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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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xAs37KSOyVKM8TloNcGw | 1910-09-06 | 신한국보 | 英字新聞의 報道 | 본항에 유력한 영자신문 앳버타이서는 본월 三十一일 아침에 별항에 있는 상항(샌프란시스코) 전보를 게재하고 한국 관인의 사진과 태황제와 대황제 양폐하의 사진과 국민회 부회장 안원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9 | 0 | 0 | 0 |
| lOuR7AxyQLmC1CqPaF.6Wg | 1942-03-18 | 국민보 | 간장 발매 광고 | 본 회사에서 제조한 장은 우리 한국과 기타 동양 각국이 사용하는 원료 곡물과 그 양조식을 채용하여 제조하는 동시에 가주(캘리포니아)와 본 시청 위생국 감독하에 정밀히 양조하므로 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8 | 2025-12-06 11:20:06 | 1942 | 3 | 0 | 0 | 0 |
| louhEf3XSSyytDogzRcaNg | 1942-04-15 | 국민보 | 중국 국약 의사 등기영 개업 | 특별히 파는 것은 상등 품질 중국 약재 각 병약에 유명한 고약 단약, 환약, 산약 각종 극귀 보신약 누구나 왕고하시면 특별 환영합니다. The Tang Co. Honolulu, T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8 | 2025-12-06 11:20:06 | 1942 | 4 | 0 | 0 | 0 |
| lopV3vegSh2wAPtcjaLGDw | 1938-02-23 | 국민보 | 의무금 | 호놀룰루 김신환 부인 2원, 이정모 7원 반, 이더배 5원 케카하 이홍기 7원 5각, 이춘식 7원 반, 김재룡 7원 5각, 김영길 7원 반, 김체하 4원, 김관일 2원 반, 양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2 | 0 | 0 | 0 |
| LopIPkLrSEm8IInwW.KGKQ | 1914-04-29 | 국민보 | 최영준 씨의 의술을 치하 | 와이호리 최영준 씨는 본래 동양 의술에 경력이 많은 이로 몇 분 동포의 신병을 쾌차케 하였고 종일 노동한 남녀의 괴로움을 끓이지 않고 밤마다 좋은 서적으로써 모든 동포를 교수한다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LOl.zVgeQMe5M.qt2VKCUg | 1909-04-13 | 신한국보 | 國民會章程脫稿 | 해외 한인의 큰 단체로 조직된 국민회에서 행용할 장정은 이미 기초위원회에서 제정한 바로 九개장 七十九개조를 북미와 하와이 양 지방 총회의 인준을 교환하였으므로 이것을 국한문 一본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09 | 4 | 0 | 0 | 0 |
| lOkZdC2CRV6OuxC-qrJV0A | 1914-04-01 | 국민보 | 바람이 사람을 잡아감 | 본 지방 근처 프레데릭 촌락은 회선풍을 만나 촌락이 다 날아갔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행히 생명은 보전하였으나 그중에 네 집안 식구는 바람에 불려 어디로 갔는지 종적이 망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LoIZ.ivLQ1GSBfPHVDXn8A | 1938-03-23 | 국민보 | 누우아누 장의소 |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3 | 0 | 0 | 0 |
| LOEZ2oinTHu35y4bETBV8w | 1937-11-24 | 국민보 | 대한민국임시정부 시정방침 | 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에 당국한 이들이 과거에 있어서도 앞날의 광복대계를 위하여 고심하고 노력하지 아니함은 아니었으나, 내외정세의 불리(不利)와 우리의 역량불급(力量不及)으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1 | 0 | 0 | 0 |
| lOdiLGL7QAi4bTVtnpOUeQ | NULL | 국민보 | 법국(프랑스)은 생각하기를 전쟁은 피치 못할 줄로 | 법국 외무부(프랑스 외무부)는 생각하기를 전쟁은 피치 못할 줄로 알며 또 파리에 주차한 덕국공사(독일공사)는 법국정부(프랑스정부)의 회답을 기다리며 만일 덕국(독일)의 요구를 용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09-14 05:59:52 | NULL | NULL | 0 | 0 | 0 |
| LO5eydZ8RIqh83glcb803A | 1909-10-19 | 신한국보 | 日本이 果然 干涉하느냐 | 북경 동일발 당지에서 확보를 거한즉 미국이 주청공사를 소환한 일은 일본의 간섭이 있는 줄 알고 무수한 의론이 파동한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10 | 0 | 0 | 0 |
| LNZPRZI-TgGinSDLTFMFDQ | 1910-09-13 | 신한국보 | 改名 廣告 | 본인의 이름 경복을 고쳐 상만으로 통용하오니 지구간 조량하시옵.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9 | 0 | 0 | 0 |
| lnyT1betS-W3oll.Zgj4yA | 1914-04-15 | 국민보 | 洋服商店 | 정거장 맞은편 우함 一三六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LnyNL61MSxK3RmvIP2Bhsw | 1909-08-31 | 신한국보 | 韓明 義塾 生徒 募集 廣告 | 본인의 건과로 첨위 동포의 감정을 야기함이 지극히 뉘우치며 송구하여 감히 입을 열어 공익을 말씀할 면목이 없사오나 특히 국가의 비운을 만회하기 위하여 이제 한명의숙을 창립하고 고명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8 | 0 | 0 | 0 |
| lnrmSANUSxGTF6TJGrcq1Q | 1910-11-08 | 신한국보 | 뭉준몽준 | 가와이(카우아이) 골로아에 있던 전몽준은 사업도 부지런히 아니하고 동포의 재정과 국민회 재정을 불소히 범용하고 무연 출타하여 소식이 없으니 누구든지 상종치 말고 본 지방으로 통기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LNqmwEoHRb-wcdD8bXHLNQ | 1913-11-15 | 국민보 | 퍼디난드는 폐하지 않을 듯 | 발칸전쟁의 여독을 인하여 불가리아 왕 퍼디난드는 왕위를 빼앗기게 되었다 하는 소문이 낭자하더니 본 도성에 주차한 불가리아 공사는 이것이 도무지 근거 없는 말이라고 각 신문에 대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퍼디난드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1 | 0 | 0 |
| lnMP0-7OTjas9HQ9Z2fxcA | 1938-04-06 | 국민보 | 세계 재정계의 볼온 | 영국의 주식상장의 시가가 폭락되어 적지 않은 위험이 있는데 그 이유는 전 유럽에 유태인 학대 까닭으로 유태인들이 다 가졌던 주식을 팔아 직전을 가지고 있기를 준비하는 까닭이며 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4 | 0 | 0 | 0 |
| lni5ZiW0Q2OhXhuo17l7oA | NULL | 국민보 | 廣告 264 | 경계자 본인이 지금 호텔스트리트 연년당약국에 유하오니 누구시든지 질병으로 인하여 침과 약을 쓰시게 되거든 찾아오시기를 바라옵.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09-14 05:59:50 | NULL | NULL | 0 | 0 | 0 |
| LNFYs3TQR4aAkIVSDmr7Xw | 1914-03-28 | 국민보 | 일본내각의 와해 | 해군부 뇌물받은 사건과 명년도 예산문제로 말미암아 사면으로 공격을 당하던 산본권병위의 내각은 마침내 총사직을 행하고 전체로 와해.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0 | 0 | 0 |
| lNFcREvsQE2rNOT7Xoua-Q | 1913-11-01 | 국민보 | 東西格言 판권소유 | 중국 초나라에 한 아이가 있으니 이름은 손숙오요, 나이는 여덟 살이라. 하루는 들에 나가 놀다가 홀연히 한 양두사를 보고 마음에 심히 두려하여 돌을 들어 그 뱀을 쳐서 죽이고 집으 | NULL | NULL | NULL | NULL | 손숙오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1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