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조광원

선박부 기록 애국지사 국민보 20건 미디어 1건
출신지
서울 서울
鍾路 社稷 80

애국지사 기록

1923년 도미. 성공회 신부로 독립자금 모금 및 교육활동. 1944년 미해병대 종군목사로 참전.

애족장 (애족장(1999))

미디어 기록

성누가교회 조광원 신부와 복사 (1930년경) Father Noah K. Cho and Acolytes, St. Luke's Church
성누가교회 조광원 신부와 복사 (1930년경) Father Noah K....

연대기

1951-11-07
한국 말을 교수
한국 말과 글을 교수하는 곳이 없이되어 특별히 한국 말과 글이 오늘 한국 사정으로 인하여 매우 필요함으로 불구하고 그것을 교수하는 곳이 없는 것이 많은 유감이던니 조광원 신부의 특지와 주선으로 지금 국어 교수가 하학후와 저녁시간이 시작되겠다 하니 씨의에 적합한 일이라고 함이 일반의 향응이다. 그 교수의 처소와 일자는 여좌하다 국어교수 장소 - 맛기기 와일러...
출처: 국민보
1951-10-31
한국 말을 교수
한국 말과 글을 교수하는 곳이 없이되어 특별히 한국 말과 글이 오늘 한국 사정으로 인하여 매우 필요함으로 불구하고 그것을 교수하는 곳이 없는 것이 많은 유감이던니 조광원 신부의 특지와 주선으로 지금 국어 교수가 하학후와 저녁시간이 시작되겠다 하니 씨의에 적합한 일이라고 함이 일반의 향응이다. 그 교수의 처소와 일자는 여좌하다 국어교수 장소 - 맛기기 와...
출처: 국민보
1951-10-24
한글강좌 개설
한국말과 글을 고수하는 것이 업수이 여겨지고 특별히 한국말과 글이 오늘 한국사정으로 인하여 매우 필요함으로 불구하고 그것을 고수하는 것이 없는 것이 많은 유감이더니, 조광원 신부의 특지와 주선으로 지금 국어교수가 방과후와 저녁시간에 시작되겠다 하니, 시의적절한 일이라고 함이 일반의 반응이다. 그 교수의 장소와 일자는 다음과 같다.. 국어교수 장소-맛기기...
출처: 국민보
1951-09-12
고 이병준 씨 유족의 효성
九월 八日에 부친을 누아누 신 매장지에 안장하고 애통함을 참을 수 없는 중에도 이씨 부인과 그의 七남매와 그의 서랑과 손자 손녀들이 합하여 돌아가신 부친의 친구 제씨께서 호상하여준 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는 뜻으로 본항 막칼리 거리에 있는 청찬관으로 七, 八十 명 친우와 가족을 초청하여 만찬을 대접하여 일반 청중은 고 이씨 유족의 효성을 감복케 하였으며, ...
출처: 국민보
1949-07-13
성공회 조광원의 김구 선생 애도가
우렁차고 억센소리 마디 마디 애국애족 악한 놈의 육혈포로 눈물 먹고 가시도다 임의 손에 비수들매 3도 야만 겁을 먹고 임의 입에 호령나매 광복군이 일어났네 우리 나라 광복운동 해와 같이 번쩍일 때 우리들은 엉킨 힘과 새정신을 얻었도다 배일사상 솟아나매 일황 유인 도망하고 상해 홍구 왜놈 잔치 수류탄의 세례주다 맡으심이 큼도 클 ...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한국 말을 교수
한국 말과 글을 교수하는 곳이 없이되어 특별히 한국 말과 글이 오늘 한국 사정으로 인하여 매우 필요함으로 불구하고 그것을 교수하는 곳이 없는 것이 많은 유감이던니 조광원 신부의 특지와 주선으로 지금 국어 교수가 하학후와 저녁시간이 시작되겠다 하니 씨의에 적합한 일이라고 함이 일반의 향응이다. 그 교수의 처소와 일자는 여좌하다 국어교수 장소 - 맛기기 와일러 애버뉴(부노호) 성클레멘트 성공회 교사 - 조광원 신부 학생들 시간 오후 네시오 다섯시 야학(장년) 밤 七시로 八시 과목 - 국어, 역사, 영어...
한국 말을 교수
한국 말과 글을 교수하는 곳이 없이되어 특별히 한국 말과 글이 오늘 한국 사정으로 인하여 매우 필요함으로 불구하고 그것을 교수하는 곳이 없는 것이 많은 유감이던니 조광원 신부의 특지와 주선으로 지금 국어 교수가 하학후와 저녁시간이 시작되겠다 하니 씨의에 적합한 일이라고 함이 일반의 향응이다. 그 교수의 처소와 일자는 여좌하다 국어교수 장소 - 맛기기 와일러 애버뉴(부노호) 성클레멘트 성공회 교사 - 조광원 신부 학생들 시간 오후 네시오 다섯시 야학(장년) 밤 七시로 八시 과목 - 국어, 역사, 영어...
한글강좌 개설
한국말과 글을 고수하는 것이 업수이 여겨지고 특별히 한국말과 글이 오늘 한국사정으로 인하여 매우 필요함으로 불구하고 그것을 고수하는 것이 없는 것이 많은 유감이더니, 조광원 신부의 특지와 주선으로 지금 국어교수가 방과후와 저녁시간에 시작되겠다 하니, 시의적절한 일이라고 함이 일반의 반응이다. 그 교수의 장소와 일자는 다음과 같다.. 국어교수 장소-맛기기 와일더 애베뉴(부누호) 성클레멘트성공회 교사-조광원 신부 학생들 시간 오후 4~5시 야학(장년) 밤 7~8시 과목 국어・역사・영어...
고 이병준 씨 유족의 효성
九월 八日에 부친을 누아누 신 매장지에 안장하고 애통함을 참을 수 없는 중에도 이씨 부인과 그의 七남매와 그의 서랑과 손자 손녀들이 합하여 돌아가신 부친의 친구 제씨께서 호상하여준 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는 뜻으로 본항 막칼리 거리에 있는 청찬관으로 七, 八十 명 친우와 가족을 초청하여 만찬을 대접하여 일반 청중은 고 이씨 유족의 효성을 감복케 하였으며, 인하여 조병요 씨와 박금우 씨와 최근하 씨 이상 三씨가 고 이병준 씨의 사회에 대한 충성, 교회의 충성뿐만 아니라 다남다녀하며 남달리 교육을 주어 동기간에 친절케 되었으며, 사업...
성공회 조광원의 김구 선생 애도가
우렁차고 억센소리 마디 마디 애국애족 악한 놈의 육혈포로 눈물 먹고 가시도다 임의 손에 비수들매 3도 야만 겁을 먹고 임의 입에 호령나매 광복군이 일어났네 우리 나라 광복운동 해와 같이 번쩍일 때 우리들은 엉킨 힘과 새정신을 얻었도다 배일사상 솟아나매 일황 유인 도망하고 상해 홍구 왜놈 잔치 수류탄의 세례주다 맡으심이 큼도 클 사 애국투사 해외활동 일평생을 우리 조선 광복운동 바치셨네 우리 떠나 돌아가심 슬픔이야 끝 있을까 지하에서 열성조께 우리 위해 기원하소 3천만의 우리들은 선생님의 ...
하와이 심방기
(제二면에서 이어옴) 하였다. 화산 구경을 대강 대강 필한 후 힐로에 득달하여 김정식 내외분, 심상헌 내외분, 김성일 내외분, 지인영 씨의 기타 모모 제씨를 잠시 방문한 후 고성화 씨 여관에서 四 인, 심상헌 씨 여관에서 二 인이 편안히 쉬이고 그 이튿날 아침에 떠나서 코나에 도착하여 캡틴 쿡의 기념비와 기타 역사상 고적을 구경한 후 커피농장을 시찰하고 코나여관에서 저녁을 먹고 비가 떨어지는 밤 八시경에 이병준 씨 사택에 회환한즉 김해나 씨가 우리를 만나 보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밤참을 먹으면서 좌담하다가 취침하였다. 그 이튿날 ...
하와이 심방기
기보한 바와 같이 국민회 총회장 조병요 씨와 백일규, 조광원 신부, 신태림 四씨는 八일 오후 二시 반에 비행기로 호항(호놀룰루)을 떠나 하와이 섬 폴루비행장에 안착하였다. 마중 나온 자동차를 타고 우리 一행은 이병준 씨의 농장에 도착하여 잠시 휴식한 뒤에 김우옥 씨 상점을 심방한 후 김씨와 같이 이씨 농장으로 돌아와서 이 부인이 풍성히 준비한 배반을 나누며 밤이 늦도록 담화하다가 당야 새벽에 취침하였다. 그 이튿날 아침에 이병준 씨의 동차로 우리 一행과 김우옥 씨와 六 인이 동반하여 화산도 구경하며 동포들도 심방하려고 떠났으나 시...
본보 사원 하와이 심방
본보 사장 조병요 씨와 주필 백일규 씨와 성공회 조광원 신부는 하와이 코할라동포들의 청요함을 인하여 八일 당지로 전왕할 때에 호항(호놀룰루) 신태림 씨와 동반하였다....
조 신부 선교 二十五주
호항(호놀룰루) 한인 성공회의 조광원 신부는 동 교회에서 설교를 시작한 지 금년이 二十五 년인 고로 지난주일날에 一반 남녀 교우들이 알라모아나 공원에 모이어 기념예배를 본 뒤에 다시 염득순 씨 사회로 기념예식을 거행하였다. 한 교회에서 二十五주년이라는 장구한 세월에 설교함은 한인교회 역사에 드물게 보는 일이라 그런고로 하느님의 은혜가 깊은 순서를 진행할 때에 동 교회 남녀 교역자 중에서 의미심장한 기념사를 진술하고 기념예물로 은수저 一박스와 레이 一개를 조 신부에게 진정하고 내빈 중에서 손덕인 씨 내외분이 레이 一개를 진정한 후 기...
남선(한국)정부 사절단 도착
남선(한국)정부의 사절단 조병옥, 정一형, 김우평, 김진구 四씨 一행은 二十일 호항(호놀룰루) 비행장에 안착하여 하오 四시경에 본사로 전화한고로 강영효, 안창호 양씨가 동 一행을 영 호텔에서 방문하고 청찬관으로 가서 만찬을 대접한 후 五시에 떠날 때에 조광원신부와 김조군등 몇 분이 비행장에 나아가 화환들을 걸어주고 총총히 전별하였다. 그 一행은 남경(난징)에 가서 장개석 대통령을 방문하고 마닐라에서 필리핀대통령을 방문할 때에 많은 환영을 받고 워싱턴으로 가서 트루먼 대통령을 심방한 후에 유럽 몇 나라의 두령들을 심방한 후에 유럽 몇...

가족 관계도

가장
조광원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부모
조광원 신부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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