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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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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3oii3hTfqoc-I8lBV1RQ 1937-07-07 국민보 라나이로 가봅시다 라나이 파인애플농장에서 한인 개인과 가정들을 깊이 환영합니다. 가옥과 일반설비가 극히 편리하고 농장인심이 후하고 시간을 매일 八시간 고가는 최하가 매시간에 二十五戔이며 도급과 시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LFY.DsuaRH6kqqHlElXzkw 1913-11-19 국민보 洋服商店 정거장 맞은편 우함 一三六 NULL NULL NULL NULL 우함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LFXeGco5RZ2ggSiwtPI8ww 1914-03-21 국민보 海東旅館 三四七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Y. P. CHUNG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1 0 0
lFvwy7jzRZKU-K5Z-zsU0Q NULL 국민보 값 없이 눈검사 머리 아프고 현기나는 사람들은 약을 먹지말고 안경을 쓰시오. 신경제조 파경개조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lfuFYdkQRmatYnsNzeh5bQ 1937-02-17 국민보 일본의 난관인 예산안 일본의 광전내각이 실패하기 전에 제출하였던 三十億元 예산안은 지금 임내각의 감삭한 二十七億八千萬元으로 개정되었으니 약 二億七十萬元이 감축되었으나 그 만큼도 七億二千萬元의 공채를 포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lFSmbtqAS8S6NT6TqNxjjw 1938-03-02 국민보 광고 식품의 약종이 구비하오니 소용대로 청구하시오. 신속히 수응함. 약품 十전대보환 一제 四元, 十전대보탕 一제 四元, 웅담 一푼쭝 二元 五十戔, 삼용보익수 一병 四元, 송삼 상품 二十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lfOwDzoESzCOPZ6V-aWwTw 1909-03-09 신한국보 從軍之難 랜슈릭 三월 二일발 전을 거한 즉 오지리(오스트리아) 사관 六 인과 병정 二十五 인이 금일 눈 속에 묻혀 얼어 죽었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09 3 0 0 0
LFmBHAIvSo233AwPPM8IYQ 1910-10-25 신한국보 목사 귀국 본항 크리스찬교회 목사 맥키버 씨는 三년 간을 전도하던 터이러니 금번에 돌연히 사면하고 내월 八日에 부인과 동반하여 미주로 건너간다는데 이 같이 급히 발정하는 이유는 캔사스에 있는 부인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LfjT0ewXQzWdEEjBkX8I5g 1910-04-05 신한국보 투석파창 三月 十一日 하오 구시에 경부철도 열차가 청도등지로 지나는데 어떠한 사람이 돌을 던져 기차 유리창이 파쇄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LFj-2srtQ7GqFUbnskzSDg 1937-12-08 국민보 이탈리아의 방자 우심 이탈리아는 방자하기가 짝이 없어 중국더러 일본과 평화를 속히 체결하라고 위협하고 동시에 열강에게 향하여 중일전쟁에 간섭치 말라 하되 일본을 이길 수 없다 하였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lFIU6lwSRwmXcB3Kym8h9g 1910-04-19 신한국보 마물연출 근일 본 국내에서 처처에 마물이 일어나서 소위 한일합방 찬성회라는 것을 조직하고 형형색색의 마론을 주출한다는데 이 마물은 별것이 아니요 四千년을 예의 풍교 중에 자라난 단기유족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LFfnT5lUTZCBVglv89Ohnw 1910-04-26 신한국보 사진성황 현금 한인 간에 의사 안중근 씨의 사진을 매수하는 자가 심히 많이 있어 평양 등지에서는 편시에 三百장을 팔았고 사진관에 가서 부탁하는 자 분분하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LfeR7CuFT0GiX20vsQNUeQ 1913-12-10 국민보 혁명장군 빌라가 치우아후아를 점령 향일에 후아레스를 점령하고 멕시코 도성을 향하여 두 주일 안에 나라를 평정하겠다 하던 혁명장군 빌라는 시방 군사를 동하여 남으로 날아오며 우선 치아후아후아 수부를 취하여 오늘 성중 NULL NULL NULL NULL 빌라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1 0 0
lFEOiRNkQcWrlRv8SLpQzw 1914-03-07 국민보 사탕시세 三月 五日 매근 三전 ○一호 매톤 六十元 二十전 六日 매근 三전 ○一호 매톤 六十元 二十전 七日 매근 三전 ○一호 매톤 六十元 二十전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lFeKPWFeTeWZFeGG2n6FWA 1910-04-05 신한국보 군主의 主權 국가가 있은 즉 주권이 있고 주권이 없은 즉 국가도 없나니. 그런고로 국가와 주권은 서로 밀접하여 조금도 분리하지 못할지라. 대저 국가는 여러 민중의 합성한 체요 주권은 중민의 합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lFDbdtylSr6ItY6ngN5nRw 1913-11-05 국민보 광고 본인이 이전 이동우 씨의 우접하던 연년당약국에서 유숙하며 모든 병인을 진찰하여 침구와 약으로써 잘 치료하오니 신병으로 고통하시는 동포는 한 번 의논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이동우 씨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lFC68dm6RjGArPvc3EVwxw 1909-10-05 신한국보 신한국보 압수 신한국보 제二권 二十四호는 치안방해라 하여 발매 반포를 금지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10 0 0 0
lfalffqgQZ-0bY0YIaYasg 1910-06-14 신한국보 임씨가 이휘로 가 본항 누아누에 재류하는 임준호 씨는 가와이 이휘 전도사로 간단 말이 있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LF9pkIXHS3Wp93peI0DuRg 1914-03-07 국민보 사회당의 항의 근래 본항에 있는 구라파(유럽) 노동자 중에 업을 잃고 있는 자가 二百 명에 달한 고로 연합자선회에서는 본군 당사자와 교섭하여 그 노동자에게 매일 일원씩 지출케 하고 본군에 속한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Lf3GGMooQ9Gm2EeF8wj-MQ NULL 국민보 미국 무기 제조의 발전 덕국(독일) 신문은 근자에 한 새 문제를 얻어 각 신문에 논란이 자자한데 이는 대개 연내로 덕국(독일)이 무기를 제조하여 구라파(유럽) 열국에 많이 팔던 바에 근자에는 미국의 무기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