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K이민사 아카이브

archive_kungmin

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id publication_date newspaper_name article_title article_content additional_info thumbnail_image original_scan independence_hall_link mentioned_names created_at updated_at pub_year pub_month person_count has_ship_link has_patriot_link
Lu83OLDDSSautlwvmJW73w 1937-10-27 국민보 혈성금 호놀룰루 이정모 1원 5각, 황수경 1원, 김홍직 1원, 이성실 5각, 강정호 1원 펀치볼 박만홍 50전 몰로카이 김정석 1원 코할라 김우옥 5원, 노명순 1원 반, 이천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LU7dEvdvQfmKaEd2qkKx1w 1942-01-28 국민보 간장 발매 광고 본 회사에서 제조한 장은 우리 한국과 기타 동양 각국이 사용하는 원료 곡물과 그 양조식을 채용하여 제조하는 동시에 가주(캘리포니아)와 본 시청 위생국 감독하에 정밀히 양조하므로 참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1 0 0 0
LU4ehlxQTZCZFm.MfAE4Cw 1942-01-21 국민보 NULL DETOR′S Cor. Fort and Hotel Sts. Phone 3521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1 0 0 0
lu3X-IRRQHy3lXCP37DBBw 1938-08-17 국민보 DR. Y. C. YANG 닥터 양유찬 전화 사무소 五六一七 사저 九八六八四 베리탄니아 거리 四九一호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lu2GLwqXTtuBM5SV.DvYxQ 1913-11-29 국민보 일본의 해륙군 문제 임시각의에 해군예산액 九千三百萬원 지출할 안건이 결정되었고, 조선에 二개 사단을 더 두기로 하던 계획이 이제 다시 발생되어 명년도 예산안에 넣기로 각의에 제출되었다 함.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Lu0CKpr2T0iY8S-hq-CGvQ 1910-06-21 신한국보 淸國 신사 姜海(강해)氏의 同情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에 거류하는 청국 신사 강해 씨는 대동공보의 계간됨을 열심 찬성하여 금화 一원을 연조하였다 하니 참 감사한 일이로다. 이것을 보면 외국 신사도 대한인사업에 이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ltwuyM5dSyKLVwJEqacI0A 1914-01-21 국민보 화산과 지진으로 아홉 촌락이 멸망 어악화산 폭발의 결과로 생명 재산의 손해는 얼마나 되였는지 아직 조사치 못하였으나 대개 앵도(사쿠라지마)에 있는 아홉 촌락은 온전히 멸망한 것이 분명하며 화산의 진동은 아직도 여전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0 0 0
ltui7U2RRAmkFbFpsnHhqQ 1914-06-10 국민보 부친 찾는 광고 경상남도 삼가군 율원면 수다동에 살던 박인갑의 부친 박문규 씨가 지금 어느 곳에 계시온지 아시는 동포께서는 이 아래 기록한 번지로 기별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LtrRQrn0S8u8sGRSApISRg 1938-05-18 국민보 고상성 음반회사 연설, 독창, 합창, 음악대, 담회 등에 대한 유성기 판을 청구에 응하여 만드는데 제조 당석에서 소용할 수 있습니다. 라디오, 피아노, 전기 아이스박스, 세탁기계 등 각종 전기 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LtotOBopT4O29Ffwnt6wAQ NULL 국민보 일본 국회 안 반란이 가려 일본정부는 국회 영수들을 청하여 비밀 협의가 있었는데 그 협의의 결과는 반포되지 아니하였으나 일본의 재정책에 대하여 국회●의 정부 불신임의 반란이 있을까를 우려함이며 중의원들은 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09-14 05:59:54 NULL NULL 0 0 0
LTlVI23fTxK5WvjCHQwGkA 1909-07-13 신한국보 廣告 교육월보는 국민의 지식을 계발하는 일대 약석이라 유신을 주의하면서 아니 볼 수 없는 책이거늘 이제 재정의 곤란을 인하여 十一호부터 정간하였사오니 이것이 우리 전도에 큰 불행이라 본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7 0 0 0
lTkE5MY7REWS4TvAVXkdAg 1938-09-28 국민보 인구세 이관묵 1원 김주현 1원 김만수 1원 유진석 1원 황성운 1원 김도술 1원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9 0 0 0
LteydZfARbCdNX8mPfzDuw 1913-11-26 국민보 미국의 해·육군 준비는 결점 없이 아주 완전 멕시코와 전쟁을 개시하라는 군령이 내리는 시각에는 미국 육·해군은 당장에 활동을 시작하리만치 준비하여 도무지 결점이 없는데 대개 현금 멕시코 변경에는 六千 명 육군이 군령을 기다리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LTbIeK8RRre.vKS.xOszUw 1910-06-14 신한국보 흑인 거처가 상금 불명 앤더슨 그레스가 왜끼끼공 원에서 취역하다가 간수의 눈을 피하여 달아난 후로 상금 五百원을 걸고 팔방으로 수탐하여도 찾지 못하고 혹 당시에 호항(호놀룰루)에 내도하였던 일본 기선 늬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lT2GjjRiRQCtBrRLizvZEQ 1937-08-25 국민보 대금 청구 국민보 대금을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사오니 국민보사 경상비를 치러 가기 위하여 대금을 청구합니다. 또한 벌써 보내신 여러분께는 감사 감사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lt2db6uaRgairNWEqQPFZg 1910-12-27 신한국보 淸國 海軍擴張 북경 十二月 二十二日발 청국 정부에서는 해군 확장 정책을 채용하여 최대한 전투함과 순양함을 건조하려 하고 황해에 해군 근거지를 두기로 작정하여 영국사람으로 하여금 선척수보할 떽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lt-uznKVTHCDR6MCLKnyjQ 1938-05-11 국민보 광고 수십년 경력이 있는 재봉가로 양복점을 차렸습니다. 옷을 만들고 옷을 빨고 다리고 옷을 고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lSWL7T8nRPeV7GUWABaEeQ 1909-09-07 신한국보 災後情形 멕시코 몬테레이 동일발 폭풍우는 거의 지식이 되었고 익사자 二千명에서 一千명 시체만 찾았다는데 본성은 十八 블록(區)이 표류가 된 지라. 묵국(멕시코) 대통령 디아스는 이미 三十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9 0 0 0
lSwhPN9HTqKhKisguV-xUg NULL 국민보 박동수 씨 부인 신음 호상 기본금 호상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09-14 05:59:54 NULL NULL 0 0 0
lSmVuYRXTrSoxLxMg8OmIA 1909-08-24 신한국보 中美의 日射● 캔자스 동일발. 연일 당지에 더위가 심하여 한서침이 一百十三도를 오른고로 일사병에 폐명한 자가 二十여 인이오. 셀루아쓰 오마하 각 지방에도 사망이 계속하여 종종 시중 상무를 정지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09 8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