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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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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asrfiKSjyenBKtJWfFQA NULL 국민보 鈴木家具店 본점 빈여드, 에마사거리 지점 베레타니아, 에마사거리 전화 三六八四 葬儀取扱所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LmyoB1PaQw-nezcHTXq2zQ 1938-05-04 국민보 김창운 씨 자부 입원 힐로 김창운 씨의 자부「안순남 씨 매씨」는 산후병으로 오랫동안 고생하던 끝에 병세가 위중하여 본항 쿠인 병원에 입원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lMXc6aShSfeennNCVnjOMQ 1910-10-11 신한국보 고가의 革命 리스본 동일발 리스본의 혁명운동을 인하여 생한바 사망 수는 최초에 계산한 것보다 현저히 증가하여 목하의 계산으로는 三千명이나 된다하며 二, 三일 간은 도처에 대소전쟁이 있었는데 본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lMw10dswSGSTiX49MdJtqQ 1937-09-29 국민보 동양 왕래 배 편 九월 일 九월十五일 용전환 九월十八일 히이스 九월二十일 몬터리 九월二十二일 후버 九월 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lMT-5kAlRka509NO2Z9Pxg 1938-03-23 국민보 청소년문제의 책임 한인의 유년 및 청년에게 불행한 소식이 들릴 때마다 깜짝 놀라운 생각이 있는 터이니, 그것이 그 당한 당사자나 그 부모이나 친족인 개인의 일만이 아니니 사회의 일인 까닭이다. 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lmrql2IPRV-Hw8amtGYiVg 1910-07-12 신한국보 경축비 거대 본년도 각부 건축은 대략 四百三十萬元이라는데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다른 것은 없고 감옥서 빼면 볼 것이 없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lmOZxB9AQtWQL0HomQo8EQ 1942-03-04 국민보 광고 본인이 건축과 수리며 칠하는 것을 한인에게는 염가로 잘해드릴 터이니 누구시든지 가대와 가구 수리를 문의하시오. 돌담과 정크릿도 합니다. 북 스쿨 거리 五四九호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42 3 0 0 0
Lmm3wm4zSiue0rC2SxKCSA 1910-07-26 신한국보 이씨 향동 가와이(카우아이) 하리학가에 재류하던 이춘기 씨는 일전 만츄리아 선편에 상해로 항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LmGxGIlCQT2soIa3MjRjWw 1914-03-04 국민보 본성을 찾는 광고 본인 이영식은 조실부모하고 조모의 양육을 받은 바 그 때에 할 수 없는 사세를 인하여 조모가 이씨 가문으로 개가하매 자연히 이씨 성을 따라 이영식으로 행세하기를 지금까지 하다가 이 NULL NULL NULL NULL 이영식, 권영식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2 0 0
lmFZ1UV9RbmfvU7wpbPyeg 1914-03-25 국민보 農商株式會社 W. K. AHN P.O.BOX 136 HONOLULU T. H. 킹스트리트 三六二호 NULL NULL NULL NULL W. K. AHN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1 0 0
LMf8gT7PRF2e4ByboFkAqg 1910-10-25 신한국보 飛行家의 下落 뉴욕 동일발 비행선 아메리카호로 대서양을 횡단하던 월맨 씨의 일행은 도중에서 폭풍을 만나 길을 잃고 부득이하여 비행선을 버리고 가지고 가던 구명선을 내려서 타고 해중에서 표박하다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LMdTN0Z2SE6FBfnR09yOPQ 1910-07-19 신한국보 신흥호황 카우아이 골로아 통신을 거한즉 당지 신흥학교에 주무하는 김성진 안현경 제씨와 교사 강희주 씨의 교육을 장려하는 일은 일반 동포의 다 아는 바어니와 근일에는 점점 발흥하여 학교 건축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LMBVJJxnTmq8oIKGPzwH4g 1913-11-26 국민보 폴레오의 탐험설 지금부터 二十년 전에 펜실베니아와 하버드 두 대학교에서 동물과 식물의 종류를 수집하기로 위하여 파송하던 폴레오 탐험대에 참여하였던 짐쓰와 일제 씨는 본도에 탐험하던 사적을 들어 본 NULL NULL NULL NULL 짐쓰, 일제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2 0 0
lM53f3sNTi-1Ey0IpNr2Cg 1937-06-23 국민보 특고 본사 광고 모집과 광고료 수봉은 한길수 씨에게 위임하였사오니 일반 고객의 조량하심을 바라나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lM.HkWKWSG2qE0iBfgne5w 1937-07-21 국민보 광고 본인의 상점에 각항 식물을 구비하온바 품질은 가장 신선하고 값은 극히 적당하오며 수응은 제일 신속합니다. 겸하여 최근에는 본국에서 소리판이 많이 들어와서 방매하는 중에 여러 가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LLx.JspRTKyJ5BinxZqgog 1914-04-04 국민보 상항(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중국인 상항(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중국인 상업회의소에서는 상해(상하이) 광동(광둥)과 각처에 있는 부상대고들을 연합하고 법률사의 손에 위탁하여 합중국(미국) 노동부 대신에게 강경한 항의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lLwzslBrSNWCRqaiRTGFPQ 1938-06-01 국민보 닥터 양유찬 DR. Y. C. YANG 전화 사무소 五六一七 사저 九八六八四 베리탄니아 거리 四九一호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lLU8kqLEQN6LQuGAdjG.Cg 1914-04-04 국민보 김운배 씨의 이접 본사를 위하여 인쇄부에서 많은 괴로움을 겪던 김윤배 씨는 사업상 관계로 인하여 카할루 지방으로 이접하게 된 고로 불일간 반이하기를 준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LLtNMVllTzi.g1zrtiD72Q 1910-10-25 신한국보 密使事件 왜보의 전하는 바를 듣건대 합병을 반대하는 한인들이 밀사를 해아(러시아) 평화재판소에 보내어 호소하려고 협의한 후에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로부터 구라파(유럽)로 건너가려는 것을 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llrNvAX9QYqWsUECGvzuYw 1914-01-10 국민보 國民義務金 호항 지방(호놀룰루 지방) 한춘득 五元 NULL NULL NULL NULL 한춘득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