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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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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0TjHz9S4aVJNapRMa1Ew 1914-06-17 국민보 캘리포니아 화산이 점점 화염을 분발 화산이 세 곳으로 폭발 독한 기운이 사람 엄습 한 사람은 생명이 위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lIyei0T0Q3iDjkoGM98n-g 1937-12-01 국민보 펀치볼 지방회 펀치볼 부근 국민회원은 의무금과 수리비 특연금 각항 국민회에 대한 공전은 이정두 씨에게로 전하시옵소서. 본 지방 통상회 날짜는 매삭 제二주일 오후 二시에 총회관 집회실 내에서 개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liY785zcToeOJvd0ov.ZOQ 1909-10-19 신한국보 국민회 포와(하와이) 지방총회 기 임원회를 개한 바 각 임원● ●●● ●●●지 수출입한 재정 보고가 여좌함. 총무 한재명 씨 보고 내에 수입금질 一金 二十一元 三十七錢 六月 통상회 시재금 一百五十三元 五十七錢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10 0 0 0
lIv3pfBQTfu2lQXCMpZLnA 1910-09-27 신한국보 정오 전보에 이현홍 씨 학비 연금란 내 이종숙은 이찬숙 이재현은 이제현 천덕연은 전도원으로 정오함.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liUyl-H9T.y1fc-vJwha8w 1914-04-25 국민보 한인의 자봉침인 듯 상항(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태평양 우선회사에서는 북미총회로 통지하여 가로되 “본년 一월 一일에 일본 신호(고베)로부터 도박한 나일선편에 호놀룰루에서 받은 자봉침한●을 지금까지 찾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LirSfY61Ro2CIa84DheeMw 1914-05-27 국민보 大福旅館 廣告 우리 여관은 일본 신호(고베)에 있어 각국으로 왕래하는 윤선회사의 사무를 겸임한 고로 내외국 손님의 왕래가 빈번한 가운데 특별히 한인 행객을 위하여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한인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lIReqn3gRNei892iGFdUlw 1913-08-30 국민보 만한실업 잡지의 내용 이 위에 말한 바 만한실업잡지의 내용은 논설과 농상공 문제와 잡보와 회보 각양 기이한 소문을 편집한 것으로 성립하였는데 간간히 사진판을 끼고 국한문을 출판하였는데 직접으로는 정치상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0 0 0
lIntaAaQQOibzI5YNVNNpA 1910-11-22 신한국보 英法의 美艦歡迎 런던 동일발 런던시장과 런던 대회사는 방문 차로 내항한 미국 함대 장졸을 환영중이라더라. 파리 동일발 당지에서는 본일에 미국 함대 분대의 장졸을 환영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liMjPNexSNaKTZUA6EK3Pg 1938-07-27 국민보 호항(호놀룰루) 실업학교 Honolulu Technical School 800-808 S Beretania St Telephone 6340-9 Harry I Choy, Registrar 논리적 공부를 하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LiL72jV6Tk6z-6gjrR2Kjw 1937-12-22 국민보 광고 국민총회에 관한 공전을 이후로는 이하 임원에게 오착이 없이 주의하여 주시오. 의무금, 인구세, 구제금은 총재무 정인수 씨에게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LIL26HT7TUeK.bL75qIa8A 1910-11-01 신한국보 미친 청년 가와이(카우아이) 골로아 농장에 있는 박귀봉이란 자는 동지에 있는 일본 계집아이 가요란 것에게 미쳐 부부가 되겠다고 하는 고로 일반 동포가 그 불가함을 누누이 설명하되 듣지 아니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LiixQExjS-ygR30oYXAd6A 1914-04-29 국민보 부인 양복점 본점에서 재봉하는 부인의 양복은 제도가 선명하고 가격이 상당하며 또한 수응이 신속. 호놀룰루 정거장 월편 안원규양복점 다음집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liHt0Aj4QYefHOoOjNRjuw 1910-05-03 신한국보 日奴의 陰謀 최근 동경통신을 거한즉. 합방문제에 대하여 내대평전(平田)과 경보국장 유송이란 자는 일반 신문기자들을 불러 신신 부탁하기를 신문상에 합방문제에 대한 말은 일절 기재하지 말라 하였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lIFSzUDdTBq1Pe8nLUKMTw 1937-09-08 국민보 한길수의 신사업 토지 매매와 법률에 저촉된 이들의 본드와 모든 법률상 잔계에 대한 일을 보아 드리겠사오니 서슴지 마시고 문의하십시오. 전화 二五七七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liEv7g-DQ7uwbolKclSMDA 1914-01-21 국민보 값 없이 눈검사 머리 아프고 현기나는 사람들은 약을 먹지말고 안경을 쓰시오. 신경제조 파경개조 S. E. Lucas, Parisian Optican 1107 Alakea St. Honolu NULL NULL NULL NULL S. E. Lucas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1 0 0
liB5KWXRRcW7wU8.cW84jA 1910-08-02 신한국보 旅順(뤼순)港의 개방 發表 여순(뤼순)구를 개방하여 통상항구로 사용한 단말은 전일에 이미 보도한 바어니와 일본정부에서는 七月 一日에 관보로 발표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LIAK.QA.Rt-WiuHaJMa.mw 1938-03-09 국민보 체코슬로바키아 주장 지난 주일 동안 덕국(독일) 방공 총장 괴링 대장이 덕국(독일) 국경 밖에 사는 덕(독일)인종 즉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에 사는 덕(독일)종 一千萬 명의 총동원을 부르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LI8U59vZR3CKCmD5dMrLHw NULL 국민보 중·일(중국·일본) 양국이 무단적 충돌은 서로 면한 듯 중국 각처에 군대폭동의 사건으로 인하여 일본공사 산좌원태랑은 가장 강경한 수단을 보이는 고로 중국영사 총통 원세개는 일본의 무단적 간섭을 두려워하여 일본의 요구를 허락하고자 하며 NULL NULL NULL NULL 원세개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 0 0
LI8K4s--SV2yGiorZzUMxw NULL 국민보 鈴木家具店 본점 빈여드, 에마사거리 지점 베레타니아, 에마사거리 전화 三六八四 葬儀取扱所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LI8FduxBQz66GSwRYf.1mw NULL 국민보 파나마운하를 개통할 때에 대서양 함대를 인도할 자는 퇴직 장관 해군대장 클락 一千九百十五년 파나마운하를 개통할 때에 미국 대서양 함대와 열국 군함을 인도하여 파나마운하를 먼저 통과할 군함은 미국 군함 오리건으로 정하고 오리건의 함장은 현금 퇴직하여 있는 해 NULL NULL NULL NULL 클락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