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필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3건
미디어 기록
서재필. 천안 독립기념관 컬렉션.
사진
필라델피아에 있던 서재필은 파리평화회의 대표단을 위한 집회를 계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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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서재필과 국민회 회원들이 함께 촬영한 사진. 흰색 양복을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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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기
1963-06-12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민비의 청으로 청나라가 대군을 보내 한성 정국을 좌우하게 되자 일본도 가만있지는 않았다. 앞서 쫓겨 간 화방의질이 군함 네 척에 군사 일 천 명을 싣고 다시 건너왔다. 그들의 견책에 대하여 정부에서는 이유원, 김홍집 등을 보내 제물포조약을 맺고 배상금 五十만 냥을 물고 군란의 괴수를 잡아 죽이는 등 사의를 표명하였다.
일본 공사관은 다시 진고개에 그들의 기...
출처: 국민보
1963-05-01
역사는 역행할 수 없다 四·一九학생혁명(4·19혁명) 세 돌을 맞이하여
一.
이제 四·一九학생혁명(4·19혁명)의 날 셋째 돌을 맞이한다.
실버들 가지가지 푸르러 오고 살구꽃, 벚꽃 바람결에 흠실흠실 피고지고 하는 봄도 한창인 화창한 날씨 그때가 돌아오니 귀를 기울이면 지난날의 요란한 총소리 귓전에 새롭고 걸음을 옮기면서 그때 흘린 어린 학도들의 끓는 피 아니 밟은 발자국 있으랴.
송구스러운 느낌 금할 길이 없다. 원한의 자유...
출처: 국민보
1963-02-20
이민 여행 (계속)
그 병원에서 소독을 하고 각 섬, 각 농장을 배치되었다.
(서재필) 유신당은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정부 개혁을 기도하였거니와 (민) 공 一파는 백성을 본위로 하고 미국을 대상으로 하였었다. (외부) 안에 (완민원)을 세우고 이민을 주장했으니 이른바 七천 동포 우리들이다.
필자는 五천 년 처사국 처녀 민족의 一분자로 처녀 여행길이니 아무것도 모르는 우물 안의...
출처: 국민보
1962-08-22
광복절 맞아 건국 초유의 대규모 상훈 총 六.八六九명을 보상
정부에서는 一九六二년도 정부보상계획에 의하여 八·一五(8·15)광복절에 보상키로 결정한 (사회 유공부문) 및 (공무수행 유공부문) 대상자 六천 八백 六十九명과 그 실시 요령을 八일 상오 정식으로 발표하였다.
각 부처의 추천을 받아 八·一五(8·15) 보상심의위원회(내각에 설시)에서 심사, 각의의 의결, 최고회의의 승인으로 확정된 이 보상계획은 건국 초유 대...
출처: 국민보
1961-02-22
최능익 씨 사건
(계속)
(三) 정부 전복을 음모했다고
일이 그로써 끝났으면 좋았을 게다. 그러나 아버지는 굽힘이 없이 이 부정사실을 듣고 [유엔(UN)] 한국 위원회의 선거감시단에 진정서를 제출하여 소송을 제기했다.
그 결과 부정의 확증이 잡혀서 재선거의 가능성조차 있게 되었다.
각 신문이 대서특필로 떠들어댔다는 것은 물론이다.
이미 경무대에 들어앉은 이 대통령...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1963-06-12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민비의 청으로 청나라가 대군을 보내 한성 정국을 좌우하게 되자 일본도 가만있지는 않았다. 앞서 쫓겨 간 화방의질이 군함 네 척에 군사 일 천 명을 싣고 다시 건너왔다. 그들의 견책에 대하여 정부에서는 이유원, 김홍집 등을 보내 제물포조약을 맺고 배상금 五十만 냥을 물고 군란의 괴수를 잡아 죽이는 등 사의를 표명하였다.
일본 공사관은 다시 진고개에 그들의 기를 올렸고 자연히 원세개가 고는 청국의 힘과 대치되게 되었다.
국내에서도 두 힘을 배경으로 수구, 개화로 파가 갈리었다. 수구당이 대개 척신 종실들의 모임으로 청국에 의뢰하자는 시...
1963-05-01
역사는 역행할 수 없다 四·一九학생혁명(4·19혁명) 세 돌을 맞이하여
一.
이제 四·一九학생혁명(4·19혁명)의 날 셋째 돌을 맞이한다.
실버들 가지가지 푸르러 오고 살구꽃, 벚꽃 바람결에 흠실흠실 피고지고 하는 봄도 한창인 화창한 날씨 그때가 돌아오니 귀를 기울이면 지난날의 요란한 총소리 귓전에 새롭고 걸음을 옮기면서 그때 흘린 어린 학도들의 끓는 피 아니 밟은 발자국 있으랴.
송구스러운 느낌 금할 길이 없다. 원한의 자유당, 국민의 적, 역사에 반역하여 국가의 장래를 그르치고 나라의 이름을 팔아 국민을 속이고 국민의 손해로써 그 정부와 그 정당의 경향의 간부들이 권세와 영화를 누리다 못해 어린 학...
1963-02-20
이민 여행 (계속)
그 병원에서 소독을 하고 각 섬, 각 농장을 배치되었다.
(서재필) 유신당은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정부 개혁을 기도하였거니와 (민) 공 一파는 백성을 본위로 하고 미국을 대상으로 하였었다. (외부) 안에 (완민원)을 세우고 이민을 주장했으니 이른바 七천 동포 우리들이다.
필자는 五천 년 처사국 처녀 민족의 一분자로 처녀 여행길이니 아무것도 모르는 우물 안의 개구리였었다. 외부로부터 집조라는 문서를 주니 들고 떠났고 대미국 하와이 총독 (퀸싱)이 청하니 온 것뿐이지만 실상 우리를 담임한 책임은 한·미(한미) 간 문화 교환이고 한국의 ...
1962-08-22
광복절 맞아 건국 초유의 대규모 상훈 총 六.八六九명을 보상
정부에서는 一九六二년도 정부보상계획에 의하여 八·一五(8·15)광복절에 보상키로 결정한 (사회 유공부문) 및 (공무수행 유공부문) 대상자 六천 八백 六十九명과 그 실시 요령을 八일 상오 정식으로 발표하였다.
각 부처의 추천을 받아 八·一五(8·15) 보상심의위원회(내각에 설시)에서 심사, 각의의 의결, 최고회의의 승인으로 확정된 이 보상계획은 건국 초유 대규모적 상훈인데 이 가운데는 二十三명의 외국인도 끼어 있다.
내각 사무처는 이날 五四五명의 사회 유공부문 대상자 명단만을 발표하였다.
이 가운데는
(오·알·에비슨)
서재필
남궁억
...
1961-02-22
최능익 씨 사건
(계속)
(三) 정부 전복을 음모했다고
일이 그로써 끝났으면 좋았을 게다. 그러나 아버지는 굽힘이 없이 이 부정사실을 듣고 [유엔(UN)] 한국 위원회의 선거감시단에 진정서를 제출하여 소송을 제기했다.
그 결과 부정의 확증이 잡혀서 재선거의 가능성조차 있게 되었다.
각 신문이 대서특필로 떠들어댔다는 것은 물론이다.
이미 경무대에 들어앉은 이 대통령은 매우 당황해서 경찰간부를 아버지에게 보내 협상을 제의해왔다.
그러나 아버지의 고집은 그것을 뿌리치고 말았다. 그러자니 이 대통령의 감정을 극도로 도발하는 결과를 낳기에 이르렀...
1961-02-22
최능진씨 장남 필립씨 수기(3)
(계속)
(3) 정부전복을 음모했다고
일이 그로써 끝났으면 좋았을 게다. 그러나 아버지는 굽힘이 없이 이 부정사실을 들고 「UN」한국위원회의 선거감시단에 진정서를 제출하여 소송을 제기했다.
그 결과 부정의 확증이 잡혀서 재선거의 가능성조차 있게 되었다.
각 신문이 대서특필로 떠들어댔던 것은 물론이다.
이미 경무대에 들어앉은 이대통령은 매우 당황해서 경찰간부를 아버지에게 보내 협상을 제의해왔다.
그러나 아버지의 고집은 그것을 뿌리치고 말았다. 그러자니 이대통령의 감정을 극도로 도발하는 결과를 낳기에 이르렀다.
선거 후 군...
1960-07-20
지름길
어느 나라 어느 지방이나 사람 사는 데는 어디서 어디를 가든지 보통으로 지름길과 돌아가는 길이 있고, 지름길로 가는 사람은 그 방향·목표를 신속히 당도하고, 돌아가는 사람은 매우 지연하여 그 목표를 더디 당도하는 고로 누구나 지름길로 가기를 원하고 지름길로 가는데 발로 걸어가는 길도 속히 간다고 지름길을 찾다가 그 목표에 도달치 못하는 일이 종종 있거니와 (사농공상) 간 모든 일의 특히 국가 사업의 지름길을 찾다가 만시지탄을 하게 되면 그 불행을 어디다 비하리요. 중국 송나라 당시의 어떤 농갓집 늙은이가 자기 밀 밭에 가서 밀 자라...
1959-01-28
국민회 창립기념 五十주년을 당하여
금년 二월 一일은 미주와 하와이 국민회 창립 제五十주년 기념일이다. 五十주년이란 시간을 무궁무진한 공간에 비치우면 순간도 되지 못하는 것이로되, 인생 백년초로 같은 생활시간에 비하면 장구한 시간이다. 사람이 개인으로 가정으로 사회로 五十년을 지나는 동안에는 잘되는 일, 못되는 일, 기쁜 일, 슬픈 일, 풍우한서의 허다한 파동이 중중첩첩 하는데 개인으로, 가정으로, 사회로, 이 五十년 장구한 세월을 한결같이 꾸준히 유지 진행하여 왔으면 이는 용이한 일이 아니요, 가히 찬양할만한 일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의 하는 일이 아침에...
1956-07-11
조선의 현재와 장래 계속
조선이날로 쇠퇴하여가는 것을 보고 (이래서는 안 되겠다)하여 재조할 생각을 가진 이도 꽤 많이 있었을는지 모르되 사업으로도 남은 것이 없고 언론으로도 남은 것이 없으니 갑신이전에 일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정약용선생이 꽤 새로운 생각을 가지셨다 하지만은 나는 아직 그 어른의 글을 읽어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른이 혹 새로운 사상을 가지셨다 하더라도 서적을 끼친 것 외에 특히 무슨 사업을 시작한 것을 듣지 못하니 그를 민족개조운동의 제一인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과거 四十四年전 갑신에 김옥균, 박영효 등의 정부개혁...
1952-03-12
국민회와 동지회의 차이점
하와이나 미주에서 우리 대한사람들이 다같이 대한독립과 자유를 국민회원이나 동지회(同志會)원이 원하고 부르짖고 물심양면으로 오늘까지 힘써 나온다.
그러면 다같은 혈통으로 똑같은 목표를 향하는데, 어찌하여 국민회(國民會)와 동지회(同志會)가 같은 길로 같이 나가지 않고, 이름이 다른 것과 같이 한길로 나가지 않는냐? 가 참 이상하고 알기 어려운 듯하다.
혹시 어떤 분은 생각하기를 미국 같은 나라에도 공화당・민주당 두 정당이 있는데, 왜 우리 나라라고 정당이 없을까 보냐? 말할 터이나, 미국은 독립과 자유가 있는 나라이요, 우리는 혁...
가족 관계도
가장
서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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