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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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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ayNIFbTsyPQ07-nx9SOw 1909-07-27 신한국보 代派 大東共報 대동공보는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서 발행하는 신보라 그 종지가 정대하며 언론이 고상하여 국민의 국가정신을 환기하는 경종이니 우리 한인된 자는 마땅히 일일이 구람할 것이어늘 하물며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7 0 0 0
kU99nYGfTnC2HlSuAGj1vA 1909-03-30 신한국보 是必假言 동경 三월 二十三일발 전을 거한즉 일본정부에서 공보를 발하여 성언하기를 미국에 재류하는 일본인은 정부를 대신하여 정탐하는 자가 없다 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09 3 0 0 0
Ku74gcTMRK-84-LP1uSrsg 1910-11-15 신한국보 法京(프랑스 수도)의 再危 파리 동일발 센느강이 범람하고 센느산곡이 침수하여 파리성은 금년 봄에 당하던 홍수의 큰 곤경을 또 당하게 되었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Ku5pRnsQQMOTyc1goRgZBw NULL 국민보 장훈|| 원세개 동정과 일본 인민의 의심 일본이 중국을 향하여 배상과 사죄하기를 요구한 후에 원세개는 장훈을 면관한다 하고 장훈은 원세개를 저항한다 하여 두 사람이 서로 상지하는 태도를 보이며 일본 요구에 대하여는 아무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KTzt1K30SUG7gBWdUActNA 1937-02-10 국민보 지출 항목 행정비 一百六十三萬六千五百八十六元 보호인 및 재산보호비 五十五萬二千五百八十九元 보건위생비 二百十九萬一千二百七十六元 천연자원개척비 五十七萬六千八十六元 자선, 병원비 二百二十七萬六千四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kTweslFTT-yuPa0sR.eNlg 1938-02-16 국민보 광고 팽스 우육채소점 본점에 각항 깨끗이 구비하오며 또한 모든 품질이 극히 신선하외다. 일반 대한인 첨군자 부인께서는 애고하심을 바라나이다. 三○二 빈야드 거리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KTthZpLOSwqpDKqLPocXIw 1937-10-13 국민보 토지 매매 본인은 토지, 가옥 매매를 원하시는 분의 장래를 위하여 이해를 타산하여서 신용적을 위주합니다. 신용과 친절로 우리 동포에게 소개하오니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KtqJ8UiGQuK.DYdMfwIlWw 1938-10-19 국민보 양복 재봉소 본인의 양복 재봉소를 새 처소로 옮겨 사업을 대 확장하였습니다. 양복 각종을 고객의 원대로 잘 지으며 적삼과 기타 온갖 옷을 몸에 맞고 보기 좋게 만듭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ktM-0UOURjquCQ4YH0CP7Q 1914-07-15 국민보 두 여학생은 미주로 향하여 발정 박조해나와 정몰린 수산나 웨슬레홈에서 기숙하던 한인 여학생 몰린정 과 조해나박 은 금일 웰헬메나 선편에 미주로 향하는데 조해나 여사는 캘리포니아 엘렌스탁포드홈으로 입학할 터이며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ktKA9qhSRlaEct0BkvrHvQ 1910-05-03 신한국보 수세장사직 본항 수세장 또레기 씨는 회계문부의 정리가 분명치 못한 것이 있음으로 인하여 그 책임장에 관계가 있는 고로 일전에 워싱턴 정부에 전보로 사직청원을 제정하였는데 이로 인하여 그 부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KTDrO.RxQKiwcr4U6kkJpg 1914-03-14 국민보 영문보에서 밝힌 워싱턴 탄일사진 一百三十 장에 二十五전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Kt60DI1MRquPy4ROJXareA 1910-11-15 신한국보 改名廣告 본인의 전 이름 응조를 고쳐 기찬으로 시행하오니 지구간 조량 하시옵.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KT2Qv9gGQRqDqz1mRINa5Q 1914-06-10 국민보 카메하메하 데이 와이키키 해안에서 희문적 연극을 실행 명일 (十一일)은 하와이에 나폴레옹과 같은 카메하메하 제一세 대왕의 탄일인 고로 특별히 국정 명절로 정하여 각 관청은 일체로 휴업하고 본토인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kT1vHqUUSje3R2di2g.Qow 1914-07-15 국민보 동포에게 편지 국민보 제八十八호 논설 폭을 보다가 "어떤 양반 한 분은 자식이 다섯이 있어 다 능히 학교에 다닐 만하되 하나도 보내지 않고 그대로 두고 먹이는 이가 있다" 하니 이는 이 글을 쓰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Kt1HYtztQgyhlhGL6SyJUQ 1937-08-25 국민보 광고 전화 五一九八 룸 三一四호 델링햄 빌딩 호놀롤루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kt0MahpkS1CfuMNim785yA 1938-05-11 국민보 지출 매장비 二百十二元 밤경과다과 五元 재판소보고 三元 기부유서성문 三元 방세환보 十八元 차비 二元 五十戔 수선경비 十元 꽃값 六元 三十五戔 재판소경비 三元 八十二戔 여재 二百七十一元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kSYv8X12SsK1mfgn1J--yw 1910-12-13 신한국보 편지 찾아 가시오. 본국 편지 채희균 임성윤 정순일 박석보 각처 편지 최희근 양창규 양치순 김여성 안용제 김남주 정정오 양응환 이정우 양정호 강근칠 엄준언 임성윤 박정호 정용몽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KStBtynGSNy.xaoQJ0YzcA 1913-11-15 국민보 處世訓 편지는 뜻을 통하는 것이나 그 종류가 대개 두 가지가 있어 하나는 영업상 편지라 하고, 하나는 사업상 편지라 하느니 이 두 가지를 분별치 않고 조심 없이 왕복하면 서한왕복의 아름다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kSRPn7GPRKe-4AAVebBYJA 1937-12-08 국민보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공전 수봉위원은 궐임이오니 일반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원은 의무금, 호상금, 인구세, 신문 대금을 재무의 김수원 씨에게 전하시오. 수리비 급 국민보사 특연은 수봉위원 김병순 씨에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ksQGTGtySZOujCUCYVkpZQ 1937-12-01 국민보 상해에서 야만 장악 완성 상해에서 일본 군대는 소위 정복자의 권리라는 것을 주장하여 중국의 일반통신 급 교통기관을 다 점령하고 미·영·법(미국·영국·프랑스) 三국의 항의로 인하여 당분간 동 三국의 소영인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