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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id publication_date newspaper_name article_title article_content additional_info thumbnail_image original_scan independence_hall_link mentioned_names created_at updated_at pub_year pub_month person_count has_ship_link has_patriot_link
LLq-RONjQeKeVCjYhkXxAA 1914-07-04 국민보 부인계의 정치상 참여는 오아후가 각 섬을 인도 유월 그믐은 미국 백성이 부세를 다 바치는 날이요, 칠월 그믐은 하와이 상인이 의무금을 다 들이는 기한이라. 만일 이 기한이 넘으면 벌금이 있나니 일전에 미국 백성들은 부세를 가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lLoMeUPKSTmHSt-uvj3vFQ 1914-06-24 국민보 이수영 씨의 교육심 청년을 위하여 야학을 설시 배군원 씨는 청년의 뒤를 좇고자 갈라파우로 오는 정봉춘 씨의 통신을 거한 즉, 해 지방에 거류하는 이수영 씨는 모든 청년을 위하여 야학을 설시하고 열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LlJpNSwkSRa61csHnzmfPg 1937-01-13 국민보 커피 시세 一月 十三日 코나커피 특별상등 一근 十전 五리 一등 一근 十戔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LLItuMgIS9KfP9.BeqAmaQ 1914-05-16 국민보 콜로라도 민병 참령은 형률로 처판 석탄광 파공동맹을 인하여 콜로라도 민병을 데리고 난민을 진압하던 민병대 참령 햄우락은 오늘 육군법원의 재판을 받아 네 가지 죄목으로 판결되었는데 첫째는 살인자, 둘째는 생명을 도륙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LliQsEeXRVa.QLayWEdEzg 1938-08-03 국민보 아·일(러시아·일본)의 보고가 달라 아라사(러시아) 군대가 지경을 넘어서 만주와 한국 국경대에 들어와서 일본 병참소를 습격하였다고 매일 습격한다 항의하더니 아라사(러시아) 측의 말에는 일본 군대가 장고봉 아라사(러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lLApNOQBQC23dE41o.FCZQ 1909-04-13 신한국보 書籍界의 不幸 학부에서 교과서 검정 규칙을 개정한 후에 각 서포의 중앙 인쇄 방매하는 제반 교과서 중 규칙에 위반 되는 자를 일절 압수하여 발매를 금지한다는 말이 있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09 4 0 0 0
LL8cVoJWQDq3w0PM8tw9Yg 1937-12-22 국민보 커피 시세 十二月 二十二日 코나커피 특별 상등 一근 十전 五리 一통 一근 十戔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LL6QSXUcTlG64j6iy7nlhw 1937-03-10 국민보 이현홍 씨의 별세 이현홍 선생은 힐로 병원에 나아갔다가 병세가 깊어 의약의 효험을 얻기 어렵다는 이유로 킵렌쿡 그 본댁으로 돌아간 후에 병세가 더욱 위중하여 필경 三월 三일에 별세한 바, 그 익일에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ll6AfBd6SXysyxQMBxUycQ 1937-04-21 국민보 부인구제회 신임원 부인구제회(大韓婦人救濟會) 호놀룰루지방회에서 금월 18일에 체임통상회(遞任通常會:임원교체식)를 개(開)하고 임원을 신선(新選)하니, 회장 송명자, 부회장 곽명수, 총무 양남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4 0 0 0
Ll5cnpkTTumfz02Nzsb71g 1937-11-17 국민보 신려장{라이총}회사 NEW LAI CHEONG CO 전화 五六八○ 우함 二○九七 TEL 5680 P.O. BOX 2097 1014 NUUANU AVE. 각색 면주와 비단 특별 염가 방매, 명절 전 특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lL4wb0oxTdCPywdoCTUUYg 1914-02-11 국민보 國民義務金 호항(호놀룰루) 지방 방달수 五元, 임경래 五元 이상은 四二四五년도. 북코나 지방 이성화 三元, 배부용 五元 호항(호놀룰루) 지방 방달수 五元, 임경래 五元 이상은 四二四六 NULL NULL NULL NULL 방달수, 임경래, 이성화, 배부용, 박경문, 장응오, 정남교, 고순재, 옥영서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2 9 1 0
lL01hdxuTeuIhHBGy8A7jQ NULL 국민보 洋服商店 정거장 맞은편 우함 一三六 NULL NULL NULL NULL 우함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 0 0
lkzws.1ATl6IY2VELF3cGw 1914-03-14 국민보 부친 찾는 광고 경상남도 삼가군 율원면 수다동에 살던 박인갑의 부친 박문규 씨가 지금 어느 곳에 계시온지 아시는 동포께서는 이 아래 기록한 번지로 기별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박인갑, 박문규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2 0 0
lku6FqRYR6G7WPGFHjcz8w 1937-11-03 국민보 장한조 씨 환택 호항(호놀룰루) 장한조 씨는 수삭간 라나이에 건너가서 지내다가 거월 하순에 그 본택으로 돌아왔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lKovXZBlTqev0UZzrNZFrw 1938-02-09 국민보 대한부인구제회 라나이지방회 임원선출 경계자(敬啓者:삼가 아룁니다). 본 지방에서 1월 16일에 체임통상회(遞任通常會:임원교체회)를 열고 신임원을 선정하여 다음과 같사옵기 이에 보고하오니, 조량(照諒)하심을 경요(敬要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Lkot7l5LSZiA5FkQbZUcog 1914-02-14 국민보 國民義務金 누아누 지방 이종홍 五元 이상은 四二四五년도. 호항(호놀룰루) 지방 김정집 五元 누아누 지방 이종홍 五元 이상은 四二四六년도. 에와 지방 김창오 五元, 홍순용 五元, 최영 NULL NULL NULL NULL 이종홍, 김정집, 김창오, 홍순용, 최영선, 김인철, 김영문, 마루마루 여치서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2 8 1 0
lKOIata9R2-OP.DKeaFvxw 1909-09-07 신한국보 洋服店 廣告 본점에 각색 양복감을 구비하고 제도가 정묘할 뿐더러 값도 대단히 헐하오니 대한 첨자군은 다 본점으로 오시오. 호항(호놀룰루) 킹 스트리트 海東旅館 前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9 0 0 0
lKNSpQmtRaGvMaGFTUWuyA 1910-06-28 신한국보 義捐金 使用 方法에 對하여 在留 同胞의 意見을 묻노라. 객년 十月에 청국 만주 하얼빈 정거장에서 안 의사의 굉굉한 자유포 소리에 세계 강권가 이등박문(伊藤博文)을 돌아오지 못하는 나그네 길로 보낸 후에 전 지구상에서 코리안 폐튜리엇(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LKmql1TdTWqUM5aT90zhgA 1938-03-23 국민보 국민회 총임원회 회의록 민국 20년 3월 12일 하오 7시 반에 총회 사무실 내에 총회장 조병요씨가 승석 개회하니 총임원 9인과 참의장과 찬무원 1인이 출석하였더라. 의결한 사항은 다음과 같으니 1.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lKjP1kRlSaSVehlkoPrFyQ NULL 국민보 일본정부가 신문을 압수 일본정부는 경찰서에 명령하여 일본 내지에 어느 신문이든지 죽은 영국공사 임동의 일기를 게재한 자는 일병 압수하라 하였는데, 이는 대개 외교사건이 탄로되어 정치상에 누를 끼치고, 또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