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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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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Qk1QUcPSDOdD8BRjzar4Q 1938-09-28 국민보 의무금 팔라마 김도술 7원 5각 마우이 조태식 3원 5각 라나이 이관목 7원 5각 쿠니아 장관옥 5원 키파파 양기준 3원 5각 호놀룰루 김민수 7원 5각, 유양선 7원 반, 정덕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9 0 0 0
lQHQIkqxTpaJVh9Xx1zKkg 1937-12-22 국민보 NULL 총회장 조병요 씨 전화 88973 2115 AULII ST.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LQGuoDAAQBCSUf-WCkLYJg 1913-08-13 국민보 農商株式會社 사무원 박원걸 킹스트리트 三六二호 PARK WON KUL P.O.BOX 136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박원걸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1913 8 1 0 1
lqFY6i3PSruZiUPEl0vf0A 1909-04-20 신한국보 걸관도일 일본에 특파하였던 대사 민병석이가 총리대신 의자에 오를 경영으로 일본에 체류할 시에 모처로 극력 운동하다가 성사치 못하고 귀국한 고로 三월 二十五 건원절 후에 다시 일본으로 건너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09 4 0 0 0
LQEq-S6aS4C8V-OSul4DdQ 1911-01-03 신한국보 애차 동포 영동의 본년 농형이 겸황을 면치 못하여 일반 농민들이 생활의 곤란함으로 인하여 소유한 토지와 농우를 몰수 방매하는 자가 불소하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1 1 0 0 0
LqdZow--Qaa3MlaeRVzlwg 1937-07-28 국민보 어린아이 도적 九세, 十三세 된 여자아이 二인을 와알루아에서 도적하여 가지고 가와이(카우아이)로 갔던 필리핀 사람은 가와이(카우아이)서 잡혀 호항(호놀룰루)으로 왔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LQDYNjZdQNycY2vja60uhw 1910-08-09 신한국보 아인(러시아인) 출옥 전일에 선동죄로 징역에 처하였던 아인(러시아인) 패리시푸는 본월 사일에 형기가 차서 출옥하였는데 본항에 있는 아인(러시아인)들은 킹 거리와 알라기아 거리 모퉁이에 있는 사회당 본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lqdJAIE0Tcq-O5F6g2NuVA 1937-02-03 국민보 특별관청들의 경비 미국 정부의 특별관청 혹 대리기관들의 경비로 대통령의 요구에 응하여 국회에 一억여 원 예산안을 편제하였으니 이는 작년에 비하여 六천여 만원이 증가함이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Lq84vDdnTXiNipp.SdfNfw 1937-06-09 국민보 청월관 요리점 본인은 평양 생장으로 우리 전국에 유명한 평양냉면과 평양만두를 수정양으로 맛있게, 또한 손님의 입에 맞게 청결히 잘 만듭니다. 본관은 종일 종야에 잠시도 간단없이 고객의 청구를 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Lq6WNmBsTo2HkPsvOWSFYA 1914-07-25 국민보 海東旅館 三四七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lPvzUmNvRMSEYXHMYL3m-w 1909-05-04 신한국보 滅義策의 地圖 통감부에서 의병을 최멸할 계획으로 한국 지도를 소상히 조사하여 매도에서 구역을 분정하고 진압할 방침을 실시할 차로 해지도를 一부씩 각 관청으로 송교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09 5 0 0 0
LpUTsGkTTZGMNrQMECNJnw 1938-06-01 국민보 군벌 대 재벌 일본의 내각이 졸연히 변동된 바 육해군대장으로 각원 중 다섯 자리를 채웠는데 육군대신 삼산, 해군대신 미내, 내무대신 말차「해군대장」三인이 근위내각에 벌써 있었고 지금 육군대장 우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lPN2DKj9QUaiZCIrWTv0MQ 1938-03-09 국민보 영국은 육군 대 확장 영국정부는 五개년 군비 확장 계획에 육군 확장안과 비행군 확장안도 포함하였는데 영국 육군은 일반 군비의 百분의 二十三을 증가하리라더라. 영국 군비 확장 계획에 대하여 오스트레일리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LpG5TToQRp-i7PkVuTJNTw 1937-08-25 국민보 일제의 한국식량 수탈 일본은 중국전쟁(중일전쟁)을 일으켜 놓은 후에 식량부족을 우려하여, 한국 안에서 아직 추수가 먼 곡식을 미리 추수를 예산하여 겨우 그 농작자에게 식량할만 치만을 제하고 미리 방곡(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lpeSOIMhSReJLpHQTkve0Q 1938-08-24 국민보 대금 청구 신문 대금, 광고비, 인쇄비 등을 미처 내지 못하신 여러분께서 특별히 힘을 쓰셔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Lpe8.1CRSyyVdFX1f21YnQ 1937-11-24 국민보 구국회의를 분열한 연고 구국회의에서 일본이 침략, 조약 위반자라는 선언을 발한 후에 일본대언자는 변박하되 미국의 빚 관계로 조약한 나라들이 빚을 안 갚는 것이 위약이니 위약국으로 남의 위약을 책망하는 것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lPbFF8HFTM-wmFs2aPgPfg 1938-08-03 국민보 아라사(러시아) 군대 매일 활동 아라사(러시아) 군대는 七월 二十八일에 한국 국경을 넘어 약 十리가량을 들어가서 일인의 병참소를 습격하여 一시간을 넘겨 전투한 후에 아군(러시아군)이 돌아갔고 동일에 만주국경을 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lOZNJ1ADQXeja1TrEb0apg 1909-07-27 신한국보 풍우의 재해 애스킨센아쓰린 동일 발 금일 당지에 큰 비가 폭주하여 손해물이 五千만원에 달하였고 도루 택사쓰 아스톤 등처에서도 폭풍우를 인하여 인명의 사상과 물산의 손실이 지극히 참혹하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7 0 0 0
loZKCj87TMq1c.qxGZEmxQ 1909-08-03 신한국보 韓美電氣會社歸日 미국인 골불안 보스르웍 양씨의 건설한 한성전기철도(三十마일)과 전등(八千처)을 일인 삽택영일등의 조직한(신치겟) 회사에서 매수하기로 계약이 되어 조약금 二十萬원을 건네었는데 총가액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8 0 0 0
LOyoz1e6ROGDaN38qyp8yg 1913-11-05 국민보 이씨 별세에 대하여 자세한 소문 본보에 이미 보도한 바 이만포 씨 횡사라한 사실은 이제 콜로아 지방공보를 다시 거한즉 이씨가 횡사함이 아니라 그때 기알리아 지방에서 두류할 때 아침 七시 가량에 식당에 들어가서 음 NULL NULL NULL NULL 이만포, 이씨, 모모 제씨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