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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사
제二면에서 계속
감옥생활을 한 후에 풀리어 나왔다고 하는데 그것이 다만 전례뿐이다.
전우는 임고산 (고산은 별호이요, 헌회는 이름이다)의 제자로 색은 행괴에 치중하여 쌍상토를 ...
1951-05-30
민영익 씨는 세상을 하직
二十八 년의 성상을 해외에서 보내던 민영익은 금년 六월경에 상해에서 별세하였는데, 소유재산의 하락은 아는자 없는 고로 세인의 비평은 죽은 후에도 다시 받게 되는 듯.
191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