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태영
선박부 기록
국민보 13건
미디어 2건
미디어 기록
하와이 한인이민 50주년 기념식에 참석차 하와이를 함태영 부통령이 한인기...
함호영(초대 부통령 함태영 형님)씨 내외분(마우이) Mr. & Mrs. ...
연대기
1956-08-29
함태영 씨 내항
전임 남한(한국)부통령 함태영 씨는 남한(한국) 장로교 대표로 캐나다 장로교 대회에 참석키로 동행 네 분과 어제 호항(호놀룰루)에 도착하였는데 二日 동안 호항(호놀룰루)에 유하고 상항(샌프란시스코)으로 발정하여 六개월간 미주와 캐나다를 시찰할 터인데 통역관은 김정춘 씨인데 김씨의 장자 봉준은 보스턴대학 법과 학생이요, 차자 (봉소)는 뉴욕대학 공과학생이라 ...
출처: 국민보
1954-04-07
동포소식
마위(마우이) 와일루쿠에서 四十一年간 사탕농장 일을 하고 따라 지방 전도사로 시무하던 함호영 씨는 八十七세로 금 三月 二十七日에 (푸네네)병원에서 별세하였고 (와이끼) 한인 장지에 본 지방 목사 (폴 맥클슨) 씨 주례하에 금 三月 二十九日에 안장하였다.
씨는 한국부통령 함태영 씨의 육촌형이요,
유족은 부인 해나와 아들 삼형제와 딸 여섯이 있다더라.
함...
출처: 국민보
1953-12-23
동포소식
하와이 우리 한인 五十年 기념식에 남선정부(한국정부) 대표로 참석하였던 부통령 함태영 씨는 수일 전에 호항(호놀룰루) 윌슨씨에게 자기가 무사히 환국하였다는 말과 겸하여 하와이에 와서 관대한 대우 받음을 감사하는 서한을 발하였더라....
출처: 국민보
1953-12-23
우리 부여민족이 하와이로 이민 온지 五十年이 지남으로 금 十一月 十五日에 호항(호놀룰루)에서는 五十年 기념경축을 거행하였고, 남선부통령(한국부통령) 함태영 씨까지 이 경축에 내참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는데 세계 정세와 우리 나라 남북분리 정견부동으로 인하여 국민회까지 합동 경축치 못함이 큰 유감이다.
국민회가 금번 五十年 기념경축의 참가치 아니함은 국민보의 ...
출처: 국민보
1953-12-02
지난 화요일 十一月 十七日 하오에 호항 영사관(호놀룰루 영사관) 내에서 한국부통령 함태영 씨 환영초대가 있었는데 당석에 미주 (노스웨스튼)대학에서 법률과를 전공하는 함태영 씨 자제 함준 씨가 참석하였고 지난 二十一日 (토요일) 밤에는 영사관 내에서 七十여 세 되는 우리 노인들을 초대하였다더라....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13건)
1956-08-29
함태영 씨 내항
전임 남한(한국)부통령 함태영 씨는 남한(한국) 장로교 대표로 캐나다 장로교 대회에 참석키로 동행 네 분과 어제 호항(호놀룰루)에 도착하였는데 二日 동안 호항(호놀룰루)에 유하고 상항(샌프란시스코)으로 발정하여 六개월간 미주와 캐나다를 시찰할 터인데 통역관은 김정춘 씨인데 김씨의 장자 봉준은 보스턴대학 법과 학생이요, 차자 (봉소)는 뉴욕대학 공과학생이라 하며 함태영 씨는 장로교 목사로 四十 年간 시무하였고 一九十年전에 十三 年간 검사와 판사를 역임하였다더라....
1954-04-07
동포소식
마위(마우이) 와일루쿠에서 四十一年간 사탕농장 일을 하고 따라 지방 전도사로 시무하던 함호영 씨는 八十七세로 금 三月 二十七日에 (푸네네)병원에서 별세하였고 (와이끼) 한인 장지에 본 지방 목사 (폴 맥클슨) 씨 주례하에 금 三月 二十九日에 안장하였다.
씨는 한국부통령 함태영 씨의 육촌형이요,
유족은 부인 해나와 아들 삼형제와 딸 여섯이 있다더라.
함호영 씨는 국민회원이요, 또 호상부원이시다.
본항 심영신 여사의 막내 딸 사라는 미주 워싱턴에서 지난 三月 二十三日에 득남한 후 산모와 유아는 강건하다더라.
본항 기독교 목사로...
1953-12-23
동포소식
하와이 우리 한인 五十年 기념식에 남선정부(한국정부) 대표로 참석하였던 부통령 함태영 씨는 수일 전에 호항(호놀룰루) 윌슨씨에게 자기가 무사히 환국하였다는 말과 겸하여 하와이에 와서 관대한 대우 받음을 감사하는 서한을 발하였더라....
1953-12-23
우리 부여민족이 하와이로 이민 온지 五十年이 지남으로 금 十一月 十五日에 호항(호놀룰루)에서는 五十年 기념경축을 거행하였고, 남선부통령(한국부통령) 함태영 씨까지 이 경축에 내참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는데 세계 정세와 우리 나라 남북분리 정견부동으로 인하여 국민회까지 합동 경축치 못함이 큰 유감이다.
국민회가 금번 五十年 기념경축의 참가치 아니함은 국민보의 주장대로 한국통일을 주장하고 三∙八선 분리된 남부나 북부를 다 정식 한국정부로 인증치 않는 이유에서 금번 五十年기념 경축은 그 사실에 있어서 남한정부(한국정부) 대주최로 거행한 까...
1953-12-02
지난 화요일 十一月 十七日 하오에 호항 영사관(호놀룰루 영사관) 내에서 한국부통령 함태영 씨 환영초대가 있었는데 당석에 미주 (노스웨스튼)대학에서 법률과를 전공하는 함태영 씨 자제 함준 씨가 참석하였고 지난 二十一日 (토요일) 밤에는 영사관 내에서 七十여 세 되는 우리 노인들을 초대하였다더라....
1953-12-02
독자 제군 앞에 용서를 청합니다
지난호 국민보 十一月 十八日 내의 시사 (五十 年 기념)란에 호항(호놀룰루) 조간보 잡지 등의 한국부통령 백두진 씨란 기사는 기자의 불명으로 착오되었습니다.
한국부통령은 함태영 씨이오며 그의 육촌 함호영 씨는 八十六 세 고령으로 마위섬(마우이섬)에서 함태영 씨를 환영하러 오셨고 또 함호영 씨는 연래로 국민회원이올시다.
독자 제군은 필자의 착오를 관서하옵소서....
1953-12-02
함태영 씨
금번 우리 한인 이민 五十 年 기념의 한국 대표로 온 한국부통령 함태영 씨는 원적이 함경도요,
교파로는 장로교 목사요,
조선 예수교회의 회장이요,
학군 신학교 교장이요,
전임 검사총장이요,
또 최고등 판사였다.
씨는 신문기자들 문의에 대답하되 한국 평화회의에서 공산당에게 바랄 것이 별로 없다 하고, 또 말하되 여러 신문과 잡지의 이승만 대통령이 독재제를 쓴다고 보도된 것은 사실이 아니요,
이 박사 뒤에는 전 인민의 후원이 있어 인민의 대다수 소원을 응용한다고 이씨를 옹호하였다더라....
1953-11-25
호항(호놀룰루) 백인 세 사람 명예 한국 시민 돼
금번 五十주년 기념에 참석키로 호항(호놀룰루)에 도착한 한국부통령 함태영 씨는 어제 총영사관 내에서 빈객 三백 명이 참석한 중에서 미국인 (조지 캐논) 씨와 (길버트 포비) 씨와 (에드원 씨 무어) 三씨에게 명예 한국 시민이라는 증서를 수여하였는데 통역은 영사 오중정 씨가 하고 이 三씨는 특히 한국 구제 사업에 많은 공헌이 있다 하고 증서는 이승만 박사 친필로 준 것이라더라....
1953-11-25
공산당을 전투하는 것은 오직 교육에 있다고
한국부통령 함태영 八十 세는 금번 하와이 우리 한인 이민 五十 年 기념 축하에 참석키로 일전에 내항하여 지난 토요일에 (루스벨트)중학교에서 三백 명이 회집한 중에서 말하되 오늘 한국에 독립과 자유를 회복·유지하는 데는 하와이 한인들의 힘이 매우 많다 하고 이 앞으로 독립을 유지하고 공산당을 전투하는 데는 오직 한국 인민을 교육시키고 예수교의 진리를 수행하는 데 있다 하였더라....
1953-11-25
五十 年 기념 연회의 성황
호항(호놀룰루) 조석간보와 태평양 주보에서 수차 기재한 五十 年 기념 연회는 어제 저녁에 (라우차이)에서 내외국빈객까지 八백五十 명이 회집한 중에서 주석 황원일 부인의 환영사가 있고 한국 부통령은 한어로 (세계 인류의 자유 평화와 한 첩경이 있다 하였고 통역은 함태영 씨 비서 김종국 씨가 하였는데 대요는 대한인이 공산군을 대항 전투하는 것은 다만 한국을 위할 뿐더러 세계 인류의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전투한다 하고 영사 오중정 씨는 이승만 박사의 축하문을 청중에 낭독하였는데 그 축하문 중에 (인하)대학 설립에 관한 기독 한원 방매금 ...
가족 관계도
가장
함태영
배우자
함호영
미디어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배우자
함호영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