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성 Choi, Yer Sung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5건
사진신부 1건
이민 당시 나이
26세
출신지
Duk Ryeng
탑승 선박
Manchuria호
도착일
3/31/1905
결혼 상태
married
사진신부 기록
미디어 기록
1962년 국민회 미망인들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앞줄 오른쪽에 앉아 있는...
사진
t수잔나 웨슬리 홈,감리교 선교사회기관,동양계 독신여성,어린이들이 보호받...
거트루드 학신 리(Gertrude Hark Shin Lee), 어머니, ...
사진
하와이 파인애플 회사의 파인애플 포장 작업대. 1916년 1월. 일본인 ...
사진
농장에서 노동자들의 옷을 세탁하는 여성. 1924년경. 감리교회 사진.
사진
연대기
3/31/1905
Manchuri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6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12-25
미국 대통령 후보에 처음 여성 후보로
남녀 동권의 미국에서도 여성의 국회의원 수는 적고, 상하 양원 의원 합계 五백三十五명 중, 겨우 十명, 특히 존경을 받는 상원의원에는 二명뿐이다.
그중 한 분인 메인 주 선출의 공화당 의원 (마가렛 체이스 스미스) 여사(六十五세)가 내년 대통령 후보 예선에 나섰다.
「이발사의 딸」 스미스 부인은 집안이 가난하여 전화국과 시골 신문사에 근무하다가 三十二세 때...
출처: 국민보
1963-12-18
회원 새 민정에 붙인다 정국안정도 좋지만 가계안정이 급하다
지성 면에서 볼 때 유권자의 수가 「피라미드」 모양으로 분포된다.
피라미드의 윗부분일수록 투표의 권리를 많이 포기했다 한다.
여성일수록 그것이 심했다는 이야기.
왜 그러냐? 「두 정적끼리 너무 야박하게 싸워 그렇다」
「정치가 일반생활과는 아무 상관없이 떠있어 그렇다」 「정치가 김장보다 소중한 것인가를 느껴 볼 기회가 없어 그렇다」는 등등 까닭이 많다.
명동...
출처: 국민보
1963-11-20
야심은 살아있다 사랑도 권력도 단념 못 해?
「뉴욕」 주의 지사이며 금력에 있어서는 미국의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는 「넬슨 록펠러」 씨는 七일 공화당 대통령 후보자지명에 나설 것을 발표함으로써 다음번 미국의 행정부 수반에 입후보하는 제일 차전에 나서게 되었다.
「뉴햄프셔」 주에서 내년 三월 十일에 열릴 공화당 대통령 후보지명에 예선까지는 만 四개월여가 남아있다.
당나귀를 상징으로 내세운 민주당...
출처: 국민보
1963-11-13
시대 연재소설 춘향전 (계속)
늙은이가 이렇게 말한 것은 젊은이의 말을 못 믿어서가 아니었다. 변학도가 서울에 올라와 다시 세도 줄에 들어섰고 보면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모를 일이었던 까닭이다.
「원 별말씀을」
젊은이는 늙은이의 말을 일소에 부치는 데도 있다.
「글쎄 여보게 어른 말 들어두는 것이 해롭지 않네」
「아니 그래 제가 없는 소리를 하고 다녀야 야단을 맞아도 맞지 공연한 일에 야...
출처: 국민보
1963-10-23
내일 없는 그늘의 꽃 단속 없자 늘어가기만
「살기 위해서 돈을 벌어야 하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몸을 판다」-지금의 창녀들은 이 같은 어처구니없는 생각으로 밤이면 서울의 도심지를 파고든다.
전쟁 미망인, 실연, 허영심 등 사회의 시궁창에서 헤매게 된 까닭이야 숱하게 많지만 요새의 창녀들의 성격은 옛날의 윤락 여성과는 매우 다르다. 가난이 주위를 휩쓴다는 데 주된 원인이 있겠지만 사창 제도를 사실상 인...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1963-12-25
미국 대통령 후보에 처음 여성 후보로
남녀 동권의 미국에서도 여성의 국회의원 수는 적고, 상하 양원 의원 합계 五백三十五명 중, 겨우 十명, 특히 존경을 받는 상원의원에는 二명뿐이다.
그중 한 분인 메인 주 선출의 공화당 의원 (마가렛 체이스 스미스) 여사(六十五세)가 내년 대통령 후보 예선에 나섰다.
「이발사의 딸」 스미스 부인은 집안이 가난하여 전화국과 시골 신문사에 근무하다가 三十二세 때 신문의 경영자인 二十一세나 나이가 더한 하원의원 스미스 씨와 결혼하고 계속 부인 겸비서 일을 보았다.
一九四○년 남편이 심장마비로 급사한 뒤,
계속 훌륭하게 하원의원에 당선, 一...
1963-12-18
회원 새 민정에 붙인다 정국안정도 좋지만 가계안정이 급하다
지성 면에서 볼 때 유권자의 수가 「피라미드」 모양으로 분포된다.
피라미드의 윗부분일수록 투표의 권리를 많이 포기했다 한다.
여성일수록 그것이 심했다는 이야기.
왜 그러냐? 「두 정적끼리 너무 야박하게 싸워 그렇다」
「정치가 일반생활과는 아무 상관없이 떠있어 그렇다」 「정치가 김장보다 소중한 것인가를 느껴 볼 기회가 없어 그렇다」는 등등 까닭이 많다.
명동성당 앞 「YMCA」 로비, 오랜만에 나들이 온 주부들, 「어머니들이 생활로부터 떠있는 정치」를 손에 붙잡아 보려 모처럼 어려운 말들을 나눈다.
「케네디 대통령의 죽음이 그다지 세...
1963-11-20
야심은 살아있다 사랑도 권력도 단념 못 해?
「뉴욕」 주의 지사이며 금력에 있어서는 미국의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는 「넬슨 록펠러」 씨는 七일 공화당 대통령 후보자지명에 나설 것을 발표함으로써 다음번 미국의 행정부 수반에 입후보하는 제일 차전에 나서게 되었다.
「뉴햄프셔」 주에서 내년 三월 十일에 열릴 공화당 대통령 후보지명에 예선까지는 만 四개월여가 남아있다.
당나귀를 상징으로 내세운 민주당의 「케네디」 씨에게 「코끼리」표 공화당의 대통령후보이며 「아이젠하워」 행정부의 부통령을 지낸 「닉슨」 씨가 쓴잔을 마신 이래 다음번 대통령 후보로는 금력에 있어서도 「케네디」 일...
1963-11-13
시대 연재소설 춘향전 (계속)
늙은이가 이렇게 말한 것은 젊은이의 말을 못 믿어서가 아니었다. 변학도가 서울에 올라와 다시 세도 줄에 들어섰고 보면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모를 일이었던 까닭이다.
「원 별말씀을」
젊은이는 늙은이의 말을 일소에 부치는 데도 있다.
「글쎄 여보게 어른 말 들어두는 것이 해롭지 않네」
「아니 그래 제가 없는 소리를 하고 다녀야 야단을 맞아도 맞지 공연한 일에 야단을 맞는단 말이요」
젊은 친구는 은근히 부화가 내돌았다. 아무리 세도하는 가문이라 해도 있는 사설을 갖고 말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는 생각에서였다.
변학도에 대한 소문은 이 ...
1963-10-23
내일 없는 그늘의 꽃 단속 없자 늘어가기만
「살기 위해서 돈을 벌어야 하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몸을 판다」-지금의 창녀들은 이 같은 어처구니없는 생각으로 밤이면 서울의 도심지를 파고든다.
전쟁 미망인, 실연, 허영심 등 사회의 시궁창에서 헤매게 된 까닭이야 숱하게 많지만 요새의 창녀들의 성격은 옛날의 윤락 여성과는 매우 다르다. 가난이 주위를 휩쓴다는 데 주된 원인이 있겠지만 사창 제도를 사실상 인정하고 있는 당국의 처사에도 큰 영향이 있는 것 같다....
1963-10-02
연재소설 파도와 모래의 합창 (계속)
화장의 효용 가치를 십이분 발휘하는 여자 분가루가 피부 속에 흡수되듯 모든 남자를 흡수하려는 잠재의식 속에서 화장을 생활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는 여자.
「화장이 여자의 생명이라던데요」
「뭐?」
성수는 종숙도 화장의 효용 가치를 알기 시작한 것이라 생각하고 놀랐다. 그러나 금시 「화장은 순수하지 못한 여자들이 하는 거야. 화장 안 한 얼굴이 얼마나 신선하지 알아?」하고 타이르기를 시작했다.
그리고는 아직 분가루가 묻어 보지 못한 그 팔딱이는 물고기처럼 신선한 종숙의 뺨을 쓸어 주었다.
「그럼 화장을 하지말까요? 하라는 대로 ...
1963-10-02
브라질 이민의 그 후
남쪽 대륙의 위를 덮은 목화와 같은 적란운의 운해를 뚫고 풍부한 자원과 미답의 산림을 낀 세계 최대의 「아마존」강을 내려다보며 여러 의미에서 미지수의 나라인 「브라질」의 세계적 미항으로 자랑하는 인구 三백여 만의 「리우데자네이루」(一월의 강이라는 뜻) 공항에 도착한 것은 지난 일요일의 이른 새벽이었다.
우리와는 지구의 정반대 편에 있는 이곳은 계절도 우리와 정반대로 겨울이어서 「코트」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과 서늘한 날씨가 「제트」시대의 세계관까지 이상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곳의 기온은 二十五.六도이고 그 유명한 「코파...
1963-09-18
사설
요즘 우리 반공진영 울안에서 「범신」의 비극이 몇 차례 버려졌다. 즉 남 베트남 수도 한복판에서 몸에 기름을 끼얹고 자기 몸을 태워 자기의 신념을 밝히고 위정자에게 항거한 것이다.
한 여인 즉 남 베트남 「고」대통령의 실제인 고딘뉴 씨의 부인은 이에 대해-우스워 손뼉을 치고 싶을 지경이라 하며 「범신」을 (바비큐-불고기)라 불렀다.
신문지상에 권위 있는 잡지에 티브이에 생생하게 드러난 그 「범신」의 모습은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태웠다.
어떤 종교를 막론하고 참 신앙가에게 있어서는 생존과 신앙은 하나로서 분리할 수 없는 것임은 역...
1963-09-11
쿠바서 불꽃 튀기는 중소(중국·소련) 「섹스스파이」전
쿠바는 중공과 소련의 냉전의 틀로 바뀌어 그네들이 특기인 여인의 육체를 이용한 간첩전이 눈부시게 전개되고 있다.
소련은 소련대로, 중공은 중공대로 쿠바의 고관들은 자기편으로 끌어 들이려고 억척스럽게 대들고 있다.
얼마 전 「하바나」에서 있었던 「쿠바」고관들의 파티석상에서는 소련 여인과 중공여인 간에 싸움이 일어났다.
「카스트로」의 왼팔이라는 「게하라」의 직속부하가 술에 만취한 끝에 소련 여자와 몇 번 춤을 추고 키스한 것이 싸움이 발단이었다.
소련 여자가 춤을 추고 자리에 돌아오자 중공아가씨가 소련 여자의 따귀를 후려쳤다. 성이 난...
1963-09-11
대통령 후보 五개 원칙
민주당이 중심이 된 야당 연합 단일 대통령 후보 추진 협의회는 二十六일 하오 제二차 회합에서 야당 연합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듣고 二十八일 제三차 회합에서 단일후보의 선출 기준을 세워 구체적인 인선에 들어가기로 했다.
언론계, 학계, 여성계 등 대표 十三명이 초청된 중 최석채, 장준하, 주효민, 강영수 씨 등 四명의 언론계 대표만이 참석한 회합은 단일 후보 선출 원칙을 놓고 자유토론을 했다.
협의에 나온 각 당 대표들은 이 의견을 참작해서 二十八일 하오 二시에 열린 제三차 회합에 각 당의 후보자 선정 기준에 대한 시안을 만들어 내놓...
가족 관계도
가장
최여성
26세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관련인물
오중정
미디어
관련인물
조셉 박
미디어
관련인물
홍도윤
미디어
관련인물
김차순
미디어
관련인물
홍봉윤
미디어
관련인물
헬렌 남 최
미디어
관련인물
에스더 정
미디어
관련인물
박형자
미디어
관련인물
김봉희
미디어
관련인물
엘리스 김 타노나카
미디어
관련인물
김순내
미디어
관련인물
준 오
미디어
관련인물
파신 류
미디어
관련인물
로버타 장.
미디어
관련인물
수잔나 웨슬리
미디어
관련인물
문또라 전도사
미디어
관련인물
월라 문
미디어
관련인물
도라 문
미디어
관련인물
거트루드 학신 리
미디어
관련인물
위니프레드 리
미디어
관련인물
일본인 여성
미디어
관련인물
한인 여성.
미디어
관련인물
여성
미디어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Manchuria호 (3/31/1905) · Duk Ryeng 지역 1명
안상근
26세
Duk Ry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