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우
선박부 기록
국민보 16건
미디어 1건
미디어 기록
범태평양회의에 파견된 대표단. 한국 서울 YMCA 사무총장 신흥우가 대표...
사진
연대기
1961-01-18
민주당의 전모
(계속)
해방되던 바로 그해 九월 十六일 송진우, 김성수 등을 중심으로 우익세력과 대항하여 생긴 보수 정당이 바로 그것이다.
정치적으로는 미국서 돌아온 이승만 씨를 업어 그의 노선에 뒤따랐고 구성 성분으로는 전라도지방의 지주계급으로 굉장한 비중을 차지하여 말하자면 일종의 극우 보수정당인 셈이었다. 또 이들은 건국 후의 첫 정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미 군정...
출처: 국민보
1960-02-17
아브라함 링컨 생일
금년 二월 十二일은 미국 제十六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 씨의 一백 五十一년째 되는 생신일이다. 링컨씨는 (켄터키) 하딘 카운티에서 부서러히 (록 캐빈) 누아목집에서 출생하였고 일곱 살에 모친을 여의고 아버지 타마스 링컨은 다시 (사라 부시 존슨)이란 여자와 결혼하였고 (미시시피)와 인디애나와 일리노이 여러 지방으로 아버지가 이사하는 중 많은 고생을 겪었...
출처: 국민보
1959-10-07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누구?
(계속)
나는 내가 그러한 결정을 갖게까지 된 이유를 내세우지 아니할 수 없다.
첫째 유석 조병옥 박사는 (투쟁의 정치인)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그는 야당의 허다한 맹장 속에서도 최선두에서 이 박사의 一인 정치의 비민주성과 그의 十二년 동안의 집권이 가져오는 부패성을 광정코자 가장 과감히 싸우는 야당의 투사이며 위대한 지도자이다.
그는 민주주의의 수호...
출처: 국민보
1959-09-09
후진국 자유 제한이란 부당
(一) 五월 十三일자 동아일보를 보면 에이피(AP)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후진국가인 이 나라 언론계에 법의 간섭이 필요하다)는 장 선배 (장경근)의 견해와 (명예훼손을 당한 당사자가 소송 비용이 과중하여 판결로서 구제되지 않으므로 정부가 이에 개입해야 한다)는 요지의 임 선배 (임철호)의 견해가 게재되었고 그 후 각계 인사로부터 여기 대한 비판이 있는 ...
출처: 국민보
1956-05-09
남한(한국)의 반동봉기
오늘 남한정부(한국정부) 반대당 인민 三천 명은 금번 민주당 영수 신익희 씨가 졸지에 별세한데 대하여 시위운동을 하고 태극기로 덮은 영구 뒤를 따라 이승만 씨 대궐을 엄습하려 하였는데 남한정부(한국정부) 군인들이 방포하여 그 목적을 달치 못하였다는데 (한국일보는 말하되 군인들 방포에 인민 五 명이 파상되고 一 명은 피살되었다는데 경관들은 말하되 군인들이 공...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16건)
1961-01-18
민주당의 전모
(계속)
해방되던 바로 그해 九월 十六일 송진우, 김성수 등을 중심으로 우익세력과 대항하여 생긴 보수 정당이 바로 그것이다.
정치적으로는 미국서 돌아온 이승만 씨를 업어 그의 노선에 뒤따랐고 구성 성분으로는 전라도지방의 지주계급으로 굉장한 비중을 차지하여 말하자면 일종의 극우 보수정당인 셈이었다. 또 이들은 건국 후의 첫 정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미 군정에 발벗고 합력하였을 뿐 아니라 이승만 씨의 노선을 추종하여 남북 협상을 박차고 五·十선거에 적극 참여 하였다.
그러나 정작 선거가 이루어지고 이승만 씨가 초대 대통령으로 뽑히자...
1960-02-17
아브라함 링컨 생일
금년 二월 十二일은 미국 제十六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 씨의 一백 五十一년째 되는 생신일이다. 링컨씨는 (켄터키) 하딘 카운티에서 부서러히 (록 캐빈) 누아목집에서 출생하였고 일곱 살에 모친을 여의고 아버지 타마스 링컨은 다시 (사라 부시 존슨)이란 여자와 결혼하였고 (미시시피)와 인디애나와 일리노이 여러 지방으로 아버지가 이사하는 중 많은 고생을 겪었고 낮에는 장작을 패고 밤에는 남에 책을 빌려다가 공부하고 법률도 얻어온 책에서 공부하고 一八三七년에 변호사회에 참석하였고 여러 번 국회의원 운동하다가 실패하고 一八五四년에 가서 ...
1959-10-07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누구?
(계속)
나는 내가 그러한 결정을 갖게까지 된 이유를 내세우지 아니할 수 없다.
첫째 유석 조병옥 박사는 (투쟁의 정치인)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그는 야당의 허다한 맹장 속에서도 최선두에서 이 박사의 一인 정치의 비민주성과 그의 十二년 동안의 집권이 가져오는 부패성을 광정코자 가장 과감히 싸우는 야당의 투사이며 위대한 지도자이다.
그는 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하여 관료배의 난동과 관권의 횡포를 타도하기 위하여 전 국민의 맨 앞에 서서 지휘도를 휘두르고 스스로 수완를 가리지 않으며 항상 (호자) 사자와 같이 싸우고 있으니, 이는 오...
1959-09-09
후진국 자유 제한이란 부당
(一) 五월 十三일자 동아일보를 보면 에이피(AP)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후진국가인 이 나라 언론계에 법의 간섭이 필요하다)는 장 선배 (장경근)의 견해와 (명예훼손을 당한 당사자가 소송 비용이 과중하여 판결로서 구제되지 않으므로 정부가 이에 개입해야 한다)는 요지의 임 선배 (임철호)의 견해가 게재되었고 그 후 각계 인사로부터 여기 대한 비판이 있는 것으로 안다.
존경하는 두 선배의 이런 견해에 승복하는 것이 지당한 도리일는지 모르나 이런 주장에 대하여 글을 써달라는 인물 제사의 요청의 (바통)을 받고 보니 젊은 세대의 사람...
1956-05-09
남한(한국)의 반동봉기
오늘 남한정부(한국정부) 반대당 인민 三천 명은 금번 민주당 영수 신익희 씨가 졸지에 별세한데 대하여 시위운동을 하고 태극기로 덮은 영구 뒤를 따라 이승만 씨 대궐을 엄습하려 하였는데 남한정부(한국정부) 군인들이 방포하여 그 목적을 달치 못하였다는데 (한국일보는 말하되 군인들 방포에 인민 五 명이 파상되고 一 명은 피살되었다는데 경관들은 말하되 군인들이 공중에 방포하였음으로 아무도 피살이나 피상된 자가 없다 하였는데 신익희 씨는 현금 六十二세로 금번 대통령 선거운동의 한국 민주당 후보로 서울 남쪽 一백十 마일되는데서 뇌충혈로 별세하...
1952-08-13
남선(한국)의 무정부 상태
남선(한국)의 소위 총선거라는 것에 이승만이 대다수의 투표로 대통령을 재임하게 되었다고 한다.
저 소위 총선거는 자초지종이 법의 비법·무법의 것이다. 미국의 평론가들이 흔히 레닌=스탈린의 정치 이론과 수단을 비평하되 그들은 법적으로 그 목적을 달하려고 하다가 되지 않으면 그 목적을 달하기 위하여 비법·무법의 수단을 다 쓰고 또 그 후 종자들에게 쓰라고 했다는 것이다.
저 비평가들은 또 말하기를 법을 떠나서 정부가 없으니 독재자의 무정부가 무정부주의자 무정부가 그것이 법의 비법, 무법인 것까지는 추호의 차이가 없다. 독재주의자의 ...
1950-01-25
김구 선생 암살사건
이제는 유죄자의 양심이니 기타 무슨 이유로 김구(金九)선생의 암살사건을 다시 변론하려고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말에 김구선생이 의심없이 제1차 대통령이 될 것인데, 연합위원회 대표들이 선생을 심히 반대하여 그가 대통령이 못된 것이라 한다. 연합위원회가 대통령을 나게 하고 못나게 하는 권리가 있었다면, 김구씨의 대통령 낙방이 그 소위이니 만큼, 이승만씨의 대통령 피임도 그 소위일 것인 즉 이승만(李承晩)씨나 동지회가 연합위원회에 칭원(稱寃)할 것이 없다.
그러한 사실 없는 사실을 지어내지 말고 사실을 들어 보라. 사형선고를 받...
1949-07-06
이승만 남한내정불안에 대한 반박성명 공포 (1)
서울 6월 30일 국제통신사 보고에 난 박싸라부인의 보고이다.
이에 하였으되, 이승만(李承晩)대통령은 오늘 선언하되, 남한 내정이 위험한 경우에 있다는 보고가 사실이 아니라고 거절하였다.
외국의 불리한 공론을 일으키게 만든 「서로 관계없는 몇몇 사건들」이라고 그이가 호소하는 것에 관하여 그이는 선언문을 발포하였다.
자기의 제일 유력한 반대자 김구씨의 암살과 남북군이 극렬히 싸운다는 연합국위원단의 보고, 안전문제의 죄목으로 국회회원 6인을 검거한 것 등을 그이는 열기하였다.
이박사는 선언하되, 김구(金九)씨 암살안의 내용을 지...
1949-07-06
암살정치
일본정치는 암살정치였으니, 관백(關伯)들의 투쟁이 여러 백년 계속하는 동안에 암살이 정치의 관습이 되었다.
관백들이 저희끼리 서로 죽일 뿐 아니라 왕실을 끼고서야 세력을 쓰겠으므로, 왕실을 서로 잡으려고 왕 하나를 치우고 다른 왕으로 개비한 일도 있다.
덕천(德川家康)과 송편 등의 싸움통에 왕을 집어내고 그대를 들이어 앉힌 것이 목인이요, 그것이 소위 일본 유신의 시초이다.
암살수단으로 시작된 일본의 유신은 그 암살정치를 일층 더 크게 일층 더 조밀히 조직하였으니, 산현(山縣)이가 육군의 세력을 가지고 이등(伊藤博文)을 앞장세...
1947-08-06
고 여운형 씨 살해범
지난 十九일 하오 一시 十五분 경 서울 혜화동 네 거리에서 근로인민당 당수 여운형 씨를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 후 서울 경찰서에서 밤낮으로 범인체포의 수색망을 펴고 노력 중이던바 드디어 범행 후 七十七시간 만인 二十三일 하오 三시 경에 범인 한지근 (十九)을 시내 충무로 모처에서 체포하여 범인 수색의 개가를 불렀다. 그런데 범인 한지근의 자백에 의하면 고 고하 송진우 선생을 살해한 범인 한현우와는 특별한 관계가 있느니 만큼 그 취조의 결과는 매우 주목된다....
가족 관계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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