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최은희

선박부 기록 국민보 6건 미디어 4건

미디어 기록

하와이에서 서재필과 국민회 회원들이 함께 촬영한 사진. 흰색 양복을 입은 사람이 서재필, 왼쪽 끝 임준호(Choon Ho Lim) 목사, 나비매듭 리본을 단 원피스를 입고 있는 사람 황혜수(Ha Soo Whang), 밀집모자를 쓰고 있는 사람 황사용(Sa Yong Whang), 서재필의 왼쪽으로 최은희(Eunhi Choy Kim), 윌라 문 정(Wihla Moon Chung), 정애영(Ai Young Chung), 강영각(Donald Young Gak Kang), 김찬제(Chan Jay Kim). 1925년. 이태성 앨범.
하와이에서 서재필과 국민회 회원들이 함께 촬영한 사진. 흰색 양복을 입은...
사진
제일한인감리교회 임원(1948)
2. 장형신,3. 문또라,4. 최영기, 5. 최순경,6. 김서을, 7. 안장호 목사 8. 홍치범 목사,9. 김병율, 10. 정의조 목사 13. 한명교,14. 한 그레이스, 佔. 정월라,16.황혜수, 化. 정 에스터, 19. 황사용 목사,20. 오정자,21. 김이제, 22. 최은희,23. 민찬호 목사 부인
The first Korean Methodist Church Officers.
제일한인감리교회 임원(1948) 2. 장형신,3. 문또라,4. 최영기, ...
미국 정부는 해외여행에 제한 규정을 두었다. 최은희(Eunhi Choy Kim)는 1935년 하와이로 돌아왔는데, 미국 내의 재류외국인은 고용기회를 지키기 위하여 재입국허가증을 발급받아야했다. 김영내 앨범.
미국 정부는 해외여행에 제한 규정을 두었다. 최은희(Eunhi Choy ...
사진
최춘열(Choon Yer Choi)과 아이들. 뒷줄 왼쪽부터, 최은희(Eunhi Choy Kim), 김진호(Chin Ho Kim), 최두환(Doo Whan Choy), 최두욱(Doo Ock Choy), 헬렌 최(Helen (Nahm) Choy), 프리실라 최(Priscilla Choy), 앞줄 왼쪽부터, 최춘열, 마르타 최(). 1910년경. 김영내(Edward Young Nai Kim) 앨범.
최춘열(Choon Yer Choi)과 아이들. 뒷줄 왼쪽부터, 최은희(E...
사진

연대기

1961-05-24
최은희= 저는 처음부터 신문기자가 되겠다 이런 생각은 없었어요. 그 때 어느 시골에 있었는데 이광수 씨의 소개로 신문사에 발을 들여 놓게된 것입니다. 그 당시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던 때로써 여기자를 먼저 썼다는 것으로 인기나 선전을 하려던 것 같아요. 말하자면 내가 시험대에 올랐다 말이예요. 이광수 씨가 나를 추천하게 된 이유는...
출처: 국민보
1961-05-24
우리 나라 신문의 (어제 오늘)
좌담 참석자 류광렬 민의원 언론인 김을한 서울시 시사편찬위원 최은희 여류평론가, 초기 여기자 최용중 본사 정경부 차장 이호식 본사 사회부 기자 사회 이동수 본사 문화부장....
출처: 국민보
1961-05-24
최은희= 특히 우리 때에는 가정에 파묻힌 여성들을 사회에 끌어내다가 계몽하는 일이라든지 여성 단체의 결성, 여성과 관계있는 기관의 탐방을 다방면으로 뛰어다녔는데, 그때 비하면 요즘 여기자들은 활동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시대는 몇 배 개화되었는데 말입니다. 이 점 여기자들의 분발이 있어야 할 줄 압니다. (미완)....
출처: 국민보
1961-05-24
최은희= 특히 우리 때에는 가정에 파묻힌 여성들을 사회에 끌어내다가 계몽하는 일이라든지 여성 단체의 결성, 여성과 관계있는 기관의 탐방을 다방면으로 뛰어다녔는데, 그때 비하면 요즘 여기자들은 활동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시대는 몇 배 개화되었는데 말입니다. 이 점 여기자들의 분발이 있어야 할 줄 압니다. (미완)....
출처: 국민보
1958-10-29
선열의 정신을 이어받자
경술년 八월 二十九일은 우리가 생각만 하여도 몸서리쳐지는 민족만대에 씻지 못할 치욕의 날이다.- 벌써 四十九년전 옛날로 돌아갔지만 三十六년간 왜놈의 악착한 식민지 정책은 우리겨레의 고혈을 (흡혈귀)처럼 빨아 먹었고- 입에는 재갈을 물렸으며 부모형제가 내 나라말로 (어머니다)(자식이다)(형이다)(아우라) 하고 부르지 못하게끔 만들었던 것이다. 그뿐이랴? 심지...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6건)

최은희= 저는 처음부터 신문기자가 되겠다 이런 생각은 없었어요. 그 때 어느 시골에 있었는데 이광수 씨의 소개로 신문사에 발을 들여 놓게된 것입니다. 그 당시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던 때로써 여기자를 먼저 썼다는 것으로 인기나 선전을 하려던 것 같아요. 말하자면 내가 시험대에 올랐다 말이예요. 이광수 씨가 나를 추천하게 된 이유는 많은 남자 기자들 틈바구니에서 여자가 일하자면 억세기도 하고, 부지런해야 되겠다는 데서 나를 불렀다고 하더군요. 이광수 씨 부인이 산부인과 의사입니다. 그런데 당시 (황금정)...
우리 나라 신문의 (어제 오늘)
좌담 참석자 류광렬 민의원 언론인 김을한 서울시 시사편찬위원 최은희 여류평론가, 초기 여기자 최용중 본사 정경부 차장 이호식 본사 사회부 기자 사회 이동수 본사 문화부장....
최은희= 특히 우리 때에는 가정에 파묻힌 여성들을 사회에 끌어내다가 계몽하는 일이라든지 여성 단체의 결성, 여성과 관계있는 기관의 탐방을 다방면으로 뛰어다녔는데, 그때 비하면 요즘 여기자들은 활동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시대는 몇 배 개화되었는데 말입니다. 이 점 여기자들의 분발이 있어야 할 줄 압니다. (미완)....
최은희= 특히 우리 때에는 가정에 파묻힌 여성들을 사회에 끌어내다가 계몽하는 일이라든지 여성 단체의 결성, 여성과 관계있는 기관의 탐방을 다방면으로 뛰어다녔는데, 그때 비하면 요즘 여기자들은 활동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시대는 몇 배 개화되었는데 말입니다. 이 점 여기자들의 분발이 있어야 할 줄 압니다. (미완)....
선열의 정신을 이어받자
경술년 八월 二十九일은 우리가 생각만 하여도 몸서리쳐지는 민족만대에 씻지 못할 치욕의 날이다.- 벌써 四十九년전 옛날로 돌아갔지만 三十六년간 왜놈의 악착한 식민지 정책은 우리겨레의 고혈을 (흡혈귀)처럼 빨아 먹었고- 입에는 재갈을 물렸으며 부모형제가 내 나라말로 (어머니다)(자식이다)(형이다)(아우라) 하고 부르지 못하게끔 만들었던 것이다. 그뿐이랴? 심지어는 단일 민족의 혈통을 무시하는 (창씨)제도를 강압하였으니- 정의와 인도의 공리가 어찌 우리민족에게 무심하였을 것인가? (고진감래요 흥진비래)라 우리는 아직 국토통일은 못 보았을...
전후한국구제위원회 모금상황
와히아와 김나득 5원, 유원통 5원 호놀룰루 추덕순 100원, 김창순 목사 1백원, 정두옥 100원, 김영호 2원, 성헨느리 10원, 박재필 20원, 최봉희 20원, 이래시 100원, 김수성 5원, 정용섭 10원, 최은희 50원, 정월라 50원...

가족 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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