족자존의 정당한 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KMUARTEGTmWL2qFxFT75oQ 1937-08-25 국민보 용부 패물상점에서 고물(금)들을 즉전으로 사기도 하며 시계, 혼인 가락지 각종 패물을 헐가로 방매합니다. 각종 동서양 패물제조 시계수리 조각장식 수선 가격상담 호항(호놀룰루) 누아누 거리 一○二五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KMS8Xob3Ryq756AkI1DKfg 1910-09-27 신한국보 俄京(러시아 수도)의 악병 센 패러스벅 동일발 콜레라 병의 신환자가 三十六명이 발생하였는데 그 중 三十명이 사망하였다 하며 덕국(독일) 대사관원 一명도 그 병에 걸렸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kMq26FMsRRqM496dfgZWTw NULL 국민보 관세 법안은 본일에 결말 대통령 윌슨은 본일 신문기자에게 대하여 말하기를 목하 상하의원 연합회에 부쳐있는 바 관세 법안은 그 회의를 통과하는 대로 이 주일 안에 승인할 터인데 아마 토요일에야 아주 결말될 NULL NULL NULL NULL 윌슨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 0 0
KMNUbIjeRZmFuRNEpcSqrw 1938-08-03 국민보 토지 매매 본인은 토지, 가옥 매매를 원하시는 분의 장래를 위하여 이해를 타산하여서 신용적을 위주합니다. 신용과 친절로 우리 동포에게 소개하오니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kMncOlGyS1SXg64G2jI9DA 1909-03-30 신한국보 廣告 경고자는 본항 우체국이나 각 은행소에서 본인의 이름이 이래수로만 신행되는데 각처에서 본인에게로 오는 돈표지나 등기편지에 엔 에쓰 리로 씌어서 올 때마다 돈을 추심하기에 수다한 승강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09 3 0 0 0
kmlO.VF9R5WjGj8MddHwzw NULL 국민보 農商株式會社 PARK WON KUL P. O. BOX 136. HUNOLULU T. H. 킹스트리트 三六二호 NULL NULL NULL NULL PARK WON KUL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 0 0
KMhz.PPST1iy5y8OeuKk3w 1909-03-23 신한국보 內地社會와 海外團體에 對한 感念 속 그런고로 붓을 잡은 자 주야로 동동촉촉하여 지극히 조심하며 괴로히 연구한 연후에 분명한 공리를 가르쳐 동포의 사상을 격려하며 통쾌한 언론을 발하여 간적의 역모를 공박하고 창자에 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09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