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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홍승국

선박부 기록 국민보 2건 미디어 1건

미디어 기록

정양필은 네브래스카주의 한인소년병학교(Young Korean Military School)에 입교하였다. 왼쪽에서 첫번째가 홍승국(Seung Kook Hong), 여섯 번째가 이관수(Kwan Soo Lee), 아홉 번째가 정양필. 1910년경. 민병용 컬렉션.
정양필은 네브래스카주의 한인소년병학교(Young Korean Milita...
사진

연대기

1938-08-03
일제의 민족말살정책 실상
살자니 욕이요 죽자니 설움이다. 이것이 망국민의 임함이다. 근일 내지에서 나와서 미국으로 가는 길에 잠시 호놀룰루에 들른 친구들의 일치한 말은 곧 내지로 다시 가겠으니 실정 이야기를 할 수 없다 함이다. 악마 중의 악마인 남차랑(南次郞)이는 소위 조선총독이 되어 가지고 사람 죽이고 사람 구속하는 것으로 그 전업을 삼으니, 그 일을 하는 기구를 만들어 놓...
출처: 국민보
1913-12-10
김홍기 씨 도미
우리 동포 김홍기 씨는 가장 유지한 청년이라 유학차로 미국을 향하고자 하는 결심으로 수 삼년 전에 본국을 떠났으나 본래 가세가 넉넉지 못하여 적당한 경비가 없음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시베리아 등지에서 무한한 고초를 겪으며 글을 지어도 미국 노래를 불러도 미국 꿈을 꾸어도 미국 뿐이려니 네브라스카에서 공부하는 그 동지우 김현구·홍승국 양씨의 성력으로 부비를...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건)

일제의 민족말살정책 실상
살자니 욕이요 죽자니 설움이다. 이것이 망국민의 임함이다. 근일 내지에서 나와서 미국으로 가는 길에 잠시 호놀룰루에 들른 친구들의 일치한 말은 곧 내지로 다시 가겠으니 실정 이야기를 할 수 없다 함이다. 악마 중의 악마인 남차랑(南次郞)이는 소위 조선총독이 되어 가지고 사람 죽이고 사람 구속하는 것으로 그 전업을 삼으니, 그 일을 하는 기구를 만들어 놓은 것은 곧 소위 사상취체(思想取締)라 하는 것이다. 형법상 원칙이 동서고금에 일치한 것은 의사(意思)와 행동의 합치를 요구하는 것이어늘 의사를 조사하여 형벌한다는 것은 삼도 야...
김홍기 씨 도미
우리 동포 김홍기 씨는 가장 유지한 청년이라 유학차로 미국을 향하고자 하는 결심으로 수 삼년 전에 본국을 떠났으나 본래 가세가 넉넉지 못하여 적당한 경비가 없음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시베리아 등지에서 무한한 고초를 겪으며 글을 지어도 미국 노래를 불러도 미국 꿈을 꾸어도 미국 뿐이려니 네브라스카에서 공부하는 그 동지우 김현구·홍승국 양씨의 성력으로 부비를 보내어 본년 十月 二十九일에 뉴욕에 내도하였으니 김씨의 소원을 곧 성취한 줄로 여겼으나 휴대금이 다만 二十원에 불만함으로 이민국에서 법률에 구애됨을 인하여 환송하기로 결정하였더니...

가족 관계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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