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K이민사 아카이브

archive_kungmin

국민보 · 80,009개 행 · 17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id publication_date newspaper_name article_title article_content additional_info thumbnail_image original_scan independence_hall_link mentioned_names created_at updated_at pub_year pub_month person_count has_ship_link has_patriot_link
LxjfkTLzS8uTfSE47zdYhQ 1910-11-08 신한국보 移民局長의 來布 워싱턴 동일발 상공무생 이민국장 따니엘 제, 끼프 씨는 어제 워싱턴을 떠나 그 관할하는 아래 있는 이민국을 시찰하는 길인데 씨의 시찰하는 중에 호놀룰루 이민국도 포함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LXbyfZpPSjadSXp20hQHrw NULL 국민보 廣告 264 경계자 본인이 지금 호텔스트리트 연년당약국에 유하오니 누구시든지 질병으로 인하여 침과 약을 쓰시게 되거든 찾아오시기를 바라옵.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lX7eB9.rTWuj3OVUVGePwg 1914-03-11 국민보 윤치호 씨가 과연 옥중에서 죽은 듯 향일 일본 신호(고베)에서 발행하는 재팬(일본) 크로니클에 기록한 바를 의지하여 옥중에 있는 윤치호 씨가 정월 十六일에 세상을 떠났다하는 소식을 본보에 기재하였으나 국민보는 의아하 NULL NULL NULL NULL 윤치호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1 0 0
LX30qFh3RvmplpcxSHRZWg 1937-04-28 국민보 커피 시세 4월 28일 코나커피 특별상등(上等) 1근 10전 5리, 1등 1근 10전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4 0 0 0
LwVvuTX8T4eVavNI1r6IAw 1913-12-24 국민보 農商株式會社 W. K. AHN P.O.BOX 136 HONOLULU T. H. 사무원 안원규 킹스트리트 三六二호 NULL NULL NULL NULL W. K. AHN, 안원규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3 12 2 1 1
LWuteG6yQgK8AI-5AuJmOw 1910-08-09 신한국보 倭奴奸計 월전에 청복입고 꼬리가진 왜놈(일본인) 두 명이 해항 한인 거류지로 다녀갔는데 무식한 동포들은 청인인지 왜놈(일본인)인지 분별치 못하고 의심없이 상종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LWt6WNXuQR2Q1SCH82GdiQ 1937-01-27 국민보 광고 북스쿨 거리 二○八호 전화 六五七三四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Lwt4NhpXRg23SqVliEXsjg 1937-12-15 국민보 부인회 혈성금 최덕아 1원, 김대성 2원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Lwrmz8-YTmu9rNIG6V44fA 1938-06-22 국민보 감사장 금월 十五일에 박태근 씨 별세에 대한부인호상회에서 호상회 법칙에 의하여 장례를 지내는 동시에 일반의 물질로 도우신 여러분께 만만 감사합니다. 물질과 꽃으로 도와주신 분들 유경순 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lwQoWAVNTtyhCs3wFKBlOg 1938-09-21 국민보 대금 청구 신문 대금, 광고비, 인쇄비 등을 미처 내지 못하신 여러분께서 특별히 힘을 쓰셔서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9 0 0 0
LWPp0aVmSCWD3V2wdVXZpg 1937-01-20 국민보 신동아 찹수이 광고 신설한 본 찬관은 장소가 정갈하여 위생이 적당하고 동서에 산진해미를 수입하여 식료의 품질이 신성하며 숙수의 굽고 지지는 새 법은 더욱 맛이 진진하고 사환의 응대하는 것은 가장 민첩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LWJAgWXkQzaU9hjTyR5U4g NULL 국민보 平海旅館廣告 경계자 본인이 하와이 힐로항에 여관을 신설하온 바 숙식범절이 정결할 뿐더러 혹 물품거래와 윤선 기차에 모두 편리케 주선하오며 또 각국 손님네를 잘 영접하오니 보세군자는 육속내림하심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LwJ3sLeqSbOklcOPODkSaQ 1938-08-10 국민보 동춘당 중국 의약 북 킹 거리 四七二호 릴리하 근경 사무 시간 매일 상오 七시로 하오 八시까지 주일 시간 상오 七시로 十二시, 하오 五시 지七시 반까지 기븐탕 방약 전문가 쌋윈탕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lwGvIBy5To6tJWKOQsL6NQ 1914-06-13 국민보 약종 광고 본국 소산에 유명한 장뢰인삼 매 궤 十元 토종 장뢰 매 궤 七元(한 궤에 중수는 대개 七, 八 량 가량) 팔보단 신구적체와 수토불복과 복통, 설사에 좋은약 十전(백포 든 한 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LwDnqAtnQZCX1Hn5ULrARA 1910-12-13 신한국보 內田 自行車店廣告 본점에서 자전거를 고치는 것과 부속 물품과 새 자전거를 파옵는데 대한 첨군자께는 특별 헐가로 수응하겠음. 킹 앤드 알나파이 스트리트 七一三號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lwBgXbAhRD-iBar2QiXCLQ 1914-06-03 국민보 각 학교의 방학과 졸업할 한인 학생 하기 방학이 불원한 고로 각 학교의 예정한 방학 일자와 졸업할 생도는 여좌 한인중앙학원 방학일은 六월 十九일 졸업할 학생은 박관모, 김광명, 이피터. 태평양 학원 방학은 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LwaiD1D8QQiOQGsmCtjqFw 1938-04-06 국민보 대금 청구 신문 대금, 광고비, 인쇄비 등을 미처 내지 못하신 여러분께서 특별히 힘을 쓰셔서 자주 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lw4Gyuq9TBKS9gOnFJ54Cg 1937-01-20 국민보 해운 쟁의 타협안 인부조합이 거절 상항(샌프란시스코) 전 – 태평양 선창 인부조합은 본일 선주측의 타협을 거절한 바 동안은 시애틀, 몰린드, 산페드로, 상항(샌프란시스코) 등의 인부의 고가올리는 것뿐이 쟁의의 중심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lVgCgO8dRaOiO7Hdv8sQCw 1910-08-02 신한국보 사세바스티안 七月 三十日발 서반아정부(스페인정부)는 라마성에 주탑한 서반아(스페인)대사를 소환할 터인데 이는 서국정부(스페인정부)와 교황정의 충돌을 인함이라 하며 그 충돌한 원인은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lvELaDRMTz6LHvdDmsY0Wg 1938-04-27 국민보 영국은 전부 전시제 영국정부는 전시와 같이 일반 상선들에 무장을 주기로 작정하여 실행에 착수하였더라. 영국 상선 일척은 서반아(스페인) 반란군의 폭탄을 맞았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