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6건
미디어 기록
에와 한인 감리교회. 임준호(Choon Ho Lim) 목사. 농장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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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옥(Doo Ok Chung)의 미국 귀화증. 1961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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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 푸에블로의 한인들은 1920년 탄광에서 일하기 시작하였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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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민초 헌신적인 교역자들의 노력으로 한인들의 신앙이 불타기 시작했다....
한인들은 기회있을 때마다 야외에 모여서 경축 (임금님 생일, 축제일)도하...
호놀롤루 예술 아카데미에 참가한 한인들의 야외공연. 1953년경. 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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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기
1963-07-31
존 환 장 씨로부터 김용식 외무부 장관에게
한국이 일본 치하에 있던 동안에 그들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끊임없이 일하여 온 하와이 호놀룰루 애비뉴 二七五六 소재 국민회의 돌아가신 분과 살아계신 회원들을 기념하기 위하여 표장이나 기념비를 보내주실 수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인은 귀 정부의 이러한 조치는 하와이에 있는 한인들의 기상(사회적 입장)을 높일 것으로 확신하는 바입니다.
한국의 암흑시대에 살...
출처: 국민보
1963-07-10
시카고 (한국의 밤) 대성황
(시카고) 한인회가 주최한 지난 五월 二四일 (한국의 밤) 공연은 동 지방 한인들이 가진 행사 중 가장 큰 것이었으며 민간 외교의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一일 (시카고) 한인내장 정보라 박사가 본사에 전했다.
(프루덴셜 플라자)에서 二불 五○전의 입장료를 받고 열린 (한국의 밤)을 순서 제一부에는 (김 시스터즈)로 알려진 숙자, 민자, 애자 양과 그들의 어...
출처: 국민보
1963-05-08
한인센터 역사적 개관식 거행
약 五○○명의 가주(캘리포니아) 한인들은 五일 하오 八시 (로스앤젤레스)에 마련된 (한인센터)의 개관식에서 그들 상호 간의 친목과 단결을 더욱 굳게 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개관식에는 (로스앤젤레스) 시장 대리 (오설리번) 씨, 시의원 (브라운) 씨, 한·미(한미)재단 대표 (프로스트) 박사를 비롯한 외국 인사 다수와 안광수 총영사를 비롯한 한국인 약 五...
출처: 국민보
1963-05-01
사설
사람이 이것저것을 할 수 없으리라 생각하는 한, 그것을 하리라고 결심을 하지 못하는 한, 그가 마땅히 하여야만 할 일을 마침내는 못하고 만다.
(베네딕트 스피노자)
하와이에 사는 한인으로 한인 사회가 전진하고 강화되어야 하겠다는데 한인으로 누구나 공감한다는 것은 의심할 바가 없다.
한인들은 또한 통일 없이는 이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생활에 있어서 하나의...
출처: 국민보
1963-03-27
사설
근자에 열린 한인 사회 인사들의 모임에서 호놀룰루 한인 센터 건물을 짓자는 제안, 즉 릴리하, 빈야도, 누아누, 꾸꾸이 구역에 지었으면 하여 논의된 바 있다.
이 센터는 하나의 정신적인 지붕 밑에 한인 각 단체의 모든 행사와 문화 집회를 갖게 하자는 것이다.
이 한인 센터 그 자체의 이념은 권장할만한 것인데 「국민회」에서는 지난 四년 동안 이 이념을 품고 ...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1963-07-31
존 환 장 씨로부터 김용식 외무부 장관에게
한국이 일본 치하에 있던 동안에 그들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끊임없이 일하여 온 하와이 호놀룰루 애비뉴 二七五六 소재 국민회의 돌아가신 분과 살아계신 회원들을 기념하기 위하여 표장이나 기념비를 보내주실 수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인은 귀 정부의 이러한 조치는 하와이에 있는 한인들의 기상(사회적 입장)을 높일 것으로 확신하는 바입니다.
한국의 암흑시대에 살아 한국 독립의 열정을 지켜 온 그들의 노력과 한인 이민들이 받을 바 특별 각서를 바라며, 회답을 바라나이다....
1963-07-10
시카고 (한국의 밤) 대성황
(시카고) 한인회가 주최한 지난 五월 二四일 (한국의 밤) 공연은 동 지방 한인들이 가진 행사 중 가장 큰 것이었으며 민간 외교의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一일 (시카고) 한인내장 정보라 박사가 본사에 전했다.
(프루덴셜 플라자)에서 二불 五○전의 입장료를 받고 열린 (한국의 밤)을 순서 제一부에는 (김 시스터즈)로 알려진 숙자, 민자, 애자 양과 그들의 어머니인 왕년의 한국 인기 가수 이난영 씨가 무료 출연하였다.
제二부에서는 김정규 씨의 (피아노) 독주를 비롯한 유학생들의 음악 및 무용 발표가 있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출신의 ...
1963-05-08
한인센터 역사적 개관식 거행
약 五○○명의 가주(캘리포니아) 한인들은 五일 하오 八시 (로스앤젤레스)에 마련된 (한인센터)의 개관식에서 그들 상호 간의 친목과 단결을 더욱 굳게 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개관식에는 (로스앤젤레스) 시장 대리 (오설리번) 씨, 시의원 (브라운) 씨, 한·미(한미)재단 대표 (프로스트) 박사를 비롯한 외국 인사 다수와 안광수 총영사를 비롯한 한국인 약 五○○명이 참석하여 한인센터의 역사적 개관을 축하하였다.
한편 김현철 대한민국 내각수반과 (브라운) 가주(캘리포니아) 지사는 각각 축전을 보내어 가주(캘리포니아) 한인의 번영과 문화...
1963-05-01
사설
사람이 이것저것을 할 수 없으리라 생각하는 한, 그것을 하리라고 결심을 하지 못하는 한, 그가 마땅히 하여야만 할 일을 마침내는 못하고 만다.
(베네딕트 스피노자)
하와이에 사는 한인으로 한인 사회가 전진하고 강화되어야 하겠다는데 한인으로 누구나 공감한다는 것은 의심할 바가 없다.
한인들은 또한 통일 없이는 이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생활에 있어서 하나의 민족 특유성과 문화요소 등 전체적으로 그리고 일반적으로 진취적인 요소는 침수하고 말 큰 위험에 있다.
이렇게 되고 만다면 우리는 우리의 기회를 잃고 우리의 주도권을 잃고 말 것이...
1963-03-27
사설
근자에 열린 한인 사회 인사들의 모임에서 호놀룰루 한인 센터 건물을 짓자는 제안, 즉 릴리하, 빈야도, 누아누, 꾸꾸이 구역에 지었으면 하여 논의된 바 있다.
이 센터는 하나의 정신적인 지붕 밑에 한인 각 단체의 모든 행사와 문화 집회를 갖게 하자는 것이다.
이 한인 센터 그 자체의 이념은 권장할만한 것인데 「국민회」에서는 지난 四년 동안 이 이념을 품고 왔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몇 사람만이 모이는 자리에서도 우리 한인 사회 안에서는 분립과 파벌주의가 논급되어 왔기 때문에 한인 선조들 간에서는 모든 협동이 불가능하였다.
이 논설의...
1963-03-20
오고 가는 한국 손님
본국 보건사회부 이민과장 (독고영) 씨는 지난 주말 호항(호놀룰루)에 이틀 머물고 토요일 이항 서울로 귀환한 바 있는데 독고 씨는 그간 브라질로 이민 간 교포들의 선후책과 앞으로의 이민계획을 위하여 급거 브라질로 출장 갔던 길이다.
기자는 (독고) 씨를 비행장에서 잠시 출발 직전에 만나 문의한바 브라질로 간 十一가족은 두 클럽으로 갈려 농사에 정착하게 되었다고 하며, 현지 대사관에서 잘 돌보고 있음으로 염려할 바 없다고 한다.
현하 한국에는 이민 열이 대단한데 대부분이 이민만 가면 침대서 편이 쉬고 트랙터로 밭갈이를 하며 하루아침에...
1963-02-06
총회장 취임사
저는 오늘 여러분 가운데서 이 큰 단체-국민회를 위하여 사심 없이 일하여 오신 생존자 여러분의 얼굴을 접하게 됩니다.
여기 이 단체 역내에 모인 우리 대부분은 직접으로 또는 간접으로 국민회 헌장을 이룩하고 길러온 분들의 「이상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이 회는 자손들에게 희생적으로 교육의 큰 은혜를 베풀고, 그분들의 유산을 남겨주려는 한인 이민 선조들에 의하여 이룩되었습니다.
그분들의 진실한 이상은, 그 어려운 살림의 이유라고는 도무지 없는 가운데서 학교와 교회를 짓고, 각 한인 가정에서는 언제나 교육이 강조되어 왔던 것입니다.
...
1962-11-07
한국 방문에서 돌아온 헐버트 민 씨 내외분과 김형순 씨의 환영식 성대
지난 十一월 三일 정오 총회관에서는 지난 十월 一일 국군의 날을 계기로 한국정부 초청에 의한 모국방문의 길에서 돌아온 헐버트 병수 민 씨 내외분과 김형순 씨를 맞아 오찬을 나눈 뒤에 두 분의 보고강연이 있었다.
아름다운 레이를 선사받은 세 분 중에서 먼저, 우리 회원인 헐버트 민 씨가 연단에 나서 대략 국민보 전호에 게재한 내용을 말하고, 특히 모국의 안전과 하와이 후손들의 번영을 위하여 자유세계의 일선방위의 무겁고 어려운 책임을 맡고 있는 한국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야 하겠다는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군사정부의 담당자들의 성의와 노력을...
1962-10-03
社說
고국의 봄은 매화꽃 노란 꽃과 진달래 붉은 꽃으로 단장되고 노란 나비 흰나비가 너울너울 날고 긴긴 겨울에 갇혔던 봄 처녀들이 들로 산으로 나물 캐러 다니는 모습으로 전개된다.
三월 三일이면 집집마다 장을 달이고 강남 갔던 제비를 맞아 반기며 여름더위가 시작될 줄을 알게 된다. 이 봄철과 여름이 지나 늦가을 아름답게 단풍졌던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지는 구슬픈 풍경과 같이 하늘엔 기러기 떼가 끽끽 소리를 지르며 한 줄로 날아간다.
봄철의 제비며 늦가을의 기러기는 수만 리 바닷길과 육지를 건너 해마다 오고 가고 한다. 저 살기 좋은 곳을 ...
1962-08-15
한국어학교 소식
조경애 여사께서 한국어학교에 일금 二백 五十元을 기부하여, 학교후원회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사회유지 여러분의 칭송이 자자하다. 조경애 여사께서는 애초에 일금 천 원을 기부하기로 약조하였던 것인데 이번에 우선 그중 일부를 희사하신 것이다. 국어학교 후원회에서는 그분의 뜻을 고맙게 여겨 이 돈을 경상비로 써버리지 아니하고 장래의 학교 건물매입기금의 일부로 확보해 둘 예정이라고 한다.
국어학교 후원회는 앞으로 각 단체 및 뜻있는 분들의 협조를 얻어 국어학교에 대한 우리 한인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국어학교로 쓸 건물을 매입할 계...
가족 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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