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민
선박부 기록
국민보 10건
미디어 1건
미디어 기록
하와이주 하원의원인 필립 민이 기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허버트 민이 ...
사진
연대기
1963-07-03
한국 친선 사절단 맞아 아담한 환영 잔치
지난 二十三일 미 육군 태평양지구 사령부 초청으로 내항한 五명의 사절단원을 맞아 국민회에서는 二十四일 아담한 환영 잔치를 베풀었다.
이날 저녁 파티에는 태평양지구 사령부 관계자들과 필립 민, 로버트 장 주의원, 총영사관 간부를 비롯한 각 단체 대표들도 같이 참석하여 백여 명의 회원들과 같이 다섯 분 손님을 맞아 저녁 식사를 나누고, 헐버트 민 부회장 사회로...
출처: 국민보
1962-11-14
동포소식
금번 선거에 있어서 오하이오 제十구에서 당선 된 (필립 민)씨와, 카이루아에서 당선된 (로버트 장)씨 두 분에게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 많은 활약이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출처: 국민보
1959-08-05
금번 하와이 총선거
하와이가 입주된 후로 정식 총독으로부터 상하의원을 투표 선택하였는데 총독과 부총독은 공화당 후보 윌리엄 쿠인 씨가 처음으로 하와이 인민투표로 총독 피선되었고 부총독 (제알로하)씨도 공화당 후보로 피선되었고 상의원에는 하이람 퐁 씨와 (오른 롱 씨가 피선되었는데 퐁씨는 공화당이요 롱씨는 민주당이요
하의원은 하와이 군도의 다만 한 분이 대의사 격으로 가게 되...
출처: 국민보
1957-05-08
국민회 현재와 장래
물론 국민회원은 누구나 국민보에 재정보고 광포를 보고 국민회 유산이 얼마인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국민회를 유지하느냐? 해제하고 마느냐?가 큰 문제이다.
필자는 재작년 二月 一日 국민회 창립기념일에 공석에서 말하기를 국민회 창립 이래로 혁혁한 역사를 가진 것을 말하였고, 또 국민회가 무엇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무엇을 할 것이냐? 문제의 우리 ...
출처: 국민보
1957-02-06
총회관 택스 면제
간곤한 국민회는 해마다 택스를 물게 됨으로 책임당국은 살림살이에 곤란할뿐더러 수입은 적고 지출은 많음으로 수지상대를 맞출 수 없음으로 몇 해 전부터 정부에 택스 면제를 청구하였으나 여의치 못하여 몇 해 전에는 근 六천원 택스를 물지 못하야 총회관은 정부에 몰수될 뻔 하였던 위급한 일을 여러 회원들이 일심 협력하야 五천○二十여 원 택스를 물고 계속하야 해마다...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10건)
1963-07-03
한국 친선 사절단 맞아 아담한 환영 잔치
지난 二十三일 미 육군 태평양지구 사령부 초청으로 내항한 五명의 사절단원을 맞아 국민회에서는 二十四일 아담한 환영 잔치를 베풀었다.
이날 저녁 파티에는 태평양지구 사령부 관계자들과 필립 민, 로버트 장 주의원, 총영사관 간부를 비롯한 각 단체 대표들도 같이 참석하여 백여 명의 회원들과 같이 다섯 분 손님을 맞아 저녁 식사를 나누고, 헐버트 민 부회장 사회로 내빈들의 소개가 있은 후 손님들에게 레이를 걸어드리고 선물을 진정하였다.
김영래 총회장, 박금우 부인국민회장의 환영사에 답하여
사절단을 대표하여 (최명진) 씨가 이런 따뜻한 자리...
1962-11-14
동포소식
금번 선거에 있어서 오하이오 제十구에서 당선 된 (필립 민)씨와, 카이루아에서 당선된 (로버트 장)씨 두 분에게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 많은 활약이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1959-08-05
금번 하와이 총선거
하와이가 입주된 후로 정식 총독으로부터 상하의원을 투표 선택하였는데 총독과 부총독은 공화당 후보 윌리엄 쿠인 씨가 처음으로 하와이 인민투표로 총독 피선되었고 부총독 (제알로하)씨도 공화당 후보로 피선되었고 상의원에는 하이람 퐁 씨와 (오른 롱 씨가 피선되었는데 퐁씨는 공화당이요 롱씨는 민주당이요
하의원은 하와이 군도의 다만 한 분이 대의사 격으로 가게 되는데 이곳 민주당 (다니엘 케이노이) 씨가 피선되었고
우리 한인정치 운동한 분은 세 분인데 (로버트 장) 씨는 제十三구역에서 하의원으로 다시 피선되었고 제五구역에서 상의원 운동하...
1957-05-08
국민회 현재와 장래
물론 국민회원은 누구나 국민보에 재정보고 광포를 보고 국민회 유산이 얼마인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국민회를 유지하느냐? 해제하고 마느냐?가 큰 문제이다.
필자는 재작년 二月 一日 국민회 창립기념일에 공석에서 말하기를 국민회 창립 이래로 혁혁한 역사를 가진 것을 말하였고, 또 국민회가 무엇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무엇을 할 것이냐? 문제의 우리 나라가 완전 남북통一 자주독립국이 될 때까지 현상유지 외에는 더 해나갈 일이 없다 하였는데 그 이유는 국민회 자체로서 국가를 대표하여 외교를 할 수 없고, 또는 큰 병원, 큰 은행...
1957-02-06
총회관 택스 면제
간곤한 국민회는 해마다 택스를 물게 됨으로 책임당국은 살림살이에 곤란할뿐더러 수입은 적고 지출은 많음으로 수지상대를 맞출 수 없음으로 몇 해 전부터 정부에 택스 면제를 청구하였으나 여의치 못하여 몇 해 전에는 근 六천원 택스를 물지 못하야 총회관은 정부에 몰수될 뻔 하였던 위급한 일을 여러 회원들이 일심 협력하야 五천○二十여 원 택스를 물고 계속하야 해마다 거대한 텍스를 물어오던 바 一九五五年 하와이 국회에 국민회 외교원 김조 씨와 한인 후계로 처음 국회원이 된 필립 민 씨 두 분이 국회에 국민회관 택스 면제 청원을 제출하야 다행으...
1956-10-17
금년 하와이 총선거 후보자 투표 결과
(대의사 후보 투표)
현금 하와이 대의사로 시무하는 (베티 패링턴) 부인은 공화당 후보로 四만 九천八백 三十七 표로 공화당 대의사 후보로 선택되었고
(존 에이 번쓰)는 四만 二천四백二십二 표로 민주당 대의사 후보로 선택되었고
[호항(호놀룰루) 시장 투표]
호항(호놀룰루) 시장후보 투표에는 현임시장 (뿔래스달)씨가 三만 三천六백九十六 표로 공화당 시장후보로 선택되었고
(윌럼 씨 배나타) 씨는 二만 五천백○三 표로 민주당 시장 후보로 선택 되었고
우리 한인 후생으로는 제四구역에서 하의원 후보를 운동하던 (앨렉슨더 김) 씨는 ...
1956-09-12
금년 하와이 총 선거의 우리 한인 후생 세분 하의원 운동
금년 十月 六日 초보 상하의원 후보자 투표 운동의 우리 한인 후생 세 분이 출마키로 반포하였는데 호항(호놀룰루) 제四구역에는(알렉산더 김)씨요 제五구역에는 필립 민씨와 조셉 김 양씨이다.
국민보는 이 세 분이 다 후보로 당선되고 또 국회의원으로 피선되기를 간원하는 동시의 피선되고 못 되는 것은 고사하고 우리 후생으로 정계의 활동하여 정치방면 무대에 활약 하는 것만도 하례 칭송할 일이다....
1954-11-17
필립 민 씨 하의원 피선
금번 하와이 총선거에 정당 경쟁은 하와이 역사에 처음으로 맹렬하였고 특히 하와이대의사 경항에 민주당 후보 (뻔스)씨와 공화당 후보 (패링턴 부인) 간에는 그 투표수가 거의 상등되었고 호항(호놀룰루) 시장 선거에도 민주당 후보 (패시)씨와 공화당 후보 (뿔리스댈) 양씨 간의 투표가 거의 상등되다가 대의사와 시장은 공화당에서 승리하였는데 오하우 제五구역 하의원 선거운동에는 여섯 하의원이 피선되었는데 공화당 후보 (후쿠시마) 한 사람 외에는 전부가 민주당원이 피선되었는데 민의식 씨의 맏자제 필립 민 씨가 一만 六천八백十六 표를 얻어 제五...
1954-11-17
필립 민 씨의 소감
오하우 제五구역 하의원 운동에 하의원으로 피선된 민의식 씨 맏자제 필립 민 씨는 신문기자들이 필립 민 씨에게 하의원 피선된 감상이 어떠하냐고 물음에 매우 상쾌하다 하며, 또 한인의 후생으로 처음 정계에 출신하는 것이 어떠하냐? 한즉 씨는 말하되 (나는 미국 시민인 고로 한국이란 명사에는 별로 관계가 없으나 하여간 내가 한국 후생으로 하와이 정계에 출현하기는 처음이라 하였고, 씨는 一九四六年과 一九四八年 간에는 하의원과 호항(호놀룰루) 감시운동에 실패하였고 十九五二年에도 제五구역에서 실패하였다가 금년에 비로소 승리하였다더라....
1954-09-08
필립 민 씨 다시 국회원으로 출마
본항 민의식 씨 자제 필립 군은 지난번 총선거의 국회원 천거에 다만 몇 표 부족으로 낙선되었던바 금년 총선거에 다시 호항(호놀룰루) 제五구역 대표 후보로 출마하였는데 하와이 전도에 큰 덕화를 가진 김조셉 군이 필립 민 군을 많이 후원한다 한다.
국민보는 민군이 금번에 국회원으로 피선되기를 기대한다....
가족 관계도
가장
필립 민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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