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K이민사 아카이브

archive_kungmin

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id publication_date newspaper_name article_title article_content additional_info thumbnail_image original_scan independence_hall_link mentioned_names created_at updated_at pub_year pub_month person_count has_ship_link has_patriot_link
le2DAUNaRxqJmpa-zANw3Q 1914-04-22 국민보 大福旅館 廣告 우리 여관은 일본 신호(고베)에 있어 각국으로 왕래하는 윤선회사의 사무를 겸임한 고로 내외국 손님의 왕래가 빈번한 가운데 특별히 한인 행객을 위하여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한인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LE0Y2qiAQb2qunhw43fQCg 1938-10-05 국민보 한국국민당의 국치기념 선언문 우리는 이제 침통과 비애와 흥분 속에서 국치일을 한 번 더 기념하게 되었다. 해마다 이 날의 치욕을 씻어버리자는 결심만은 굳었으며, 더구나 최근 1년 내에는 이 목적을 관철할 기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Le0OVZMlTn-PJxJTnTuFIw 1914-03-04 국민보 부친 찾는 광고 경상남도 삼가군 율원면 수다동에 살던 박인갑의 부친 박문규 씨가 지금 어느 곳에 계시온지 아시는 동포께서는 이 아래 기록한 번지로 기별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박인갑, 박문규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2 0 0
le.nWAszR9W9SGhzd-tVfg 1938-10-12 국민보 외국정탐금지 강경화 합중국(미국) 국회조사와 행정부 조사에 의하여 덕국(독일) 나치파와 이탈리아 나치파와 기타 외국관할의 정치 기관들이 합중국(미국) 안에 정탐에 종사하는 것을 발견한 바 그들의 활동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lDxakEFMQGyK3K8zC-AVQA 1909-08-03 신한국보 박씨 음병 제주군에 예재한 박영호 씨는 신병이 자못 위중하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8 0 0 0
lDp4CxXbRQmumwBLwZoyCw 1913-11-01 국민보 덕국(독일)·미국의 해군 장교와 미국 특파대사의 회의 멕시코정부와 일본 외교관 사이에 무슨 비밀운동이 있다 하는 동시에 덕국(독일)·미국도 얼만큼 생각하는 바가 있어 특별히 회의를 열고 무슨 일을 의논코자 하므로, 미국에 서양함대 사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lDHQa1DwTcmrQQP7j0YZQw NULL 국민보 여자기숙사를 매입 위치는 릴리하 산속 가격은 二千四百원 한인 여자기숙사는 릴리하 산밑 부누이 애비뉴에 있는 한인 학생양성소 기지 건너편으로 정하였으니 그 기지는 일백 척 넓이에 이백 척 길이며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09-14 05:59:52 NULL NULL 0 0 0
lDeu5Bg4RYil6fXPd0ckRQ 1910-05-03 신한국보 獨立國의 自主民 독립국은 타국 간섭을 받지 아니하고 자주권리를 굳게 지키거늘 어찌 타국에 의뢰코자 하는 자 있으리오. 대저 타국 사에 간섭하는 자는 자국이익을 위함이니 간섭상에 이익이 없을진대 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LdDT.W-TTaewzeKvysFxdA 1914-06-10 국민보 여권당이 궁중에 자주 출입 영국 황제는 무심중 대경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ldCoKgIHSQi5Wn5Nr330.Q 1942-03-25 국민보 부인구제회 임원회의 3월 8일 하오 2시에 총회관 내에서 부인구제회(婦人救濟會) 중앙・지방 양 임원회를 중앙부장 심영신씨 사회 하에 개최하다. 도진호씨의 연합위원회(聯合委員會) 사무진행의 대요를 설명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3 0 0 0
ldA4GJfFQtOmQcF1CMofzA 1938-04-20 국민보 북중 일군이 실패 일심 하북성 중앙에 본 군대는 지난 二주일 간 평한철도 이동 각처 주둔병을 다 거두어 갔는데 그곳들은 심히 요해지인 고양, 안신, 무기 등 지방들을 포함하였으며 산서성에서는 일본 군대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LD9GWg1bRmmRuvns6WewkQ 1909-10-26 신한국보 紀念日 記事 중중문호에 국기는 표불하고 첩첩누대에 등촉이 휘황하며 八선상 피리병에 탐스럽게 늘어진 꽃가지는 복욱한 향기가 가만히 사람의 사매를 엄습하여 나의 신한국보사로 하여금 화단금족에 풍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10 0 0 0
lcyZdCPJRLyQdiAEBdO3kA 1937-07-28 국민보 양약 광고 쏠니에 돌든 데「골스톤」一元 二十五戔 허리아픈 데 약 七十五戔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LCyw.KiHRg2Az7sAX1rmMA 1911-01-03 신한국보 양복 사다 입으시오. 경계자는 본인 등이 호항(호놀룰루) 팔라마 스트리트 광제국 월편에(집호수는 四四二) 양복 제조하는 업을 개설하고 각항 의복을 구비해 제조하오니 첨위 동포는 수의 청구하심을 절요.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1 1 0 0 0
lCxuveprTEK2qh-ZTMTiYw 1938-08-24 국민보 허영 박람회 윌리암 멕피스 터켜레이의 「허영 박람회」「배니틔폐어」는 영어 소설계의 역사적 걸작 중 하나이다. 그 소설은 오래 전에 쓴 소설이니까 현시에 맞지 아니하리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그 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lCxmsltNQHijptZ59PfZHQ 1910-10-18 신한국보 기자의 사망과 분투 폭발이 일어난 때에는 직공 二十인과 광고부원 五十명만 있고 편집국원은 전신부를 제한 외에는 다 돌아가고 시내부(市內部)에는 편집 주임대리 엘더 씨가 홀로 신문기사를 초출하다가 굉굉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LcxHwtDqSjqmTj9SmrEDyA 1937-02-03 국민보 광고 본사에 적체한 편지 오래된 것은 찾아가시는 분이 섬에 계시거든 三戔 우표를 편지에 봉하여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lCU5k1ioR.CEF4KVTQrf3Q 1938-05-25 국민보 자동차 사시오 값 헐하고 쓰기 좋고 기계 좋은 차를 사시려면 풀리머트를 사시오. 이 종류 자동차를 다른 자동차에 비교하여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풀리머트 자동차를 한번 시험하여 보시려면 Wahi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lct-Jn14RjiNOosllInF2A 1937-08-11 국민보 특고 하와이 민병대에 복역한 한인은 박승준 씨에게로 가서 교섭하면 모년 주선을 잘하여 줍니다. 한인은 박승준 씨가 위임을 맡은 고로 주선합니다. 전화 四三七七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lcsaZXWvRAyFk3-xsPMmbQ 1913-12-20 국민보 미국이 동양 인민은 일체로 배척하고자 하의원에 이민조례를 수정 양당의 토론이 자못 격렬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