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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9-11
하와이로 밀항한 백정웅 군
하와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고 이곳 교포들의 동정을 사고 있는 한국 (초량 출신) 군이 二十二一에 열●항자 백정웅(二二세·부산)이 린하와이 지방법원의 공판에서 「一년 징역·一천 불 벌금」의 구형을 받았다. 구형이 끝나자 담당검사는 이곳 한국 감리교 목사인 박대희 씨로부터 가석방 신청이 있었음을 알리자 재판장은 이곳 재판사상에도 극히 드문 「一불국채 보석금」...
출처: 국민보
1963-08-28
슬픈 축혼가 자전소설 (계속)
(박계주) 작 내가 중학교 오 학년이 되었을 때였다. 그때 나와 같은 학교에 다니던 이 학년 학생 김정혁. 일제 시대 서울서 사해공론이라는 잡지의 편집국장이었으며 뒤에 영화계에 투신하여 활약했고 다시 해방 뒤에는 문화일보 사장까지 되었다가 六·二五(한국전쟁) 때 북한으로 납치되어 간 사람이 나에게 쪽지 한 장을 내주었다. 그때 나는 졸업반 학생이요 김정혁이...
출처: 국민보
1960-07-13
단편소설
(계속) 九 신사는 눈 깜짝할 사이에 참말 눈 깜짝할 사이에 그렇게도 똑같이 그렸는지 자기 얼굴에 잠시는 입을 따악 벌리고 말도 안 나오는 모양이다. 만 「그 맘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저희에게 들르신 기념으로 받아주셨으면 다시없는 영광이겠습니다.」 신 「네네 이건 참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려. 죄송합니다만은 아주 낙관도 좀」 방 「낙관은 무얼」 ...
출처: 국민보
1959-09-23
사건 중심으로 본 三대 국회
(제三면에서 계속) 에 一백 二十표 부에 十六표 기권이 九표 무효가 五표로서 (무기명 비밀 투표) 징계위 안대로 가결되었다. 이날 윤형남 ·박영종·송방용·염우량·이영희 (동의) 의원 등은 (유인물 배포 후에 재심의 하자)는 신중론을 말하였고, 정문흔 (동의 불성립) 이인 (동의) 의원은 十일 간의 언권정치 처분, 장택상 의원 (의견) 관대한 용서를 각각 ...
출처: 국민보
1952-12-31
감사장
고 강대순 씨는 얼마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하시며 신음하시다가 十二月 二十日에 팔십 노령으로 서세하셨는데 망극한 말씀 이루 다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여러분의 화환과 물질로 수의하여 주시고 겸하와 대 호상까지 하여 주신 것 면면이 감사를 드리지 못하옵고 우리 국민보를 통하여 감사에 말씀을 드림은 참으로 죄송합니다. 일반은 널리 용서하여 주심을 바라고...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10건)

하와이로 밀항한 백정웅 군
하와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고 이곳 교포들의 동정을 사고 있는 한국 (초량 출신) 군이 二十二一에 열●항자 백정웅(二二세·부산)이 린하와이 지방법원의 공판에서 「一년 징역·一천 불 벌금」의 구형을 받았다. 구형이 끝나자 담당검사는 이곳 한국 감리교 목사인 박대희 씨로부터 가석방 신청이 있었음을 알리자 재판장은 이곳 재판사상에도 극히 드문 「一불국채 보석금」의 가석방을 선언했다. 백군의 밀항선인 화물선 「●●톤」 호가 호놀룰루에 기항한 것은 十九일 하오 六시였다. 연락을 받은 노재노 영사와 미 연방 수사국, 이민국 직원 여섯 명이 야...
슬픈 축혼가 자전소설 (계속)
(박계주) 작 내가 중학교 오 학년이 되었을 때였다. 그때 나와 같은 학교에 다니던 이 학년 학생 김정혁. 일제 시대 서울서 사해공론이라는 잡지의 편집국장이었으며 뒤에 영화계에 투신하여 활약했고 다시 해방 뒤에는 문화일보 사장까지 되었다가 六·二五(한국전쟁) 때 북한으로 납치되어 간 사람이 나에게 쪽지 한 장을 내주었다. 그때 나는 졸업반 학생이요 김정혁이는 아직 이 학년 학생이었기 때문에 동무도 아니려니와 놀아본 일도 없는 아이인데 종이를 접은 쪽지를 주기에 「이것 무어냐」하고 물었다. 「누가 전해달라는 편지요」 나는 그것을 펼쳐...
단편소설
(계속) 九 신사는 눈 깜짝할 사이에 참말 눈 깜짝할 사이에 그렇게도 똑같이 그렸는지 자기 얼굴에 잠시는 입을 따악 벌리고 말도 안 나오는 모양이다. 만 「그 맘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저희에게 들르신 기념으로 받아주셨으면 다시없는 영광이겠습니다.」 신 「네네 이건 참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려. 죄송합니다만은 아주 낙관도 좀」 방 「낙관은 무얼」 만 「아닐세 이 사람아 낙관이 있어야 허지 미사에상 이층에 좀 올라갔다오.」 신 「우리는 이 방면에는 아주 무식꾼이라 전연 몰라 뵈었습니다만은 필시 고명하신 화백이실게야. 헌데...
사건 중심으로 본 三대 국회
(제三면에서 계속) 에 一백 二十표 부에 十六표 기권이 九표 무효가 五표로서 (무기명 비밀 투표) 징계위 안대로 가결되었다. 이날 윤형남 ·박영종·송방용·염우량·이영희 (동의) 의원 등은 (유인물 배포 후에 재심의 하자)는 신중론을 말하였고, 정문흔 (동의 불성립) 이인 (동의) 의원은 十일 간의 언권정치 처분, 장택상 의원 (의견) 관대한 용서를 각각 주장하였으나 모두 부결되고 말았다. 이날 회의에서의 박 의원의 변명 요지는 다음과 같다. (전략) 이 문제에 있어 가지고 동의도 선의고 행동도 선의요. 그 결과도 국가적으로 큰 ...
감사장
고 강대순 씨는 얼마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하시며 신음하시다가 十二月 二十日에 팔십 노령으로 서세하셨는데 망극한 말씀 이루 다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여러분의 화환과 물질로 수의하여 주시고 겸하와 대 호상까지 하여 주신 것 면면이 감사를 드리지 못하옵고 우리 국민보를 통하여 감사에 말씀을 드림은 참으로 죄송합니다. 일반은 널리 용서하여 주심을 바라고 비나이다....
감사장
고 박주범 씨는 七十五세 노령으로 수년 동안 노환에 매우 고통하시다가 六月 八日에 七十五세로 일기를 마치고 다시 못 오실 길을 떠나셨는데 신제절은 온정되었소이다. 그런 가운데 일반 친지들께서 물질과 화환 또는 마음을 가득히 하시와 도와주시고 부의하여 주신것 무엇이라고 더 말씀할 수 없습니다. 면면히 감사를 드리지 못하옵고 국민보 폭원을 의뢰하와 감사를 올리게 됨은 실로 죄송합니다. 일반은 관서하여 주심을 천만 바라고 비나이다. 고 박주범 씨의 원적은 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빙촌이요, 현주는 하와이 호놀룰루였습니다. 슬하에는 一남...
감사장
고 임태영 씨는 八十六 세 노령에 노환으로 신고하시다가 마침내 四月 十一日에 별세하였습니다. 호상 시에 여러분께서 화환과 또 물질까지 부의하여 주신 것 백골난망이올시다. 특별히 코코헤드 꽃농장에 계신 여러 부인과 친지들의 애고하심과 카네이션 코옵과 넘버 二 펄하버(진주만) 쇕 七四 셀릅과 또한 아메리칸 례진과에 많은 동정을 주신 것 더욱 감사합니다. 그러하오나 면면이 감사를 드리지 못하옵고 국민보 쪽원을 의뢰하여서 감사케 됨은 실로 죄송합니다. 여러분은 널리 용서하시옵소서. 이만 애고하나이다. 선친의 연령은 八十六 세옵고 원적은 ...
이정근 씨 서신
저간 선생의 병보를 듣고 친히 가서 위문을 못함이 죄송하외다. 그간 귀순이가 이곳서 투표 검사를 마치고 정부 일과 여자군인대회에 참석기 위하여 가와이(카우아이)에 가서 수일 지내고 금월 二十四일에 회정하였으므로 무심히 지내온 것이 죄송합니다. 속히 차도를 얻어서 회복되기를 복축하나이다....
김구의 귀국 성명
27년 간 꿈에도 잊지 못하던 조국강산을 다시 밟아 볼 때 나의 흥분되는 것을 말할 수 없습니다. 나는 먼저 경건한 마음으로서 우리조국의 독립을 쟁취하기 위하여 희생하신 유명・무명의 무수한 선열과 아울러 우리조국의 해방을 위하여 피를 흘린 허다한 동맹국 용사에게 조의(弔意)를 표합니다. 다음으로는 충성을 다하여 3천만 부로자매(父老子妹)와 우리 나라에 주둔하고 있는 미・소 동맹군에게 위로하는 뜻을 표합니다. 나와 나의 동사(同事 : 동료)들은 과거 20~30년 간 중국의 원조 하에서 생명을 부지하고 우리의 공작(工作)을 전개하여 왔...
감사장.
작년 十二월 三十일에 별세한 본인의 아내 장례할 시에 꽃과 돈과 수고로 도와주신 여러 친구님께 감사의 말씀을 여쭙지 못하고 신문 폭원을 빌어 감사함을 여쭈오니 죄송합니다. 민국 二十五년 一월 일...

가족 관계도

가장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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