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84ddc417-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송구영신 | 세계 전국이 쾌히 연합국의 승리를 위하여 유럽과 태평양에 구방향이 호전되었으니 이는 과거 일년간의 지난 일이요 그것이 계속되어 가는 일이다. 연합국의 승리의 시작은 전세계 전인류 | NULL | NULL | NULL | NULL | 독재, 민족, 압박, 임시, 자유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8 | 1944 | 12 | 0 | 0 | 0 |
| 84ddc077-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국제주의의 실현 | 최근에 영국의 태도, 즉 이탈리아와 벨기에, 파란(폴란드), 희랍(그리스)에 대한 간섭주의 국제균등과 이권분배 등의 구습 외교로 관습이 된 영국의 행동으로 국제적으로 많은 걱정거리 | NULL | NULL | NULL | NULL | 공개, 벨기에, 연합, 이권분배, 이든, 정직, 제주의로, 직주의로, 처칠, 태도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8 | 1944 | 12 | 0 | 0 | 0 |
| 84ddbf60-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부인구제회 의무금 | 호놀룰루 김덕순 5원 | NULL | NULL | NULL | NULL | 김덕순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8 | 1944 | 12 | 0 | 0 | 0 |
| 84ddbe8b-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의무금 | 팔라마 전익주 5원 호놀룰루 오창익 5원, 이찬숙 5원 명년도 라나이 김원섭 5원, 오근영 5원 명년도 | NULL | NULL | NULL | NULL | 김원섭, 오근영, 오창익, 이찬숙, 전익주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8 | 1944 | 12 | 0 | 0 | 0 |
| 84ddbdb6-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군사금 | 코할라 하위지방 중 14원 반, 이병준 55원, 김우옥 55원, 고(故)노명순 51원, 황희중 19원, 김대길 1원, 김두영 1원, 이을용 13원, 장석천 13원, 차영필 11원 | NULL | NULL | NULL | NULL | 김대길, 김두영, 김우옥, 김이행, 김태순, 노명순, 이병준, 이을용, 장석천, 차영필, 황희중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8 | 1944 | 12 | 0 | 0 | 0 |
| 84ddbcdc-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독립금 | 코할라 김우옥 7원, 장석천 3원, 김이행 3원, 홍세라 2원, 김필애 2원, 이병준 2원, 황희중 2원, 차영필 1원 반, 최영준 1원, 김해나 1원, 이천만 1원, 김태순 1 | NULL | NULL | NULL | NULL | 김대길, 김우옥, 김이행, 김치옥, 김태순, 김필애, 김해나, 신홍균, 이병준, 이천만, 장석천, 차영필, 최영준, 최중구, 홍세라, 황희중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8 | 1944 | 12 | 0 | 0 | 0 |
| 84ddbc00-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코할라 하위지방 동포의 성의 | 코할라 하위 동포들은 연로하신 동포로, 사력도 변변치 못하신 분들께서 광복사업을 잊지 않고, 그 곤란 중에도 금년동안을 모아 본 연합회로 3・1금・기망금(冀望金)과 군사금으로 합금 | NULL | NULL | NULL | NULL | 동포로, 않고, 이병준, 최두옥, 합금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8 | 1944 | 12 | 0 | 0 | 0 |
| 84ddbb0b-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국민회 와이파후지방회 통상회 | 삼가 아룁니다. 본 지방에 부회장과 대의원이 궐임(闕任)되어 통상회에 궐임원을 보궐하니 전부 임원이 다음과 같음 회장 이봉수, 부회장 김례윤, 총무 장수찬, 재무 김례윤, 서기 | NULL | NULL | NULL | NULL | 강순종, 김례윤, 박용태, 박이조, 이봉수, 장수찬, 정순명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8 | 1944 | 12 | 0 | 0 | 0 |
| 84ddba27-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국민회 라나이지방회 통상회 | 삼가 아룁니다. 본 지방회 한해를 마무리하는 체임통상회를 12월 17일에 개회하고 각 임원을 선정 보고하오니 살펴보심을 경요(敬要)함. 민국 26년 12월 18일 라나이국민지방 | NULL | NULL | NULL | NULL | 김성수, 손정심, 이기원, 이정근, 이철연, 이희인, 조영옥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8 | 1944 | 12 | 0 | 0 | 0 |
| 84ddb946-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국민보사 영업부 | 본보에 통상경비에 보용키 위하여 사업상 광고부를 시작하였사오니 신문에 광고내실 것이 있으면 본사 영업부로 통지하여 주심을 바라나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09 | 2025-12-06 11:20:06 | 1944 | 12 | 0 | 0 | 0 |
| 84ddb808-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펀치볼 지방회 | 명년 정월 제 二주일 一월 十四일 하오 二시에 총회관 내에서 체임통상회를 여오니 일반 펀치볼 회원은 다 내참하심을 경요하나이다. 민국 二十六년 十二월 二十七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09 | 2025-12-06 11:20:06 | 1944 | 12 | 0 | 0 | 0 |
| 84ddb653-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총임원회 | 十二월 三十一일 상오 十시에 연종의 마지막 총임원 통상회를 여오니 그 때에 일반 임원께서 다 참석하시기를 바라나이다. 민국 二十六년 十二월 二十七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09 | 2025-12-06 11:20:06 | 1944 | 12 | 0 | 0 | 0 |
| 84ddb570-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본보 한호 휴간 | 연례를 따라 본보 즉 一월 三일호 한 호를 휴간하오니 애독제위는 서랑하시옵소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09 | 2025-12-06 11:20:06 | 1944 | 12 | 0 | 0 | 0 |
| 84ddb47e-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세계 四분론 | 아라샤(러시아)정부 기관보라고 볼 수 있는 「전쟁과 노동자」라는 잡지에서 제의하되 이 다음 세계조직에 전세계를 四분과로 나누자 하였는데 이는 남북미, 아프리카 유럽 아세아(아시아) | NULL | NULL | NULL | NULL | 남북미, 대영, 미국, 영국, 이권평등, 침략조약, 평화조약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8 | 1944 | 12 | 0 | 0 | 0 |
| 84ddb35b-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죄에 죄를 가하는 나치 | 이번에 벨기에와 룩셈부르크에서 미군의 진선이 잠시 붕괴되었던 바 그 전에 덕국(독일)은 전서공법의 위반과 인도의 능린으로 불법무도의 행동들을 하였으니 一. 덕군(독일군)은 미군의 | NULL | NULL | NULL | NULL | 스팀슨, 연합, 이젠하워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8 | 1944 | 12 | 0 | 0 | 0 |
| 84ddb20d-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7 | 국민보 | 유럽에 전패위승 | 유럽서방전선에서 아직도 전쟁소식이 지체되어 발표되나 아직까지 나온 보고로 또 미국 제일 군전선을 뚫고 벨기에로 내어 밀었던 덕군(독일군)의 전진이 쾌히 막혔으며 우설과 운무의 일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09 | 2025-12-06 11:20:06 | 1944 | 12 | 0 | 0 | 0 |
| 84ddb0e8-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0 | 국민보 | 하와이 음악회사 | 포트 거리 一八四 = 전화 二二七六 해밀턴 하워드 각색 피아노가 구비한데 값이 상당합니다. 데카, 빅토각색 유성기판은 매장에 三十五箋씩 팝니다. 유명한 라디오와 냉장고가 있음. | NULL | NULL | NULL | NULL | 데카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8 | 1944 | 12 | 0 | 0 | 0 |
| 84ddafac-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0 | 국민보 | 광고 | 대한부인구제회 통상회를 국민총회관 내에서 매삭 셋째 주일 하오 두시에 하오니 회우는 물론 오실 줄 알거니와 본회에 입회치 못하신 분께서는 이 날에 오셔서 다 같이 우리 광복사업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09 | 2025-12-06 11:20:06 | 1944 | 12 | 0 | 0 | 0 |
| 84ddadf3-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0 | 국민보 | 광고 | 본인이 와히아와에서 집수리와 칠하는 사무소를 설시하고 와히아와 근처에 거류하는 동포첨존에게 상당한 값으로 수응하여 드리겠사오니 집수리 등 속사를 전화로나 직접 와서 상의하심을 바랍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09 | 2025-12-06 11:20:06 | 1944 | 12 | 0 | 0 | 0 |
| 84ddad0a-d27c-11f0-8965-227774e1c41c | 1944-12-20 | 국민보 | 하와이 약국점 | 본인 등이 수십년 동안 여러 가지 병에 대하여 고칠 연구를 하여온 바에 지금은 여러 가지 병인을 고칠 수가 있사오니 한인 첨존께서는 병으로 걱정 마시고 본인의 사무소로 오시면 고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09 | 2025-12-06 11:20:06 | 1944 | 12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