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우
선박부 기록
국민보 10건
미디어 1건
미디어 기록
범태평양회의에 파견된 대표단. 한국 서울 YMCA 사무총장 신흥우가 대표...
사진
연대기
1961-01-18
민주당의 전모
(계속)
해방되던 바로 그해 九월 十六일 송진우, 김성수 등을 중심으로 우익세력과 대항하여 생긴 보수 정당이 바로 그것이다.
정치적으로는 미국서 돌아온 이승만 씨를 업어 그의 노선에 뒤따랐고 구성 성분으로는 전라도지방의 지주계급으로 굉장한 비중을 차지하여 말하자면 일종의 극우 보수정당인 셈이었다. 또 이들은 건국 후의 첫 정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미 군정...
출처: 국민보
1954-10-06
이승만(李承晩) 대통령 정권 내막
9월 21일
해외에 있는 우리들 중에 한국정세에 대하여 물론 누구나 관심을 갖고 주목하고 있지마는, 다 같은 한인이고 다 같은 눈과 다 같은 귀와 다 같은 두뇌로도, 그 보는 방법, 그 듣는 귀, 그 생각하는 뇌수가 천양지판으로 다르다. 어느 시대나 어느 나라나 어느 개인이나 검은 것은 검다 하고, 흰 것을 희다 하고, 굽은 것은 굽었다 하고, 곧은 것은...
출처: 국민보
1952-08-13
이승만(李承晩) 박사가 다시 대통령으로 피선
부산 8월 7일에 피발
금번 남한 대통령 선거는, 이박사의 고집대로 헌법을 위반하여 민선제로 공중투표로 하였는데 아직까지 투표 총수가 다 들어오지 않았으나, 투표의 최다수로 이씨가 다시 대통령으로 피선되어 4년간 행정하게 되었고, 부통령은 민중이 잘 알지 못하는 나이 많은 장로교 목사 함태영씨가 피선되었는데, 이박사는 금번 총선거 결과를 매우 만족히 여긴...
출처: 국민보
1952-07-16
정치에 참여하려는 신흥우를 비난하는 글
제1면에서 계속
신흥우(申興雨)는 자기가 우리민족 앞에 가리울 수 없는 반역자인 것을 자기 양심상으로도 찔리움이 있던지 이승만(李承晩)이가 임명한 일본에 첫 대사로 갔던 것은 일반이 아는바, 대사라는 직무를 띠고 일본을 가게 되면 자기의 죄상을 조금이라도 잊어버려 주리라는 희망을 품고 현해탄을 건너서자, 일본에 교류하는 진정한 조선동포들은 "이놈 신흥우 ...
출처: 국민보
1951-05-16
김강의 저서 「장인환 사극」소개
고 장인환(張仁煥)의사(義士)의 사적(史蹟)을 역사적 연극체로 편찬한 것이「장인환 사극」이라 하는 신 저술은 로스앤젤레스에서 김강씨의 걸작이다.
말은 다 같지만은 말을 말답게 만들고, 글은 다 같지만은 글을 글답게 만드는 것은 언문의 공정에 기능이 있는 사람을 요구하는 것이다. 금이 얼마나 있든지 금공의 능수를 나눠야 보물의 가치가 있는 물건을 이루는 것...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10건)
1961-01-18
민주당의 전모
(계속)
해방되던 바로 그해 九월 十六일 송진우, 김성수 등을 중심으로 우익세력과 대항하여 생긴 보수 정당이 바로 그것이다.
정치적으로는 미국서 돌아온 이승만 씨를 업어 그의 노선에 뒤따랐고 구성 성분으로는 전라도지방의 지주계급으로 굉장한 비중을 차지하여 말하자면 일종의 극우 보수정당인 셈이었다. 또 이들은 건국 후의 첫 정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미 군정에 발벗고 합력하였을 뿐 아니라 이승만 씨의 노선을 추종하여 남북 협상을 박차고 五·十선거에 적극 참여 하였다.
그러나 정작 선거가 이루어지고 이승만 씨가 초대 대통령으로 뽑히자...
1954-10-06
이승만(李承晩) 대통령 정권 내막
9월 21일
해외에 있는 우리들 중에 한국정세에 대하여 물론 누구나 관심을 갖고 주목하고 있지마는, 다 같은 한인이고 다 같은 눈과 다 같은 귀와 다 같은 두뇌로도, 그 보는 방법, 그 듣는 귀, 그 생각하는 뇌수가 천양지판으로 다르다. 어느 시대나 어느 나라나 어느 개인이나 검은 것은 검다 하고, 흰 것을 희다 하고, 굽은 것은 굽었다 하고, 곧은 것은 곧다 하고 판단하여야 정당하거늘, 상고(上古)・중고(中古)・현 시대・장래에는 항상 사물을 보는 것과 듣는 것과 판단하는 것이 같지 아니하여, 어떤 사람은 뱀을 뱀으로 보고 뱀을 ...
1952-08-13
이승만(李承晩) 박사가 다시 대통령으로 피선
부산 8월 7일에 피발
금번 남한 대통령 선거는, 이박사의 고집대로 헌법을 위반하여 민선제로 공중투표로 하였는데 아직까지 투표 총수가 다 들어오지 않았으나, 투표의 최다수로 이씨가 다시 대통령으로 피선되어 4년간 행정하게 되었고, 부통령은 민중이 잘 알지 못하는 나이 많은 장로교 목사 함태영씨가 피선되었는데, 이박사는 금번 총선거 결과를 매우 만족히 여긴다 하였고 투표는 이하와 같다.
대통령
이승만(李承晩)씨 4,969,299표, 조봉암(曺奉岩)씨 762,772표, 이시영(李始榮)씨 748,945표, 신흥우(申興雨)씨 241,...
1952-07-16
정치에 참여하려는 신흥우를 비난하는 글
제1면에서 계속
신흥우(申興雨)는 자기가 우리민족 앞에 가리울 수 없는 반역자인 것을 자기 양심상으로도 찔리움이 있던지 이승만(李承晩)이가 임명한 일본에 첫 대사로 갔던 것은 일반이 아는바, 대사라는 직무를 띠고 일본을 가게 되면 자기의 죄상을 조금이라도 잊어버려 주리라는 희망을 품고 현해탄을 건너서자, 일본에 교류하는 진정한 조선동포들은 "이놈 신흥우 놈이 대사라지. 그 대사가 어떤 놈의 대사인가. 이승만의 대사는 우리에게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엄정한 비판이 떨어지자, 그만 행장을 싸 가지고 현해탄을 도로 건너와서는 아무리 ...
1951-05-16
김강의 저서 「장인환 사극」소개
고 장인환(張仁煥)의사(義士)의 사적(史蹟)을 역사적 연극체로 편찬한 것이「장인환 사극」이라 하는 신 저술은 로스앤젤레스에서 김강씨의 걸작이다.
말은 다 같지만은 말을 말답게 만들고, 글은 다 같지만은 글을 글답게 만드는 것은 언문의 공정에 기능이 있는 사람을 요구하는 것이다. 금이 얼마나 있든지 금공의 능수를 나눠야 보물의 가치가 있는 물건을 이루는 것과 같다.
장인환의사의 사실이 내외국 신문들에 보도된 것이 있었고, 고 이상설(李相卨)선생이 글로 쓴 것도 있었고 그 이야기는 대개 미주에 있는 한인들이 문건으로 기억하는 바이었...
1950-05-31
한국선거와 내각변동
五月 三十日 총선거를 앞두고 한국대통령 이승만 씨는 二十三日에 발정하여 五도 수부를 심방할 터인데 투표를 구하자는 것이 아니요 공평 혹 법적의 선거를 권유하려 함이라 한다.
한국대통령 이승만 씨는 내각변동을 五月 二十三日에 반포하였으되 국무총리 이범석 씨가 사면한 후에 그 후계자를 아직 얻지 못하여 국방총장 신성모 씨로 임시 대리로 겸하게 하였고 주일대사 신흥우 씨는 사면하였는데 이번 선거에 의원 후보자로 나선 까닭이라 한다.
한국 재무총장 김도연 씨가 사면하고 의원 후보로 나선 고로 후계자는 대한 은행장 최순주 씨가 책정되었으...
1950-02-01
남선정부(한국정부)의 본색?
동경(도쿄) 一月 二十一日 보고에
남선정부(한국정부) 신임 주일대사 신흥우 씨는 취임 벽두에 선언하되 한국과 일본은 그전 구혐을 다 잊고 一반 일을 친의적으로 해결하라고 하니 그는 이승만 대통령의 특별히 신칙한 바이라고 하였다....
1948-12-22
국민회원이 국민회원에게
이 사람이 一개 국민회원으로 여러분 국민회원들에게 말씀을 드리고자 할 때에 생각이 뒤죽박죽되어 무슨 말을 순서 있게 또는 이치에 합당하게 할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왜! 국민회원이 되었는가? 여러분 국민회원들이 국민회적에 이름을 두신 이유가 무엇이었든지 본 회원의 이유는 이러합니다. 여기서 먼저 용서를 청할 것은 나의 자신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되어 미안 천만이올시다. 내가 하와이에 약 一 년 동안 있다가 一九○六년 八월에 미주로 건너간 목적은 공부이었습니다. 내 어머님도 모르게 집을 떠나 미국으로 도망하여온 목적이 공부 그것이었습...
1910-12-27
신씨 소식
미주대학교에서 졸업을 마친 학사 신흥우 씨는 명년 四五월경에 하와이로 건너와서 교회에서 일을 보기로 하였다더라....
1910-05-10
대한 대표
지금 미주에 유학하는 문학사 이승만 씨는 금년 五월 십구일부터 三十二일까지 워싱턴에서 개최하는 만국주일연합회에 대한 대표로 대한의복을 입고 진참하여 연설할 터인데 본항 펀치볼회당 목사 민찬호 씨에게 탕건과 갓을 구하여 보내라 한 고로 본항 광제국 주인 유원영 씨에게 탕건과 통량갓을 구하여 보내었고 전복과 두루마기는 로스앤젤레스 교회 목사 신흥우 씨의 부인이 예비한다는데 이 연합회에 참예할 대표자가 三千여 명이요 외양에서 들어오는자만 五百여 명인데 외국 손님 접대비는 워싱턴 있는 二百五十여 교회에서 담당한다더라....
가족 관계도
가장
신흥우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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