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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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83OLDDSSautlwvmJW73w | 1937-10-27 | 국민보 | 혈성금 | 호놀룰루 이정모 1원 5각, 황수경 1원, 김홍직 1원, 이성실 5각, 강정호 1원 펀치볼 박만홍 50전 몰로카이 김정석 1원 코할라 김우옥 5원, 노명순 1원 반, 이천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10 | 0 | 0 | 0 |
| LU7dEvdvQfmKaEd2qkKx1w | 1942-01-28 | 국민보 | 간장 발매 광고 | 본 회사에서 제조한 장은 우리 한국과 기타 동양 각국이 사용하는 원료 곡물과 그 양조식을 채용하여 제조하는 동시에 가주(캘리포니아)와 본 시청 위생국 감독하에 정밀히 양조하므로 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42 | 1 | 0 | 0 | 0 |
| LU4ehlxQTZCZFm.MfAE4Cw | 1942-01-21 | 국민보 | NULL | DETOR′S Cor. Fort and Hotel Sts. Phone 3521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42 | 1 | 0 | 0 | 0 |
| lu3X-IRRQHy3lXCP37DBBw | 1938-08-17 | 국민보 | DR. Y. C. YANG | 닥터 양유찬 전화 사무소 五六一七 사저 九八六八四 베리탄니아 거리 四九一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
| lu2GLwqXTtuBM5SV.DvYxQ | 1913-11-29 | 국민보 | 일본의 해륙군 문제 | 임시각의에 해군예산액 九千三百萬원 지출할 안건이 결정되었고, 조선에 二개 사단을 더 두기로 하던 계획이 이제 다시 발생되어 명년도 예산안에 넣기로 각의에 제출되었다 함.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1 | 0 | 0 | 0 |
| Lu0CKpr2T0iY8S-hq-CGvQ | 1910-06-21 | 신한국보 | 淸國 신사 姜海(강해)氏의 同情 |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에 거류하는 청국 신사 강해 씨는 대동공보의 계간됨을 열심 찬성하여 금화 一원을 연조하였다 하니 참 감사한 일이로다. 이것을 보면 외국 신사도 대한인사업에 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6 | 0 | 0 | 0 |
| ltwuyM5dSyKLVwJEqacI0A | 1914-01-21 | 국민보 | 화산과 지진으로 아홉 촌락이 멸망 | 어악화산 폭발의 결과로 생명 재산의 손해는 얼마나 되였는지 아직 조사치 못하였으나 대개 앵도(사쿠라지마)에 있는 아홉 촌락은 온전히 멸망한 것이 분명하며 화산의 진동은 아직도 여전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1 | 0 | 0 | 0 |
| ltui7U2RRAmkFbFpsnHhqQ | 1914-06-10 | 국민보 | 부친 찾는 광고 | 경상남도 삼가군 율원면 수다동에 살던 박인갑의 부친 박문규 씨가 지금 어느 곳에 계시온지 아시는 동포께서는 이 아래 기록한 번지로 기별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6 | 0 | 0 | 0 |
| LtrRQrn0S8u8sGRSApISRg | 1938-05-18 | 국민보 | 고상성 음반회사 | 연설, 독창, 합창, 음악대, 담회 등에 대한 유성기 판을 청구에 응하여 만드는데 제조 당석에서 소용할 수 있습니다. 라디오, 피아노, 전기 아이스박스, 세탁기계 등 각종 전기 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5 | 0 | 0 | 0 |
| LtotOBopT4O29Ffwnt6wAQ | NULL | 국민보 | 일본 국회 안 반란이 가려 | 일본정부는 국회 영수들을 청하여 비밀 협의가 있었는데 그 협의의 결과는 반포되지 아니하였으나 일본의 재정책에 대하여 국회●의 정부 불신임의 반란이 있을까를 우려함이며 중의원들은 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09-14 05:59:54 | NULL | NULL | 0 | 0 | 0 |
| LTlVI23fTxK5WvjCHQwGkA | 1909-07-13 | 신한국보 | 廣告 | 교육월보는 국민의 지식을 계발하는 일대 약석이라 유신을 주의하면서 아니 볼 수 없는 책이거늘 이제 재정의 곤란을 인하여 十一호부터 정간하였사오니 이것이 우리 전도에 큰 불행이라 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7 | 0 | 0 | 0 |
| lTkE5MY7REWS4TvAVXkdAg | 1938-09-28 | 국민보 | 인구세 | 이관묵 1원 김주현 1원 김만수 1원 유진석 1원 황성운 1원 김도술 1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9 | 0 | 0 | 0 |
| LteydZfARbCdNX8mPfzDuw | 1913-11-26 | 국민보 | 미국의 해·육군 준비는 결점 없이 아주 완전 | 멕시코와 전쟁을 개시하라는 군령이 내리는 시각에는 미국 육·해군은 당장에 활동을 시작하리만치 준비하여 도무지 결점이 없는데 대개 현금 멕시코 변경에는 六千 명 육군이 군령을 기다리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1 | 0 | 0 | 0 |
| LTbIeK8RRre.vKS.xOszUw | 1910-06-14 | 신한국보 | 흑인 거처가 상금 불명 | 앤더슨 그레스가 왜끼끼공 원에서 취역하다가 간수의 눈을 피하여 달아난 후로 상금 五百원을 걸고 팔방으로 수탐하여도 찾지 못하고 혹 당시에 호항(호놀룰루)에 내도하였던 일본 기선 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6 | 0 | 0 | 0 |
| lT2GjjRiRQCtBrRLizvZEQ | 1937-08-25 | 국민보 | 대금 청구 | 국민보 대금을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사오니 국민보사 경상비를 치러 가기 위하여 대금을 청구합니다. 또한 벌써 보내신 여러분께는 감사 감사합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8 | 0 | 0 | 0 |
| lt2db6uaRgairNWEqQPFZg | 1910-12-27 | 신한국보 | 淸國 海軍擴張 | 북경 十二月 二十二日발 청국 정부에서는 해군 확장 정책을 채용하여 최대한 전투함과 순양함을 건조하려 하고 황해에 해군 근거지를 두기로 작정하여 영국사람으로 하여금 선척수보할 떽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2 | 0 | 0 | 0 |
| lt-uznKVTHCDR6MCLKnyjQ | 1938-05-11 | 국민보 | 광고 | 수십년 경력이 있는 재봉가로 양복점을 차렸습니다. 옷을 만들고 옷을 빨고 다리고 옷을 고칩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5 | 0 | 0 | 0 |
| lSWL7T8nRPeV7GUWABaEeQ | 1909-09-07 | 신한국보 | 災後情形 | 멕시코 몬테레이 동일발 폭풍우는 거의 지식이 되었고 익사자 二千명에서 一千명 시체만 찾았다는데 본성은 十八 블록(區)이 표류가 된 지라. 묵국(멕시코) 대통령 디아스는 이미 三十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9 | 0 | 0 | 0 |
| lSwhPN9HTqKhKisguV-xUg | NULL | 국민보 | 박동수 씨 부인 신음 | 호상 기본금 호상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09-14 05:59:54 | NULL | NULL | 0 | 0 | 0 |
| lSmVuYRXTrSoxLxMg8OmIA | 1909-08-24 | 신한국보 | 中美의 日射● | 캔자스 동일발. 연일 당지에 더위가 심하여 한서침이 一百十三도를 오른고로 일사병에 폐명한 자가 二十여 인이오. 셀루아쓰 오마하 각 지방에도 사망이 계속하여 종종 시중 상무를 정지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09 | 8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