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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건 보기 →백일잔치, 바쁜 이민생활중에도 자녀를 위한 가족의 전통은 잊지 않았다. 성공회(1936년경)
Celebration of a Hundred Day Old Baby at St. Luke’s Church(Circa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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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허례 못 버리고 입으로는 못살겠다고 불평만
우리생활의 실태-
정부에서는 긴급재정책을 쓰고 국민은 생활고의 못살겠다고 입으로는 불평을 말하면서도 아직 도시에서는 그 외국 신 아니면 행세를 못하는 사치와 (허례)가 따라다니는...
1958-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