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영
선박부 기록
국민보 16건
미디어 1건
미디어 기록
하와이 기록영화 무궁화동산 촬영장에서 (1947—8)
제작 : 도진호. ...
연대기
1948-06-02
영화상영 광고
서울영화주식회사 제작
칼라픽쳐
무궁화동산
총지휘 도진호
감독 안철영
촬영 씨네・픽・하와이
음악 하와이 오케스트라, 미감리교회 쾌이어
독창 안숙자
무용 하와이 소녀무용클럽
해설 이상국
현상 코닥 하와이
공개일자 6월 4일 오후 8시
장소 누아누청년회관
입장료 무료
장소는 협착하고(좁고) 많이 오실 줄 아오니 일찍 내림하시옵소서....
출처: 국민보
1948-06-02
하와이한인사회 소개 영화제작
작년 10월부터 문교부 예술과장이며 영화감독인 안철영선생이 하와이에 와서 동포들의 교회・학교・농업 각 사회사업 등의 활동을 칼라픽쳐 활동사진으로, 안철영선생은 먼저 미국 본토의 문화방면과 할리우드를 시찰하고 다시 지난달 이곳에 와서 음악과 여러 가지 어려운 기술문제를 극복하고 하와이에서는 처음인 장편영화 무궁화동산을 완성하였다 한다.
이 영화는 조선사람이...
출처: 국민보
1948-06-02
하와이 부로와 제二세 형제에게
춘향전을 놀아 드리겠나이다. 춘향전은 조선 근대 문예의 걸작인 것보다도 부여족의 말로를 밟아 들어서는 조선 귀족정치를 풍자하여 징벌한 극본임에 더욱 귀여운 가치를 가진 것입니다. 본 무용단에 두터운 내조를 주고 있는 김소영 여사는 오늘 조선영화극계에서 높은 이름을 가진 「무비스타」입니다. 전후 十 년간에 심청전 등 수십 작품을 출극하였고, 이제 부군 조택원...
출처: 국민보
1948-05-26
하와이 부로와 제二세 형제에게
춘향전을 놀아 드리겠나이다. 춘향전은 조선 근대 문예의 걸작인 것보다도 부여족의 말로를 밟아 들어서는 조선 귀족정치를 풍자하여 징벌한 극본임에 더욱 귀여운 가치를 가진 것입니다. 본 무용단에 두터운 내조를 주고 있는 김소영 여사는 오늘 조선 영화극계에서 높은 이름을 가진 「무비스타」입니다. 전후 十 년간에 심청전 등 수십 작품을 출극하였고, 이제 부군 조택...
출처: 국민보
1948-04-28
안청영 씨 도착
안철영 신성은 영화사일 로 과거 三삭동안 미주 각처로 사업상 시찰 후에 금월 十九일에 환항하여 약 二, 三주일 동안 체류하리라더라....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16건)
1948-06-02
영화상영 광고
서울영화주식회사 제작
칼라픽쳐
무궁화동산
총지휘 도진호
감독 안철영
촬영 씨네・픽・하와이
음악 하와이 오케스트라, 미감리교회 쾌이어
독창 안숙자
무용 하와이 소녀무용클럽
해설 이상국
현상 코닥 하와이
공개일자 6월 4일 오후 8시
장소 누아누청년회관
입장료 무료
장소는 협착하고(좁고) 많이 오실 줄 아오니 일찍 내림하시옵소서....
1948-06-02
하와이한인사회 소개 영화제작
작년 10월부터 문교부 예술과장이며 영화감독인 안철영선생이 하와이에 와서 동포들의 교회・학교・농업 각 사회사업 등의 활동을 칼라픽쳐 활동사진으로, 안철영선생은 먼저 미국 본토의 문화방면과 할리우드를 시찰하고 다시 지난달 이곳에 와서 음악과 여러 가지 어려운 기술문제를 극복하고 하와이에서는 처음인 장편영화 무궁화동산을 완성하였다 한다.
이 영화는 조선사람이 만든 최초의 칼라픽쳐로 본국의 각 학교와 각 극장에서 널리 하와이 동포들을 소개할 것이며, 서울영화사가 4,000여 원을 들여서 만든 것이라 한다....
1948-06-02
하와이 부로와 제二세 형제에게
춘향전을 놀아 드리겠나이다. 춘향전은 조선 근대 문예의 걸작인 것보다도 부여족의 말로를 밟아 들어서는 조선 귀족정치를 풍자하여 징벌한 극본임에 더욱 귀여운 가치를 가진 것입니다. 본 무용단에 두터운 내조를 주고 있는 김소영 여사는 오늘 조선영화극계에서 높은 이름을 가진 「무비스타」입니다. 전후 十 년간에 심청전 등 수십 작품을 출극하였고, 이제 부군 조택원 씨를 따라 무용단 일행과 함께 하와이에 심방 온 중 그 지기 옥잠화 여사와 안철영 씨의 보필로 무용단을 위하여 춘향전 연극을 놀아 동포제위의 망향지감을 위로코저하여 아래와 같이 ...
1948-05-26
하와이 부로와 제二세 형제에게
춘향전을 놀아 드리겠나이다. 춘향전은 조선 근대 문예의 걸작인 것보다도 부여족의 말로를 밟아 들어서는 조선 귀족정치를 풍자하여 징벌한 극본임에 더욱 귀여운 가치를 가진 것입니다. 본 무용단에 두터운 내조를 주고 있는 김소영 여사는 오늘 조선 영화극계에서 높은 이름을 가진 「무비스타」입니다. 전후 十 년간에 심청전 등 수십 작품을 출극하였고, 이제 부군 조택원 씨를 따라 무용단 일행과 함께 하와이에 심방 온 중 그 지기 옥잠화 여사와 안철영 씨의 보필로 무용단을 위하여 춘향전 연극을 놀아 동포 제위의 망향지감을 위로코저 하여 아래와 ...
1948-04-28
안청영 씨 도착
안철영 신성은 영화사일 로 과거 三삭동안 미주 각처로 사업상 시찰 후에 금월 十九일에 환항하여 약 二, 三주일 동안 체류하리라더라....
1948-02-04
남조선과도정부 예술과장 안철영씨의 호놀룰루 활동
호놀룰루 안창호(安昌鎬)목사의 자제 철영씨는 남조선과도정부(南朝鮮過渡政府) 예술과장으로, 작년 겨울 호놀룰루에 도착하여 활동한 것은 기보(旣報)하였거니와, 안씨는 지난 12월에 대륙으로 건너가 각처를 시찰하고 뉴욕시로 전왕하여 체류 중에, 미국영화회사의 총본부를 방문하게 되었다. 동(同) 회사의 사장이 독일어에 한숙(능숙)하니만큼 안씨가 역시 독일유학생이므로 독일어를 정통하는 바, 두 사람이 서로 누차 면회한 결과 동(同)회사장은 조선에 깊은 동정을 표하며, 미국영화계를 통하여 조선의 예술과 문화를 많이 소개하여 주겠다고 자원 허락...
1947-11-26
조선문화 건설을 위하여 박보광 여사의 二만원 투자
본국에서 온 통신에 의하면 하와이 유지 동포 제씨가 고국의 영화 상업을 진전시키기 위하여 서울 안국동에 본사를 둔 서울영화주식회사에 거대한 자본을 내었는데 박보광 여사는 二만원을, 한희경 여사는 五千元을 투자한 특별기사가 본월 四五 양일에 서울에서 발행된 서울, 독립, 자유, 중앙, 경향, 조선, 한성 등 七대 신문에 대대적으로 보도되어 조선영화계에 커다란 충동과 비상한 활기를 더하여 주게 되었다 한다.
본국의 영화계는 자본을 충분히 가지고 있으면서도 외국과 교환이 순순하지 못하고 물자가 부족하여 사업의 발전이 활발하지 못함을 유...
1947-11-26
하와이한인생활 기록영화제작
문교부계획
서울영화주식회사 제작
순천연색 발성영화
1,600 피트(feet)
처음으로 하와이동포의 사회생활과 사업상태를 본국에 소개하는 교재 및 기록영화가 촬영이 완료되었습니다.
특히 사회・교회・학교를 비롯하여 일반 내외유지(內外有志)의 직접・간접으로 적극적 후원을 해 주신 분에게 충정으로 삼가 감사를 올리옵니다.
코닥 하와이회사의 발성필름이 입수되는 대로 녹음촬영을 마친 후 시사회를 열겠사오니, 양해하여 주시옵소서.
단기 4270년 11월 23일
문교부 예술과장 안철영 고백(告白)
재류동포 제위(諸位 : 여러분) ...
1947-11-19
부인구제회의 활동사진
기보한 바와 같이 금월 十六일 정오에 부인구제회의 一반 회원들이 국민회 신총회관에 모여 각기 준비한 오찬을 나눈 후 한국과도정부 문교부 예술과장 안철영 씨가 활동사진을 박힐 때에 六●十 명 부인들이 조선식의 흰 옷을 입고 부인회 이름을 금실로 수놓은 수건을 머리에 一매지게 쓰고 신총회관 좌우층계로 행진하여 올라오는 그 진상은 전쟁시기의 공기를 다시금 연출하였다. 회관 정문에 교차한 한·미국(한국·미국)기는 자유 공기에 날리는데 사진기계는 이 모든 활동의 진상 그대로 박히었다. 이 모임에 와히이와에 계신 부인들과 남자들과 호항(호눌룰...
1947-11-12
부인구제회 광고
금월 十六일 오후 一시에 본국서 오신 안철영 선생이 부인구제회원 一동의 활동 사진을 박히여 본국에 가져다가 돌리기로 하였습니다. 본 회원들을 백사제폐하고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오. 본국 동포들은 해외 동포들의 활동을 구경코자 갈망합니다. 본회 수건을 쓰고 행렬하는 광경과 점심 먹는 진상을 박히려고 하오니 수건들은 본회에 유치한 것이 있은즉 조선 옷을 입으시고 오시되 점심은 각각 준비하여 가지고 오시오. 천재의 一시를 잃어 버리지 마시오!
장소는 국민회 새 총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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