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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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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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부 기록
미디어 기록
홍철수(Chul Soo)와 이숙자(Sook Cha Lee Hong). 1...
사진
연대기
1963-04-03
두 모자가 숨져간 「연서의 비극」
애인으로부터 온 편지를 뜯어보고 동료들 앞에서 희롱하는 상관 두 명을 총으로 쏘아 죽인 죄로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되었던 최영오(二五세, 서울대학교 물리과대학 기상학과 재학 중 학적 보유병으로 입대) 일등병은 十八일 하오 二시 四十분 서울근교의 수색에서 총살형이 집행되었다.
十九일 상오 이와 같은 사실을 확인한 육군 당국은 최 일등병에 대한 총살 집행 명령...
출처: 국민보
1947-09-03
고 안원규 씨 생신 기념
지난 二十八일은 고 안원규 선생의 제六十九주년 생신이라. 그 부인 정송 씨가 그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당일 저녁에 선생의 평일 친우들을 청요하여 기념회를 열었다. 안창호 목사의 주례로 간단한 순서를 진행하였는데 찬송가 一百五十七장 「예수는 나의 힘」이라는 것을 이 부인 숙자(이숙자) 씨의 피아노 반주로 一반이 병창한 후 안 목사의 간단한 기도가 있었다. 선생...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건)
1963-04-03
두 모자가 숨져간 「연서의 비극」
애인으로부터 온 편지를 뜯어보고 동료들 앞에서 희롱하는 상관 두 명을 총으로 쏘아 죽인 죄로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되었던 최영오(二五세, 서울대학교 물리과대학 기상학과 재학 중 학적 보유병으로 입대) 일등병은 十八일 하오 二시 四十분 서울근교의 수색에서 총살형이 집행되었다.
十九일 상오 이와 같은 사실을 확인한 육군 당국은 최 일등병에 대한 총살 집행 명령은 十五일 이미 국방부 장관에 의해 내려졌고 이날 육군 고등 군법회의의 검찰관 서기 군목 및 군의관 등이 입회한 가운데 총살형 집행 절차에 따라 다른 네 명의 죄수와 함께 진행되었...
1947-09-03
고 안원규 씨 생신 기념
지난 二十八일은 고 안원규 선생의 제六十九주년 생신이라. 그 부인 정송 씨가 그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당일 저녁에 선생의 평일 친우들을 청요하여 기념회를 열었다. 안창호 목사의 주례로 간단한 순서를 진행하였는데 찬송가 一百五十七장 「예수는 나의 힘」이라는 것을 이 부인 숙자(이숙자) 씨의 피아노 반주로 一반이 병창한 후 안 목사의 간단한 기도가 있었다. 선생의 생전에 가장 좋아하시던 찬송가 제一百八十五 장 「나의 갈 길을 인도하심」을 합창한 뒤에 안 목사가 요한복음 十二장에서 ●절을 낭독하고 선생의 낙사를 간단히 진술한 바, 선생은 ...
가족 관계도
가장
이숙자
남편
김신교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배우자
홍철수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