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10건
미디어 기록
호놀롤루의 감리교회 앞에 서 있는 한국인들. 1904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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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능익(Neung Yk Choy), 변준호(Joon-Ho 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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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한길수가 디자인한 샌프란시스코의 시가행진 장식차. 장식차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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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아 전쟁시 한국인들이 한국인이라고 증명하기 쉬게 쓴 빼지 During...
한국인들의 새물결. 한라 함(Halla Huhm)과 에드 케니(Ed 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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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에와(Ewa)에 모인 초기 이민 한국인들. 1907년. 민병용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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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기
1963-11-06
(브라질) 한국 이민의 실정과 전망 (계속)
결론 만약 한국 사람들이 원대한 해외 진출 및 광범위한 의미에서 민족의 번영을 희구한다면 (브라질)이 세계의 어느 나라에도 못지않은 이민 성공을 가져올 수 있는 나라다. 이와 같은 결론은 내가 二년 전 구라파(유럽)의 대부분의 나라를 시찰 중 그 나라들의 농업 및 경제를 연구하고 우리 나라 사람들의 활동의 장래를 비춰본 일이 있는 결과에서 온 것이다.
(브...
출처: 국민보
1963-10-02
(브라질) 한국 이민의 실정과 전망
(편집 주석) 다음 글은 (노스 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에서 농업 경제학을 연구 중인 목사균 씨 (브라질) 방문기이다. 지난달 (브라질)을 다녀온 목 씨는 본사에 보낸 서신에서 (브라질 주재 한국대사 박동진 씨는 미국에 있는 한국인들과 브라질 한국 이민들이 앞으로 친밀한 유대를 갖고 서로 연락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목 씨는 현재 상기 대학...
출처: 국민보
1963-08-21
최근 十년간의 한국 (제一면에서 계속)
수준에 비교하여 자국의 수준을 마련할 수 있을 뿐이다.
한국인은 미국인이 투자한 원조로서 굉장히 사치한 연회를 베푸는 것을 좋아한다.
한국 처녀의 요구는 미 군용 점포들과 거래하는 길을 여는 것이다.
한국이 결국에 가서 독자적 노선을 걷게 된다면 보다 큰 현실주의를 필요로 할 것이다.
미국 영향력의 함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다른 길은 남북한 재통일이나 ...
출처: 국민보
1963-03-13
틈바구니에 낀 북한 소·중(소련·중국)의 이중 위성국화
一九四五년 八월 제국주의 일본이 항복하자 북한으로 쳐들어온 소련 점령군 사이에 끼어 있던 한국계 소련인들은 일종의 전위대였고 약 二천 명의 한국계 소련인들이 그들의 뒤를 따랐다.
그중에서도 가장 충실한 공산주의자로 지명되는 자 약 二백 명은 북한에서 정치조직 면에서의 요직이 부여되었다.
소련인들은 곧 북한을 괴뢰 국가로 만드는 공작에 착수하면서 이들 한국계...
출처: 국민보
1963-02-20
냉가슴 앓는 미국 세력 균형 깨질까 우려
최근까지 한국 정치정세에 관하여 수차 현지 보도한 바 있는 (뉴욕 타임스)의 「로센달」 기자는 지난 二월 一일 (뉴욕 타임스)지에 또다시 「한국 위기로 냉가슴 앓고 있는 미국」이란 제목하에서 다음과 같이 논평하였다.
한국에 있어서 정치적 권력을 잡기 위한 계속적인 다툼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날이 갈수록 그리고 거의 시시각각으로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할 문제에...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1963-11-06
(브라질) 한국 이민의 실정과 전망 (계속)
결론 만약 한국 사람들이 원대한 해외 진출 및 광범위한 의미에서 민족의 번영을 희구한다면 (브라질)이 세계의 어느 나라에도 못지않은 이민 성공을 가져올 수 있는 나라다. 이와 같은 결론은 내가 二년 전 구라파(유럽)의 대부분의 나라를 시찰 중 그 나라들의 농업 및 경제를 연구하고 우리 나라 사람들의 활동의 장래를 비춰본 일이 있는 결과에서 온 것이다.
(브라질)은 농업 및 공업의 발전성과 잠재성이 명일의 성공과 발전을 약속해 주고도 남으며, 기후 양호하고 인종차별이 거의 없어 동양인이 용이하게 적응할 수 있는 생활조건이며, 언어를 ...
1963-10-02
(브라질) 한국 이민의 실정과 전망
(편집 주석) 다음 글은 (노스 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에서 농업 경제학을 연구 중인 목사균 씨 (브라질) 방문기이다. 지난달 (브라질)을 다녀온 목 씨는 본사에 보낸 서신에서 (브라질 주재 한국대사 박동진 씨는 미국에 있는 한국인들과 브라질 한국 이민들이 앞으로 친밀한 유대를 갖고 서로 연락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목 씨는 현재 상기 대학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밟고 있는데 특히 남미의 농업경제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八월 八일 항공편으로 미국을 출발하여 다음날 하오 七시에 (브라질) 수도였던 (리우데자네이루)에 도착...
1963-08-21
최근 十년간의 한국 (제一면에서 계속)
수준에 비교하여 자국의 수준을 마련할 수 있을 뿐이다.
한국인은 미국인이 투자한 원조로서 굉장히 사치한 연회를 베푸는 것을 좋아한다.
한국 처녀의 요구는 미 군용 점포들과 거래하는 길을 여는 것이다.
한국이 결국에 가서 독자적 노선을 걷게 된다면 보다 큰 현실주의를 필요로 할 것이다.
미국 영향력의 함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다른 길은 남북한 재통일이나 혹은 새로운 일본 경제 제국에의 재병합일 것이다.
전자는 현실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며 후자는 일본 측이 지나치게 열의를 보이고 있을 정도이다.
이미 한꺼번에 五十명 정도의 일본 실...
1963-03-13
틈바구니에 낀 북한 소·중(소련·중국)의 이중 위성국화
一九四五년 八월 제국주의 일본이 항복하자 북한으로 쳐들어온 소련 점령군 사이에 끼어 있던 한국계 소련인들은 일종의 전위대였고 약 二천 명의 한국계 소련인들이 그들의 뒤를 따랐다.
그중에서도 가장 충실한 공산주의자로 지명되는 자 약 二백 명은 북한에서 정치조직 면에서의 요직이 부여되었다.
소련인들은 곧 북한을 괴뢰 국가로 만드는 공작에 착수하면서 이들 한국계 소련인들을 대부분 각성 부책임자라는 명목으로 정부 내 요직에 심어 놓았다. 그들은 또한 서로 조직된 북한 공산군이 장교로 임명되었다.
그 외의 지위가 얕은 자들은 통역관, 번역관...
1963-02-20
냉가슴 앓는 미국 세력 균형 깨질까 우려
최근까지 한국 정치정세에 관하여 수차 현지 보도한 바 있는 (뉴욕 타임스)의 「로센달」 기자는 지난 二월 一일 (뉴욕 타임스)지에 또다시 「한국 위기로 냉가슴 앓고 있는 미국」이란 제목하에서 다음과 같이 논평하였다.
한국에 있어서 정치적 권력을 잡기 위한 계속적인 다툼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날이 갈수록 그리고 거의 시시각각으로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할 문제에 부닥쳐 왔다.
그 문제는 어느 한 사람이 많은 세력을 집중함으로써 미묘한 세력 균형이 깨어질 것이며 힘에 의한 대열이 또다시 절박한 위험으로 화해 버릴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공식적...
1962-12-19
모국방문기
한국의 신사숙녀들은 그들의 정신적인 사치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저축보다도 소비습성에 젖어있고, 생활의 최소한의 (근거)나 (안정)을 위한 노력보다 오히려 (여유)와 (안락)을 희구하고 있는듯하다.
최근 우리 나라 여자대학생들 사이에는 (그레이 로맨스)라든가 (장난감 재봉틀)이라는 말(은어)이 유행되고 있다고 들었다. (그레이 로맨스)란 머리가 희끗희끗한 남자를 좋아한다는 데서 온 말이요, (장난감 재봉틀)이란 덜덜 떤다는 뜻에서 순진한 젊은 남성을 일컫는 말이라고 한다.
대학을 갓 나왔다는 한 처녀는 (장난감 재봉틀)보다 (그레이 로...
1962-11-14
민의 반영이면 추종 김 부장 담 총선거서 의외결과 나타나도
김종필 중앙정보부장은 三十一일 밤(현재시간) (인터내셔널 하우스)에서 수백 명의 한국인들에게 연설하면서 금년 말까지는 신헌법이 제정되어 늦어도 명년 八월까지는 국회의원 및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혁명정부는 총선거의 결과가 합리적이기를 바라지만 뜻밖의 결과가 나타나더라도 그것이 민의의 반영이라면 거기에 따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김 부장은 명년에 민정이양이 실현되면 [버마(미얀마)],나 토이기(터키)와는 달리 민주주의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신정부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더욱 많은 유능한 인...
1962-10-31
나의 한국방문 (제二면에서 계속)
대통령 권한대행 박정희 씨를 위시한 고관장성 내외귀빈들과 만나 담화하였다.
十월 二일에는 낯익은 한강다리를 다시 건너 인천으로 향하였다.
제二한강교 공사가 한창이었다. 인천에서는 (한국화약공장)과 각종 기계를 만들어내고 있는 (한국중공업공장), 판초자 공장을 구경하고 하오에는 한강교를 중심으로 벌어진 공군의 (에어쇼)를 구경하고, 다시 (경성방직), (대한잉크)공장 등을 구경하고, 저녁에 육군사관학교를 찾아 사관들의 생활과 그 터전을 보고 더욱 그들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마음이 든든하였다.
이렇게 一주일 동안은 헤비 스케줄에 따라 ...
1962-07-11
한국이 당면한 새 도전 (계속)
그러나 군사정부는 그들이 실각시킨 전 정권보다 훌륭하게 통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했다. 그들은 사실상 대규모적인 암시장을 일소하고 긴축정책을 포고하여 간소한 재건복을 제정하고, (커피), 양담배를 판매금지 했으며 운전사에게 교통법규의 준수를 가르쳤다.
이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그들은 한국의 질병인 실업, 식량 부족, 난맥을 이루고 있는 물가, 문란된 행정 및 저생산등 문제와 대결했다.
한국에는 금년 봄에는 작년의 풍작으로 기근자는 없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부족한 생활을 하고 있다.
공업노동자들은 평균 한 달에 약...
1962-07-11
약진하는 한국의 대외 신망
파리 마치지 극동지국장이 본 약진하는 한국의 대외 신망
한 나라의 대외 신망을 신장한다는 수준에 자신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그런 정치 자세를 가지는 민족·국가로서 한국이 존경받을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에는 하등의 의심이 있을 수 없다.
이와 같이 해외의 대 한국관이 서서히 변모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 지난 1년의 일에 그 공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수 한국인들에게 있어서는 놀라운 일일지 모르나, 솔직히 말하여 한국은 외국인들간에 악비판을 샀던 것이 오래 무시되어 온 사실이다. 여러 한국인들은 희망적인 생각, 외교관리들의 암언(暗言)...
가족 관계도
가장
한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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