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5건
미디어 기록
몰리 홍 (민)은 1913년 21세에 샌프란시스코의 감리교여자신학교(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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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찬호 목사와 몰리 홍 민 가족. 왼쪽부터, 토마스(Thomas, 앞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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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리 홍(앉은 이)과 몰리 홍 (민)(Molie Hong(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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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헌(홀아비)과 아이들, 토마스(Thomas), 대니얼(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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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순(Dai Soon)과 차순남 부부와 자녀들. 앤드류(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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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기
1963-09-11
비치와 건강
위생상의 명소로는 고대광실에서 가안이요 때로 노천생활이 필요하고 건강의 원료는 약석보다도 대자연에 있고 그를 섭취하는 방법은 대개 일광목욕, 공기목욕, 해수목욕이라고 합니다.
비치에는 늘 온화하고 여름에는 인간이 들끓는다.
바다의 용사들은 낭판-물마를 달리고 청년 남녀들은 벌거벗고 사지를 쭉 뻗고 끓는 모래 포대기에 누워서 해를 안고 눈을 감고 자는지 조는...
출처: 국민보
1963-08-14
연차 국민회 피크닉 기부금
티모시 위 닥터 二五元
에드워드 김 율사 十五元
박관두 二十元
조지 홍 율사 十元
모세스 김 닥터 十元
어네스트 박 十元
헐버트 최 율사 十元
토마스 민 닥터 十元
조나 박 닥터 十元
관희 임 율사 十元
로버트 김 닥터 十元
윌리엄 김 율사 十元
원수복 五元
차신호 十元
양남수 十元
一七五元...
출처: 국민보
1963-03-20
하와이의 실업보상법 뚫린 구멍을 막아라 그대로는 존속 위험
하와이의 실업보상계획은, 만일 뚫어진 구멍을 막는 입법 처치를 조속히 취하지 않는 한 그대로 계속해 나가기가 곤란할 것이라고, 제一 국립은행의 경제전문가 (토마스 힛치) 씨를 위원장으로 하는 조사위원회가 지사 및 주 회에 十二일 보고를 제출하였다.
十五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동 임원회는, 현재의 제도하에서는 당연히 실업보상금을 받지 못하여야 할 사람이 너무나...
출처: 국민보
1962-12-12
감사장
저희들의 모친 최분옥 씨께서 별세하시매 망극하온 중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여러 친구 분들께서 원근을 가리지 않으시고 오셔서 위로하여 주시고 아름다운 화환과 조의금을 주시고 호상하여 주신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하옵고 여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비나이다.
특히 국민회 호상부, 부인국민회, 부인호상회, 가이무끼 지방회, 독립당 형제회 등 각 단체에서 부의금과 화환을 ...
출처: 국민보
1962-12-12
하와이 청주대학 후원재단
이 재단은 이익을 목적으로 아니하는 자선재단으로 一九五九년 六월 五일부터 하와이 정부의 정식 헌장 허가를 받았고, 동 헌장에 등록된 헌장 신입인은 최백렬, 이상국, 이해경, 김찬재, 이필덕, 배의환, 이옥자, 최순경, 윤토마스, 추복동, 차신호, 이태제, 김주지, 김차순, 박정금, 박용학, 노양순, 김현대 제씨이며,
동 재단의 임원은
회장 김찬재
부회장 최...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1963-09-11
비치와 건강
위생상의 명소로는 고대광실에서 가안이요 때로 노천생활이 필요하고 건강의 원료는 약석보다도 대자연에 있고 그를 섭취하는 방법은 대개 일광목욕, 공기목욕, 해수목욕이라고 합니다.
비치에는 늘 온화하고 여름에는 인간이 들끓는다.
바다의 용사들은 낭판-물마를 달리고 청년 남녀들은 벌거벗고 사지를 쭉 뻗고 끓는 모래 포대기에 누워서 해를 안고 눈을 감고 자는지 조는지 하고 아직 어린 것들은 각색의 우라버배-때을 타고 오리처럼 떠돌고 몹시 늙은 남녀들도 모래판에서 뒹굴고 물에서 선처럼 절퍽 거린다.
노천대에서는 남녀가 맘 놓고 내놓고 광선을 ...
1963-08-14
연차 국민회 피크닉 기부금
티모시 위 닥터 二五元
에드워드 김 율사 十五元
박관두 二十元
조지 홍 율사 十元
모세스 김 닥터 十元
어네스트 박 十元
헐버트 최 율사 十元
토마스 민 닥터 十元
조나 박 닥터 十元
관희 임 율사 十元
로버트 김 닥터 十元
윌리엄 김 율사 十元
원수복 五元
차신호 十元
양남수 十元
一七五元...
1963-03-20
하와이의 실업보상법 뚫린 구멍을 막아라 그대로는 존속 위험
하와이의 실업보상계획은, 만일 뚫어진 구멍을 막는 입법 처치를 조속히 취하지 않는 한 그대로 계속해 나가기가 곤란할 것이라고, 제一 국립은행의 경제전문가 (토마스 힛치) 씨를 위원장으로 하는 조사위원회가 지사 및 주 회에 十二일 보고를 제출하였다.
十五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동 임원회는, 현재의 제도하에서는 당연히 실업보상금을 받지 못하여야 할 사람이 너무나도 그 은전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 극단의 하나의 예는 현재의 법률로는 학생이 어느 해 여름방학에 일을 하고 다음 해 여름에는 「파도타기」를 하고 지나면서도 실업보상금을 받...
1962-12-12
감사장
저희들의 모친 최분옥 씨께서 별세하시매 망극하온 중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여러 친구 분들께서 원근을 가리지 않으시고 오셔서 위로하여 주시고 아름다운 화환과 조의금을 주시고 호상하여 주신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하옵고 여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비나이다.
특히 국민회 호상부, 부인국민회, 부인호상회, 가이무끼 지방회, 독립당 형제회 등 각 단체에서 부의금과 화환을 주시어 깊이 감사드리며, 식사준비에 몸소 도와주신 여러분께 사례하나이다.
여러분들을 찾아뵙지 못 할 경우로 사세부득 국민보 일 난을 빌어 제위의 관서와 강령을 비나이다.
十二월 一...
1962-12-12
하와이 청주대학 후원재단
이 재단은 이익을 목적으로 아니하는 자선재단으로 一九五九년 六월 五일부터 하와이 정부의 정식 헌장 허가를 받았고, 동 헌장에 등록된 헌장 신입인은 최백렬, 이상국, 이해경, 김찬재, 이필덕, 배의환, 이옥자, 최순경, 윤토마스, 추복동, 차신호, 이태제, 김주지, 김차순, 박정금, 박용학, 노양순, 김현대 제씨이며,
동 재단의 임원은
회장 김찬재
부회장 최백렬
총무 박용학
서기 이상국
재무 배의환
감사 이앤드루
고문 최순경
김현대
제씨이다.
동 재단의 현재 회원수는 二十七명, 재산은 一,一五一元 五六전이다. 고 최순경 여사께서 동 ...
1962-12-05
감사장
저희들의 모친 최분옥씨께서 별세하시여 망극하온 중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여러 친구분들께서 원근을 가리지 않으시고 오셔서 위로하여 주시고 아름다운 화환과 조의금을 주시고 호상하여 주신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하옵고 여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비나이다.
특히 국민회 호상부, 부인국민회, 부인호상회, 가이무기(카이무키)지방회, 독립당 형제회 등 각 단체에서 부의금과 화환을 주시어 깊이 감사드리며,
식사 준비에 몸소 도와주신 여러분께 사례하나이다.
여러분들을 찾아뵙지 못 할 경우로 사세 부득 국민보 일 난을 빌어 제위의 관서와 강령을 비나이다.
...
1962-09-05
하와이대학서 총장에 해밀턴 뉴욕주립대학 총장을 임명
하와이대학의 새 총장으로 (뉴욕주립대학)의 (토마스 헤일 해밀턴) 총장이 하와이대학 관리자회로부터 임명되었다.
二十七일 오전 十시, 하와이대학 관리자회의 (콘웰) 관리자 장은 해밀턴 씨로부터 승낙의 전화를 받고 나서 기자회견을 소집하고 이 발표를 하였다.
사회학 교수인 해밀턴 박사는 내년 一월 一일경 이곳으로 와 연봉 三만 二천元의 하와이대학 총장에 취임하게 된다.
한편 [올버니 에이피(AP) 二十七일 발]에 의하면 현재 뉴욕주립대학의 (토마스 해밀턴) 총장은 하와이대학 총장 취임을 위하여 내년 一월 一일 현직을 사임할 것으로 성명...
1962-05-16
(김치 할머니) 토마스 여사
(김치 할머니)로 불리는 미국 (오클라호마)주 (포트 실)에 사는 (모리 토마스) 여사(六七세)가 도미 유학 당시 아들과 같이 돌보아 준 한국 육군 장교들을 만나보기 위해 제六군단장 (김계원) 중장의 알선으로 딸 (뷰캐넌) 여사를 동반, 三十일 하오 一시 반 (노스웨스트) 기편으로 김포공항에 도착, 내한하였다.
(토마스) 여사는 十년간 (포트 실)에 있는 미 포병 및 유도탄 학교에 유학한 九백여 명의 한국 포병 장교들을 위해 자기 집을 한국식으로 고치고 이들에게 김치, 전골 등 미국에서 맛보기 어려운 한국 음식을 만들어 주는가 하면...
1962-04-04
의무금
김주현 (작금 양년치) 二十元
김순이권 十元
안선도 十元
양토마스 十元
이홍일 十元
임정숙 十元
송명자 五元
강염이 五元
유양순 五元...
1962-01-17
토마스 궁남 김 二세 내항
고 김순문 씨 손자요 진성찬 씨의 손자인 토마스 궁남 김 씨의 자제 즉 토마스 궁남 김 二세는 현재 가주(캘리포니아 주) 사크라멘토에서 공군에 복무 중인데, 지난해 十二월 九일, 사크라멘토 감리교회에서, (프랭크 칸다 씨)의 따님인 (에리코) 씨를 신부로 맞아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겸하여, 그의 양친과 외할머니 할아버지를 찾아뵙고자 내항하였던 차, 양친은 성대한 잔치를 베풀어 일가친척과 친구들이 모여 즐기었다 한다....
가족 관계도
가장
토마스
배우자
이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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