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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이종희

선박부 기록 국민보 5건 미디어 1건

미디어 기록

네브래스카주 헤이스팅스의 한인소년병학교. 왼쪽부터, 김려식(Ryo Sik Kim), 이종희(Chong Hee Lee), 이종철(Chong Chul Lee), 박용만, 구연성(Yun Sung Koo). 1911년경. 민병용 컬렉션.
네브래스카주 헤이스팅스의 한인소년병학교. 왼쪽부터, 김려식(Ryo Sik...
사진

연대기

1956-06-20
감사장
천만뜻밖에 본인의 아들 이종희가 횡액으로 청년에 죽음으로 우리가족은 슬픈 중 어쩔 줄을 모르는 바 친애하는 원근 형제자매께서 저희들 집에 찾아오셔서 밤낮으로 위로하여 주시고 개관식과 장례식에도 많이 오셔서 호상하여 주실 뿐더러 아름다운 꽃들과 재정으로 도와주시고 또 여러 부인께서 식사에도 많은 수고를 하여 주신데 저희들은 그 은혜를 어떻다 더 말할 수 없사...
출처: 국민보
1956-06-13
감사장
천만뜻밖에 본인의 아들 이종희가 횡액으로 청년의 죽음으로 우리 가족은 슬픈 중 어쩔 줄을 모르는 바 친애하는 원근 형제자매께서 저희들 집에 찾아오셔서 밤낮으로 위로하여 주시고 개관식과 장례식에도 많이 오셔서 호상하여 주실 뿐더러 아름다운 꽃들과 재정으로 도와주시고 또 여러 부인께서 식사에도 많은 수고를 하여 주신데 저희들은 그 은혜를 어떻다 더 말할 수 없...
출처: 국민보
1956-06-06
六月 一日
본항 이성옥 씨 자제 이종희 군은 四十八 세로 하와이 전기회사 일을 수년간 하던 바 오늘 아침 일곱점에 전기 장치소 一백十 척 고도에서 떨어져 치폐하였는데 씨의 바지에서 유서를 발견하였는데 유서 중에는 이런 말이 있다. 나는 신병으로 신음하고 살기를 원치 않는다. 내가 죽은 후에 내 생명보험금은 내척속에게 분배할 일)하였다. 장례식은 보드윅 장의소에서 ...
출처: 국민보
1956-02-22
한국병선 三 척 호항(호놀룰루) 도착
어제 진주만에 한국병선 세 척이 도착하였는데 이 작은 배들은 본시 미국해군 배들로 미국이 한국정부에게 증여한 배들인데 하나는 (덕수)환이요, 다른 두 배는 (한산)과 (옥포)라는데 호항(호놀룰루)에서 기름과 식료품을 싣고 한국으로 발정하리라 하며 금 二月 十六日 하오 七시반에 우리 한인기독교회 예배당에서 환영한다는데 이 행군을 영솔한 함장은 이종희 씨라더라...
출처: 국민보
1914-07-15
네브라스카 학생들이 영문잡지를 발행
언론계의 영문발행은 한인 학생계의 처음. 보필을 잡은 자는 다 당일 미국 대학에 있는 자. 네브라스카 한인 학생들의 높은 이름과 아름다운 행적은 다만 내외국 사람의 널리 아는 것뿐 아니라 비록 그들을 원수로 아는 자라도 그들의 사업은 일체로 칭찬하게 되였거니와, 근일은 학생계의 새 광채를 드러내어 미국 안에 있는 각처 학생을 연락하여 아메리카 한인학생회...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5건)

감사장
천만뜻밖에 본인의 아들 이종희가 횡액으로 청년에 죽음으로 우리가족은 슬픈 중 어쩔 줄을 모르는 바 친애하는 원근 형제자매께서 저희들 집에 찾아오셔서 밤낮으로 위로하여 주시고 개관식과 장례식에도 많이 오셔서 호상하여 주실 뿐더러 아름다운 꽃들과 재정으로 도와주시고 또 여러 부인께서 식사에도 많은 수고를 하여 주신데 저희들은 그 은혜를 어떻다 더 말할 수 없사오며 의례히 제위께 각각 찾아뵙고 감사의 말씀을 드림이 온당하오나 사세가 허락지 못함으로 이제 국민보 一란을 빌어 제위께 감사의 뜻을 표하오며 제위의 강령을 빌고 관서하여 주심을 ...
감사장
천만뜻밖에 본인의 아들 이종희가 횡액으로 청년의 죽음으로 우리 가족은 슬픈 중 어쩔 줄을 모르는 바 친애하는 원근 형제자매께서 저희들 집에 찾아오셔서 밤낮으로 위로하여 주시고 개관식과 장례식에도 많이 오셔서 호상하여 주실 뿐더러 아름다운 꽃들과 재정으로 도와주시고 또 여러 부인께서 식사에도 많은 수고를 하여 주신데 저희들은 그 은혜를 어떻다 더 말할 수 없사오며 의례히 제위께 각각 찾아뵙고 감사의 말씀을 드림이 온당하오나 사세가 허락지 못함으로 이제 국민보 一란을 빌어 제위께 감사의 뜻을 표하오며 제위의 강령을 빌고 관서하여 주심을...
六月 一日
본항 이성옥 씨 자제 이종희 군은 四十八 세로 하와이 전기회사 일을 수년간 하던 바 오늘 아침 일곱점에 전기 장치소 一백十 척 고도에서 떨어져 치폐하였는데 씨의 바지에서 유서를 발견하였는데 유서 중에는 이런 말이 있다. 나는 신병으로 신음하고 살기를 원치 않는다. 내가 죽은 후에 내 생명보험금은 내척속에게 분배할 일)하였다. 장례식은 보드윅 장의소에서 금 六月 四日 하오 六시로 九시까지 개관식을 하고 익일 五月 (화요일) 상오 十시에 이동진 목사 주례하에 장례식을 행하고 화장하여 오아후매장지에 안장한다는데 씨의 맏누이님는 정흥상...
한국병선 三 척 호항(호놀룰루) 도착
어제 진주만에 한국병선 세 척이 도착하였는데 이 작은 배들은 본시 미국해군 배들로 미국이 한국정부에게 증여한 배들인데 하나는 (덕수)환이요, 다른 두 배는 (한산)과 (옥포)라는데 호항(호놀룰루)에서 기름과 식료품을 싣고 한국으로 발정하리라 하며 금 二月 十六日 하오 七시반에 우리 한인기독교회 예배당에서 환영한다는데 이 행군을 영솔한 함장은 이종희 씨라더라....
네브라스카 학생들이 영문잡지를 발행
언론계의 영문발행은 한인 학생계의 처음. 보필을 잡은 자는 다 당일 미국 대학에 있는 자. 네브라스카 한인 학생들의 높은 이름과 아름다운 행적은 다만 내외국 사람의 널리 아는 것뿐 아니라 비록 그들을 원수로 아는 자라도 그들의 사업은 일체로 칭찬하게 되였거니와, 근일은 학생계의 새 광채를 드러내어 미국 안에 있는 각처 학생을 연락하여 아메리카 한인학생회를 조직하고, 또 그 학생회는 매년에 두 번씩 학생보를 순전히 영문으로 기재하여 본년 六월 一일에 제一호를 발생하니 대저 학생계에서 잡지를 발생함은 이것이 처음이요, 또한 언론계의...

가족 관계도

가장
이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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