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주영한

선박부 기록 국민보 19건 미디어 2건

미디어 기록

오하이오주에 있는 자신의 식당 앞에 서 있는 주영한과 그의 아내. 1937년 8월 13일. 홍순경(Soon Kyung Hong) 컬렉션.
오하이오주에 있는 자신의 식당 앞에 서 있는 주영한과 그의 아내. 193...
사진
주영순, 신노순(No Soon Shin Choo, 어머니), 주영한. 1910년경. Il Dong Chey Park 앨범.
주영순, 신노순(No Soon Shin Choo, 어머니), 주영한. 1...
사진

연대기

1961-11-08
주영한 씨 소송제기
상항(샌프란시스코) 주재 총영사이었으며, 동지회 중경(충칭) 총회장 주영한 씨는 지난달 六일에 동지회 부회장 정흥성 씨를 걸어 나성(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에 명예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하였다 한다. 주영한 씨는 소송제기는 정씨가 지난 八월 二十一일에 동지회 회원들에게 돌린 보고문을 통하여 주영한 씨를 무식하고 독재적이라고 공박하는 동시에 허위를 선전하였다는...
출처: 국민보
1961-10-04
나성(로스앤젤레스)통신
총회장 파면 〓 대한인 동지회 북미총회에서는 지난 三일 나성(로스앤젤레스)시(로스앤젤레스시) 소재 총회관에서 임시대표회를 열고 총회장 주영한 씨를 파면 결의하는 한편 임원을 개선하였다고 한다....
출처: 국민보
1960-07-20
十五만元이 상항(샌프란시스코) 은행에 아직 있다고 오중정 씨가 말해
오늘 오중정 총영사는 말하되 얼마 전에 하와이 한인들이 남한(한국) 인천에 (인하)대학 설립하는데 사용하기로 한인기독교 인사들이 결의하여 오중정 씨께 위탁한 바 오중정 씨는 상항(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주영한 씨에게 이 돈을 부송하였는데 이 돈이 아직 상항(샌프란시스코) 은행에 임치해있고, 매 해 이자를 탄다는데 이 돈은 (갈리히 밸리) 토지를 매매한 돈이라...
출처: 국민보
1960-05-18
오중정 씨 소환운동의 이곳 국민회는 상관치 않는다고
근일 한국 정치파동이 멀리 파급되어 상항(샌프란시스코)에서 우리 한인 一백 명 가량이 주영한 총영사를 소환하여 달라고 본국 정부에 신원하였고 따라 주씨가 그 임을 사면하였는데 이곳 호항(호놀룰루) 몇몇 분은 오중정 씨께 직접 전화로 가라고 위협한 일도 있는데 어제 (유피아이)(U.P.I) 세계적 연합 신문 탐보원은 박관두 씨를 심방 하고 묻되 (지금 하와이...
출처: 국민보
1960-05-11
상항(샌프란시스코) 한인들 주영한 총영사 철환하여 달라고 전보
어제 샌프란시스코 한인 백 명 가량은 상항(샌프란시스코) 한인 감리교 예배당에서 김동우씨 주동하에 주영한 씨를 소환하여 가라고 남한(한국) 임시 대통령 허정 씨께 전보를 띄웠는데 기자들게 말하되 주영한 씨는 이승만 씨 후원자들만 위하여 영사 노릇하고 다른 사람의 일은 도무지 상관치 않았으니 다른 영사를 파견하여 달라 하였고 주영한 씨는 오늘 총영사임을 사면...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19건)

주영한 씨 소송제기
상항(샌프란시스코) 주재 총영사이었으며, 동지회 중경(충칭) 총회장 주영한 씨는 지난달 六일에 동지회 부회장 정흥성 씨를 걸어 나성(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에 명예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하였다 한다. 주영한 씨는 소송제기는 정씨가 지난 八월 二十一일에 동지회 회원들에게 돌린 보고문을 통하여 주영한 씨를 무식하고 독재적이라고 공박하는 동시에 허위를 선전하였다는 이유로 六만불의 배상금을 청구하였다고 한다. [나성(로스앤젤레스] 통신)...
나성(로스앤젤레스)통신
총회장 파면 〓 대한인 동지회 북미총회에서는 지난 三일 나성(로스앤젤레스)시(로스앤젤레스시) 소재 총회관에서 임시대표회를 열고 총회장 주영한 씨를 파면 결의하는 한편 임원을 개선하였다고 한다....
十五만元이 상항(샌프란시스코) 은행에 아직 있다고 오중정 씨가 말해
오늘 오중정 총영사는 말하되 얼마 전에 하와이 한인들이 남한(한국) 인천에 (인하)대학 설립하는데 사용하기로 한인기독교 인사들이 결의하여 오중정 씨께 위탁한 바 오중정 씨는 상항(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주영한 씨에게 이 돈을 부송하였는데 이 돈이 아직 상항(샌프란시스코) 은행에 임치해있고, 매 해 이자를 탄다는데 이 돈은 (갈리히 밸리) 토지를 매매한 돈이라더라....
오중정 씨 소환운동의 이곳 국민회는 상관치 않는다고
근일 한국 정치파동이 멀리 파급되어 상항(샌프란시스코)에서 우리 한인 一백 명 가량이 주영한 총영사를 소환하여 달라고 본국 정부에 신원하였고 따라 주씨가 그 임을 사면하였는데 이곳 호항(호놀룰루) 몇몇 분은 오중정 씨께 직접 전화로 가라고 위협한 일도 있는데 어제 (유피아이)(U.P.I) 세계적 연합 신문 탐보원은 박관두 씨를 심방 하고 묻되 (지금 하와이 한인들이 오중정 씨를 회환시키려는 운동이 있다)하니 그 말이 사실입니까? 하였는데 박관두 씨는 이 말에 대하여 그러한 운동이 있는지 미상하나 국민회로서는 그런 운동이 없다 하며 ...
상항(샌프란시스코) 한인들 주영한 총영사 철환하여 달라고 전보
어제 샌프란시스코 한인 백 명 가량은 상항(샌프란시스코) 한인 감리교 예배당에서 김동우씨 주동하에 주영한 씨를 소환하여 가라고 남한(한국) 임시 대통령 허정 씨께 전보를 띄웠는데 기자들게 말하되 주영한 씨는 이승만 씨 후원자들만 위하여 영사 노릇하고 다른 사람의 일은 도무지 상관치 않았으니 다른 영사를 파견하여 달라 하였고 주영한 씨는 오늘 총영사임을 사면하였다 한다....
주영한 씨 미국의 정책을 공격
오늘 미주 상항(샌프란시스코) 한국 총영사로 본국 갔다 회환하는 길에 호항(호놀룰루)에 들러 신문기자들에게 말하되, 한국 상하 인민들은 미국이 공산국가들에 대한 정책을 불만히 생각한다 하며, 자기 자신이 미국의 과거와 현재 외교정책을 불만히 많다 하였는데, (一)은 미국이 한국전쟁의 양호한 성과를 내지 못하였다 하며, 자기 생각에는 미국이 중국을 폭격하였으면 한국전쟁의 승리를 얻을 뿐만 아니라, 중국 인민이 중공정부를 전복하였을 것이라 하며 또 미국이 처음에는 강경한 태도를 취하다가 추후로는 타협 양도의 태도를 취한다 하고, (...
한국에서 헝가리 재난민들께 四천 불 기부
미주 상항(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주영한 씨가 발행하는 금 十一月호 공개편지의 남한(한국) 적十자회에서 三천 불, 이승만 대통령 一천 불을 헝가리 재난민 후원으로 헝가리에 기부하였다 기재되었다. 남한(한국)뿐이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소련(러시아) 위성국가 외에는 헝가리 혁명운동의 대하여 동정 아니 할 나라가 없을 뿐더러 (동병상련)으로 다른 나라의 기반을 탈출하려는 나라들은 더욱 열정● 동정하고 물심●방으로 헝가리 재난민들을 후원할 것인데 미국은 소련(러시아)과 공산주의를 반대할 뿐더러 부요하여 헝가리 재난민들을 증구키로 수천만 달...
사과치 아니하면 명예배상 기소할 수 있다고
수월 전에 미주 상항(샌프란시스코) 주영한 총 영사관에서 발행하는 공개편지에는 미주 국민회 집행위원장 김형순 씨를 (반란 반역 음모)를 계획한다 (공개편지 제一二전 제七호) 기재하였던바 김형순 씨는 금 九月 十日에 특히 주영한 씨 부인 (아이다 엠 주)에게 편지를 발송하여 근거가 없는 인신공격하는 무소를 사과하라 권유하고 만일 사과치 않는 경우에는 명예손상을 기소할 수도 있다 하였더라. (부) 미국이 아무리 민주공화국이로되 언론자유와 출판자유가 있다 하여 누구나 다른 개인이나 다른 단체를 사실 없는 말로나 글로 무소나 악선전을 ...
주영한 영사을 찬양함
一. 아마 三十 年 전에 주씨와 로스앤젤레스 지방에서 一 年 이상이나 같이 지낼 제씨의 공익심이라든지 책임 이행에 열심이라든지가 풍부함을 발견할 때 우리 청년들이(나도 그 중에) 씨와 같았으면 좋겠다는 감상이 있어 오다가 갑자기 동방으로 가신 후 교제가 여지껏 단절되어 왔습니다. 二. 동방에 가신 후 자필로써 소위 공개편지를 발간하실 때 간혹 어찌 보든 그 기사라든지 한국 단독정부에 속한 영사로 피임되신 후 신도 학생들에게 훈시하셨다는 그 말씀들을 궁벽한 농장 구석에서 얻어들을 때마다 발하는 탄식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다...
주영한 영사 내항
미주 상항(샌프란시스코)에 한국 총영사로 시무하는 주영한 씨는 일전에 호항(호놀룰루)에 내도하여 금 四月 十七日 동지회 라디오로 반점 동안이나 우리 나라 정세를 방송하였는데 씨의 라디오 대요는 우리 부여 민족이 완전한 독립을 하여 한족이 살고 번영한다 하였다. 씨는 수십 년 전부터 이승만 박사를 절대로 추종 봉대하고 또 공개편지로 이승만 씨 한국정부를 선전하고 그 공로로 상항(샌프란시스코)의 총영사까지 되었는데 이제와서 졸지에 한국정부와 북한정부를 부인하고 말하되 한국에서 비록 각국의 공·영사를 파견하고 독립국이라 하지마는 미국의...

가족 관계도

가장
주영한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관련인물
홍순경
미디어
부모
주영순
미디어
부모
신노순
미디어

정정/추가 제보

특정 필드를 선택하거나 전체 레코드에 대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jpg, png, gif, pdf, doc, docx (최대 10MB)

제보 완료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