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선박부 기록
애국지사
국민보 20건
미디어 5건
애국지사 기록
1942년 중한민중동맹단 활동, 1943~1945년 조선민족혁명당 하와이총지부 집행위원, 선전부·정신부장 등, 1919~1945년 자금지원.
건국포장 (건국포장(2025))
미디어 기록
Cho-Lee 가족. 앞줄 왼쪽부터, 엘리자베스 조 (박) (Eliz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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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찬호 목사와 몰리 홍 민 가족. 왼쪽부터, 토마스(Thomas, 앞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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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주 하원의원인 필립 민이 기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허버트 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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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공회의소의 임원단. 1954년. 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클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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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식(Eui Sik)과 민함나(Ham Na Lee Minn) 가족.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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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기
1963-11-20
극동서 공수작전
미국은 명춘 극동지역에서 대규모의 병력공수연습, 소위 「빅 리프트」작전을 실시, 그 결과에 따라 재한 및 재일군 감축에 착수한다는 것은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고 四일 당지의 「워싱턴」 소식통이 전하였다.
명춘에 있을 연습은 미국 본토와 동경(도쿄)지역 간에 十개 사단과 전술공군을 포함한 대부대의 단기이동 연습을 행할 것이라 하는데 도착기지는 제一 후보가...
출처: 국민보
1963-08-21
카리브 해의 영국령 섬에서 쿠바인 망명자를 체포
카스트로 정권의 二척의 군함의 승무원과 헬리콥터가 지난 十三일 쿠바에서 四十 내지 五十마일 떨어진 카리브 해에 있는 영국령 작은 무인도에 상륙하여, 미 군용기가 지켜보는 가운데, 동 도에 망명 중의 쿠바인 十九명을 강제적으로 끌어갔다고 미 국무성의 리처드 필립 보도관이 발표하였다.
이와 같은 일은, 국제법에 위반하는 불법행위로 「킨다납」이라고 부를 일이라고...
출처: 국민보
1963-08-14
북괴군 (제一면에서 계속)
이선의 방위를 강화하기 위해 미군은 전차로부터 전투용 「레이션」에 이르는 모든 장비를 갖춘 三개의 「해상무기고」를 설치하는 계획이 수행단계에 들어섰다고 「맥나마라」미 국방장관은 二十九일 의회에서 밝혔다.
한편 중공도 三十一일 역시 핵금 협정을 비난하는 신화사 통신으로, 자기들이 핵무기고의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노골적으로 시인했다. 중공 수뇌들은 지난...
출처: 국민보
1963-08-07
공산군 침입 조치 방법 유엔군(UN군)의 강화 주장 미국 측 태도
미국은 금일 한국 영토 내에서 二명의 미국병이 비무장화 지대 내에 대복하고 있던 북한군에 의하여 살해된 불법 사건을 발표하고, 북한과 중공이 한국에 침입하는 것을 멈추게 하는 한 방법은, 계속 유엔군(UN군)의 강화를 도모하는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국무성의 리처드 필립스 보도관은, 스테이트먼트를 발표하고, 비무장화 지대 내에 복병을 숨어있게 한 북한에 항의...
출처: 국민보
1963-07-24
시련 거쳐 커가는 영국 왕자 고된 규율|| 담 길러 나이 十四세 술 마시고 벌 받기도
지난 十七일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의 왕관을 이어 받을 찰스 왕자가 말썽을 일으켰다.
왕자의 나이 十四세, 아직 얼굴에 홍조가 감도는 귀여운 소년이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서 교칙을 어기는 「스릴」을 맛보려 했다.
「루이스」 섬의 「스토노웨이」에 있는 「크라운 호텔」에 들어간 찰스 왕자는 어른들의 흉내를 내어 「체리브랜디」를 한 잔 마셨다.
아직 미성년자인 ...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1963-11-20
극동서 공수작전
미국은 명춘 극동지역에서 대규모의 병력공수연습, 소위 「빅 리프트」작전을 실시, 그 결과에 따라 재한 및 재일군 감축에 착수한다는 것은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고 四일 당지의 「워싱턴」 소식통이 전하였다.
명춘에 있을 연습은 미국 본토와 동경(도쿄)지역 간에 十개 사단과 전술공군을 포함한 대부대의 단기이동 연습을 행할 것이라 하는데 도착기지는 제一 후보가 필립빈(필리핀)이며 일본도 고려되고 있다....
1963-08-21
카리브 해의 영국령 섬에서 쿠바인 망명자를 체포
카스트로 정권의 二척의 군함의 승무원과 헬리콥터가 지난 十三일 쿠바에서 四十 내지 五十마일 떨어진 카리브 해에 있는 영국령 작은 무인도에 상륙하여, 미 군용기가 지켜보는 가운데, 동 도에 망명 중의 쿠바인 十九명을 강제적으로 끌어갔다고 미 국무성의 리처드 필립 보도관이 발표하였다.
이와 같은 일은, 국제법에 위반하는 불법행위로 「킨다납」이라고 부를 일이라고 하였다.
동 씨는 미국이 이 사실을 영국 관현에 통보하여, 동 도에 남아있던 망명 쿠바인을 보호하도록 요청한 바, 미국 연안 경비대의 함정을 급파하여, 부녀자를 포함한 十명을 구...
1963-08-14
북괴군 (제一면에서 계속)
이선의 방위를 강화하기 위해 미군은 전차로부터 전투용 「레이션」에 이르는 모든 장비를 갖춘 三개의 「해상무기고」를 설치하는 계획이 수행단계에 들어섰다고 「맥나마라」미 국방장관은 二十九일 의회에서 밝혔다.
한편 중공도 三十一일 역시 핵금 협정을 비난하는 신화사 통신으로, 자기들이 핵무기고의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노골적으로 시인했다. 중공 수뇌들은 지난 주
「그리 멀지 않은 장래에」 중공이 핵무기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었지만, 핵무기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노골적으로 시인한 것 중에서는 이번 보도가 가장 뚜렷한 ...
1963-08-07
공산군 침입 조치 방법 유엔군(UN군)의 강화 주장 미국 측 태도
미국은 금일 한국 영토 내에서 二명의 미국병이 비무장화 지대 내에 대복하고 있던 북한군에 의하여 살해된 불법 사건을 발표하고, 북한과 중공이 한국에 침입하는 것을 멈추게 하는 한 방법은, 계속 유엔군(UN군)의 강화를 도모하는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국무성의 리처드 필립스 보도관은, 스테이트먼트를 발표하고, 비무장화 지대 내에 복병을 숨어있게 한 북한에 항의하기 위하여 「휴전위원회」를 소집하였다고 말하고, 다시 다른 조치를 취할 것을 고려하여야 하겠다고 말하였으나, 그 조치가 무엇인가에 관하여는 설명을 피하였다....
1963-07-24
시련 거쳐 커가는 영국 왕자 고된 규율|| 담 길러 나이 十四세 술 마시고 벌 받기도
지난 十七일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의 왕관을 이어 받을 찰스 왕자가 말썽을 일으켰다.
왕자의 나이 十四세, 아직 얼굴에 홍조가 감도는 귀여운 소년이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서 교칙을 어기는 「스릴」을 맛보려 했다.
「루이스」 섬의 「스토노웨이」에 있는 「크라운 호텔」에 들어간 찰스 왕자는 어른들의 흉내를 내어 「체리브랜디」를 한 잔 마셨다.
아직 미성년자인 「찰스」 왕자가 술을 마셨다는 것도 문제인데 그가 다니는 「고든스톤」 학교가 「스파르타」식의 엄격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터라 영국의 왕자가 교칙을 어긴 죄로 벌을 받게 되었기에 ...
1963-07-17
여왕 남편 노릇은 힘들어
영국의 경우, 왕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은 대단하여 왕족들에 대한 요구 조건도 몸이 위축될 정도로 많다. 여왕의 남편 되는 「필립」 전하는 국왕의 부군이기 때문에 사소한 과오마저도 국민들의 비난의 대상이 된다.
최근 영국 하원의원들 중에는 필립 전하의 수당 문제를 들고 나와 말썽을 부리려 하는 사람도 있다.
「필립」 전하에게 一년 수당 十一만 二천 달러를 지불하기에 앞서 「필립」전하의 공식 직책이 무엇인지 밝히라고 여왕 부군의 수당이 많다는 말을 넌지시 비치기도 했다.
한편 왕실에 관한 일이라면 쌍심지를 세우고 누구보다도 앞장서는 ...
1963-07-03
한국 친선 사절단 맞아 아담한 환영 잔치
지난 二十三일 미 육군 태평양지구 사령부 초청으로 내항한 五명의 사절단원을 맞아 국민회에서는 二十四일 아담한 환영 잔치를 베풀었다.
이날 저녁 파티에는 태평양지구 사령부 관계자들과 필립 민, 로버트 장 주의원, 총영사관 간부를 비롯한 각 단체 대표들도 같이 참석하여 백여 명의 회원들과 같이 다섯 분 손님을 맞아 저녁 식사를 나누고, 헐버트 민 부회장 사회로 내빈들의 소개가 있은 후 손님들에게 레이를 걸어드리고 선물을 진정하였다.
김영래 총회장, 박금우 부인국민회장의 환영사에 답하여
사절단을 대표하여 (최명진) 씨가 이런 따뜻한 자리...
1963-05-08
한인센터 역사적 개관식 거행
약 五○○명의 가주(캘리포니아) 한인들은 五일 하오 八시 (로스앤젤레스)에 마련된 (한인센터)의 개관식에서 그들 상호 간의 친목과 단결을 더욱 굳게 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개관식에는 (로스앤젤레스) 시장 대리 (오설리번) 씨, 시의원 (브라운) 씨, 한·미(한미)재단 대표 (프로스트) 박사를 비롯한 외국 인사 다수와 안광수 총영사를 비롯한 한국인 약 五○○명이 참석하여 한인센터의 역사적 개관을 축하하였다.
한편 김현철 대한민국 내각수반과 (브라운) 가주(캘리포니아) 지사는 각각 축전을 보내어 가주(캘리포니아) 한인의 번영과 문화...
1963-04-03
특별광고
창립 제四十四주년을 맞이하는 부인국민회에서는 기념돌인 四월 一일을 이틀 당겨 三월 三十일(예비 六일) 하오 二시 총회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하였다.
국민회와 와이키키 지방회에서 그리고 본항 총영사와 조필립 씨가 보내온 꽃으로 단장된 회장에는 四十四년 전 꽃다운 청춘 시절에의 창설 당시를 회상케 하는 회원들로 의미심장한 기념식이 김차순 씨 사회로 시작되어, 애국가 봉창, 심영신 씨 기도, 주석 김차순 씨의 취지 설명 이어 조국을 위한 묵도, 다음 부인국민회 총회장 박금우 씨로부터 四十四년간의 역사를 밝히고, 김영내 국민회 총회장의 축...
1963-03-27
내가 본 「도산」 결혼 다음날 떠나 六十一년 만에 환국
도산 (안창호) 선생의 二十五주기 제사를 지내러 미망인 이혜련(七九세) 여사가 八일 하오 서울에 왔다.
시집간 이튿날 한국을 떠나 六十一년 만이라 했다. 아버지 얼굴도 모르는 셋째 아들 필영(三十六세) 씨도 같이 왔고, 맏아들 「필립」 씨는 十一일에 온다고 전해준다.
화백의 머리와 같은 색인 「투피스」 차림의 안 여사는 「조선」 호텔에서 여장을 풀고 「맨발이라도 벗고 걸어오고 싶은 내 나라 땅」을 디딘 감상을 그저 팔을 크게 들어 형용했다.
열여덟 살 때 결혼했다는 안 여사는 도산 선생과의 동서 한 햇수를 겨우 열 손가락으로 헤어 ...
가족 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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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가족
이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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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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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렌 리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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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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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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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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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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