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KUayNIFbTsyPQ07-nx9SOw | 1909-07-27 | 신한국보 | 代派 大東共報 | 대동공보는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서 발행하는 신보라 그 종지가 정대하며 언론이 고상하여 국민의 국가정신을 환기하는 경종이니 우리 한인된 자는 마땅히 일일이 구람할 것이어늘 하물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7 | 0 | 0 | 0 |
| kU99nYGfTnC2HlSuAGj1vA | 1909-03-30 | 신한국보 | 是必假言 | 동경 三월 二十三일발 전을 거한즉 일본정부에서 공보를 발하여 성언하기를 미국에 재류하는 일본인은 정부를 대신하여 정탐하는 자가 없다 하였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09 | 3 | 0 | 0 | 0 |
| Ku74gcTMRK-84-LP1uSrsg | 1910-11-15 | 신한국보 | 法京(프랑스 수도)의 再危 | 파리 동일발 센느강이 범람하고 센느산곡이 침수하여 파리성은 금년 봄에 당하던 홍수의 큰 곤경을 또 당하게 되었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Ku5pRnsQQMOTyc1goRgZBw | NULL | 국민보 | 장훈|| 원세개 동정과 일본 인민의 의심 | 일본이 중국을 향하여 배상과 사죄하기를 요구한 후에 원세개는 장훈을 면관한다 하고 장훈은 원세개를 저항한다 하여 두 사람이 서로 상지하는 태도를 보이며 일본 요구에 대하여는 아무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09-14 05:59:50 | NULL | NULL | 0 | 0 | 0 |
| KTzt1K30SUG7gBWdUActNA | 1937-02-10 | 국민보 | 지출 항목 | 행정비 一百六十三萬六千五百八十六元 보호인 및 재산보호비 五十五萬二千五百八十九元 보건위생비 二百十九萬一千二百七十六元 천연자원개척비 五十七萬六千八十六元 자선, 병원비 二百二十七萬六千四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2 | 0 | 0 | 0 |
| kTweslFTT-yuPa0sR.eNlg | 1938-02-16 | 국민보 | 광고 팽스 우육채소점 | 본점에 각항 깨끗이 구비하오며 또한 모든 품질이 극히 신선하외다. 일반 대한인 첨군자 부인께서는 애고하심을 바라나이다. 三○二 빈야드 거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2 | 0 | 0 | 0 |
| KTthZpLOSwqpDKqLPocXIw | 1937-10-13 | 국민보 | 토지 매매 | 본인은 토지, 가옥 매매를 원하시는 분의 장래를 위하여 이해를 타산하여서 신용적을 위주합니다. 신용과 친절로 우리 동포에게 소개하오니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10 | 0 | 0 | 0 |
| KtqJ8UiGQuK.DYdMfwIlWw | 1938-10-19 | 국민보 | 양복 재봉소 | 본인의 양복 재봉소를 새 처소로 옮겨 사업을 대 확장하였습니다. 양복 각종을 고객의 원대로 잘 지으며 적삼과 기타 온갖 옷을 몸에 맞고 보기 좋게 만듭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0 | 0 | 0 | 0 |
| ktM-0UOURjquCQ4YH0CP7Q | 1914-07-15 | 국민보 | 두 여학생은 미주로 향하여 발정 | 박조해나와 정몰린 수산나 웨슬레홈에서 기숙하던 한인 여학생 몰린정 과 조해나박 은 금일 웰헬메나 선편에 미주로 향하는데 조해나 여사는 캘리포니아 엘렌스탁포드홈으로 입학할 터이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ktKA9qhSRlaEct0BkvrHvQ | 1910-05-03 | 신한국보 | 수세장사직 | 본항 수세장 또레기 씨는 회계문부의 정리가 분명치 못한 것이 있음으로 인하여 그 책임장에 관계가 있는 고로 일전에 워싱턴 정부에 전보로 사직청원을 제정하였는데 이로 인하여 그 부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
| KTDrO.RxQKiwcr4U6kkJpg | 1914-03-14 | 국민보 | 영문보에서 밝힌 워싱턴 탄일사진 | 一百三十 장에 二十五전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0 | 0 | 0 |
| Kt60DI1MRquPy4ROJXareA | 1910-11-15 | 신한국보 | 改名廣告 | 본인의 전 이름 응조를 고쳐 기찬으로 시행하오니 지구간 조량 하시옵.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KT2Qv9gGQRqDqz1mRINa5Q | 1914-06-10 | 국민보 | 카메하메하 데이 | 와이키키 해안에서 희문적 연극을 실행 명일 (十一일)은 하와이에 나폴레옹과 같은 카메하메하 제一세 대왕의 탄일인 고로 특별히 국정 명절로 정하여 각 관청은 일체로 휴업하고 본토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6 | 0 | 0 | 0 |
| kT1vHqUUSje3R2di2g.Qow | 1914-07-15 | 국민보 | 동포에게 편지 | 국민보 제八十八호 논설 폭을 보다가 "어떤 양반 한 분은 자식이 다섯이 있어 다 능히 학교에 다닐 만하되 하나도 보내지 않고 그대로 두고 먹이는 이가 있다" 하니 이는 이 글을 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Kt1HYtztQgyhlhGL6SyJUQ | 1937-08-25 | 국민보 | 광고 | 전화 五一九八 룸 三一四호 델링햄 빌딩 호놀롤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8 | 0 | 0 | 0 |
| kt0MahpkS1CfuMNim785yA | 1938-05-11 | 국민보 | 지출 | 매장비 二百十二元 밤경과다과 五元 재판소보고 三元 기부유서성문 三元 방세환보 十八元 차비 二元 五十戔 수선경비 十元 꽃값 六元 三十五戔 재판소경비 三元 八十二戔 여재 二百七十一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5 | 0 | 0 | 0 |
| kSYv8X12SsK1mfgn1J--yw | 1910-12-13 | 신한국보 | 편지 찾아 가시오. | 본국 편지 채희균 임성윤 정순일 박석보 각처 편지 최희근 양창규 양치순 김여성 안용제 김남주 정정오 양응환 이정우 양정호 강근칠 엄준언 임성윤 박정호 정용몽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2 | 0 | 0 | 0 |
| KStBtynGSNy.xaoQJ0YzcA | 1913-11-15 | 국민보 | 處世訓 | 편지는 뜻을 통하는 것이나 그 종류가 대개 두 가지가 있어 하나는 영업상 편지라 하고, 하나는 사업상 편지라 하느니 이 두 가지를 분별치 않고 조심 없이 왕복하면 서한왕복의 아름다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0 | 0 | 0 |
| kSRPn7GPRKe-4AAVebBYJA | 1937-12-08 | 국민보 |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 공전 수봉위원은 궐임이오니 일반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원은 의무금, 호상금, 인구세, 신문 대금을 재무의 김수원 씨에게 전하시오. 수리비 급 국민보사 특연은 수봉위원 김병순 씨에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2 | 0 | 0 | 0 |
| ksQGTGtySZOujCUCYVkpZQ | 1937-12-01 | 국민보 | 상해에서 야만 장악 완성 | 상해에서 일본 군대는 소위 정복자의 권리라는 것을 주장하여 중국의 일반통신 급 교통기관을 다 점령하고 미·영·법(미국·영국·프랑스) 三국의 항의로 인하여 당분간 동 三국의 소영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2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